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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9026

라디오 헤드 Creep 처음 들었을 때 느낌.. 정말 굉장했죠. Opus에 대해 알아보려고 인터넷 여행하다 우연히 들렀는데 놀랍네요. 다만 mp3들이 없어서 서운했지만. 정말 구경 잘 했구요... 여기 와서 보니 라디오 헤드 좋아하는 분들 참 많네요.. 계속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 또 봐요~

정미희최근 대화 조회 0
29025

밑에 글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전 천리안에 라디오헤드 팬클 만든 사람인데요, 여기 자료를 거기 올리고 싶어요 특히 디스코그래피랑, 가사해석이랑, 인터뷰... 당연히 출처는 밝힐꺼구요.... 특히 루저님께서 번역하신 가사랑 기사들이 있으면 참 좋을텐데... 좀 퍼가면 안될까요.....제바알~~~~ 여기 있는 주옥같은 자료들을 천리안 사람들한테도 나눠주고 싶어서요...^^; 그리고, 밑에 제가 똑같은 글을 두번 썼는데, 그건 실수로 그런거여요...글 지우는 방법을 …

......최근 대화 조회 0
29024

천랸 하시는 분들은 한번 와보시고, 구경도 하세요 제가 만들었어요...히히~~~ go fanrh입니다

......최근 대화 조회 0
29023

천랸 하시는 분들은 한번 와보시고, 구경도 하세요 제가 만들었어요...히히~~~ go fanrh입니다

......최근 대화 조회 0
29022

여기 올라온 글들을 다~읽어보던 중...라디오헤드 뮤직비디오 모음집이 나왔다고 하셨는데...어떻게 구할수 있죠?궁금해요~~~~~~~

CR22P최근 대화 조회 0
29021

저두 라다오 헤드 무지무지 좋아하죠.얼마전 여기서 가사 해석을 봤는 데 ... 톰은 세상사는 것이 즐거울 까요? 좀더 즐거운 삶을 살수 있도록 기도 할래요. 여기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갑니당~

CR22P최근 대화 조회 0
29020

천 네번째 쓰신분요.. 바로밑에분말이에요.. 그분 정말 천사일까요?? 아닙니다 여러분 속지마세요그사람은 천사를 가장한 악마임에 틀림없습니다 우리모두 속지맙시다

creep최근 대화 조회 0
29019

우리가 왜 라디오 헤드를 좋아 할까요? 뛰어난 외모는 아니지만 음악실력 하나는 세계의 모든 젊은 이들을 열광시키고 있지않습니까? 나는 우연히 친구를 따라 음악 감상실을 가서 처음으로 외국곡(rock)을 듯게 되어서 radio head의 노래를 듯고 매료 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에게 radio head의 노래를 권하고 싶습니다>

송 태원최근 대화 조회 0
29018

음.. 멜 잘받았구여.. 전 그렇게 생각안해요.. 좋은음악은 누구나 누릴수 있다구 생각하는데요.. 물론 설명해서 이해를 할수 있는 사람에 한해서만요.. 중딩이라구여.. 저두 중딩때부터 락신에 빠져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죠.. (전 지금 대딩이랍니다 98학번) 중딩쪽에선 제가 노땅이겠지만 그래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리 나쁘진 않군여.. 아직 나이두 어리구 미래가 창창하니까 뭐든지 열심히 하세요.. 음악을 하실꺼라면 지금 시작해두 당근 늦지않구여…

베티블루최근 대화 조회 0
29017

음...저도.... 맨날 라디오헤드 노래 듣고 있으면 친구들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조그만 목소리로 '라디오헤드'라고 하면, 애들은 아~~라디오 들어? 라고 말하죠...--; 그래서 라디오헤드라고 말하면 애들은 '그게 뭔데?'라고 물어봐요...--; 뭐, 나이가 나이인 만큼(?) 모를만도 하지만...(참고로 전 중3) 근데 딱 한명 아는애 봤어요 Ok Computer 듣고 있었는데, 걔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라디오헤드라고 하니까 걔가 '아~~그 애기 그려져 있는거…

......최근 대화 조회 0
29016

문제철 wrote: >내가 r.h 를 알게된게 2년전 인가 싶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creep 에 그냥.... >그때는 rock에 대해 잘몰랐지만 이젠 어느 정도 감 잡았음... >나는 이제 r.h에 팬이 되었다.(지금은 너바나에 미쳤지만...) >나에게 rock을 일께워 준건 r.h 였다. >제목과 는 말이 빗나갔지만 하지만 난 영원한 r.h의 팬 일것이다. 저기.. 뤼를 달아놓구 왜 아무 내용이 없으신가여? 제 멜에 와있던데.. 내용이 없더군여.. 라됴…

베티블루최근 대화 조회 0
29015

안녕하세요? Radiohead 이야기를 쓴 이세용 입니다. 제가 쓴 Radiohead 이야기는 Radiohead를 좀더 자세히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정보 위주로 제작한 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글을 마음대로 사용하셔도 상관 안합니다. 하지만 저는 Copyright를 될수 있는대로 존중하려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Copyright를 지킨다는것은 아님..-_-;)

이세용최근 대화 조회 0
29014

문제철 wrote: >내가 r.h 를 알게된게 2년전 인가 싶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creep 에 그냥.... >그때는 rock에 대해 잘몰랐지만 이젠 어느 정도 감 잡았음... >나는 이제 r.h에 팬이 되었다.(지금은 너바나에 미쳤지만...) Radiohead에서 Nirvana....저랑 과정이 같네요.... 2년전에 Radiohead를 알게 된것도 같고..... ......음하하....그냥 심심해서..... >나에게 rock을 일께워 준건 r.h 였다…

nice dream최근 대화 조회 0
29013

우리집에는 일본 음악 채널 바이브가 나온다. 그래서 참 좋다. 왜냐면 라됴헤드가 일본에서 인기가 좋으니까..... 그래서 누가 pop is dead를 신청했다. =0))) 우연히 보게된 나!!!!!!!! 턱이 세개가 됐다. pop은 죽었다고 말하는 톰, 그래서 장례식에 찾아온 저승사자 혹은 시체의 모습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톰의 긴 머리 스타일도 멋있어*^^*)....--; 녹화를 할려고 재방송을 할때까지 기다리다가 자정을 넘어서 잠이 들어버렸다. 이....…

mmm최근 대화 조회 0
29012

내가 r.h 를 알게된게 2년전 인가 싶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creep 에 그냥.... 그때는 rock에 대해 잘몰랐지만 이젠 어느 정도 감 잡았음... 나는 이제 r.h에 팬이 되었다.(지금은 너바나에 미쳤지만...) 나에게 rock을 일께워 준건 r.h 였다. 제목과 는 말이 빗나갔지만 하지만 난 영원한 r.h의 팬 일것이다.

문제철최근 대화 조회 0
29011

베티블루 wrote: >2년전인가.. > >서점에서 핫뮤직을 보고있었다.. > >마침 라됴헤드에 관한 기사가 있어서 열씨미 읽고있었다.. > >그러다 우연히 어떤 친구를 만났다.. > >인사를 한후 그 친구는 얘네가(라됴헤드)가 누구냐구 묻더군.. > >그래서 이번에 3집 O.K Computer가 나왔다구 얘기했더니 이해를 못했다.. > >아참.. 그래서 너 'Creep'알아? 라구 했더니 모른다고 했다.. > >그래서 씨클로 봤냐구 하니까 알겠다구 하더군.. …

문제철최근 대화 조회 0
29010

우호님네 이 홈페쥐을 알게 된게 어느덧 일년이 지나가네요.. 아무것도 몰랐던것들에 대해 너무나 많은 알게함을 주셨던 사람들에게 오늘따라 더한 감사를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딧 어색하다..-_-;;;;) 그냥..인사가 하고싶었어요.. 헤헤...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9009

고3인 anne입니다. 어제의 궁금증 단 몇시간만에 확실히 풀렸습니다. 아~~~ 기쁘군요... mmm님 정말 고맙습니다. 한편, 그러나 참 안타까웠습니다. 혹시 나 또한 그 누구처럼 말로만 radiohead 울부짖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얼마전에 인생상담 해준다는 표구사집 아저씨가 있어서 가보았더니, (고3때는 모든게 답답한거 다들 아시죠?) 저더러 꼴값떨고 있대요. 흑흑.. 제대로 하는거 하나 없으면서 설치기는 엄청 설친다나? 생면부지인 …

anne최근 대화 조회 0
29008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일전에도 이런 글이 올라왔었는데.. 그때 썼던글 복사해 올립니다..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들어보진 못했지만.. 님이 쓰신글로 보아서.. 아마도 creep dance remix 가 아닐까 싶네요.. club cinema remix 라는 앨범에 들어간 곡인데요.. 여러 영화음악들을 아무개 가수들이 리믹스 했더군요.. 그중에 creep 은 우리나라 사람이 불렀더군요.. 나머지는 외…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9007

호들갑떨어 죄송합니다. 전번에도 몇번 들어와본적이 있었지만 글올려보긴 이번이 처음이야요. 다름이아니오라 어느날 제가 itv를 보고 있는디 '박찬호 0일 선발등판 과연 0승을 따낼수있을까!!'하면서 위대한 creep이 흘러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근데 이 creep이 제가 처음들어보는 테크노풍의 곡이었던것입니다.(이전에 것과는 다르게 증말로 밝었습니다.또 듣고 시퍼!@#$) 제발 어느분이라도 이 불쌍한 저를 위해 이 진상을 밝혀주셔요!!!

dyzm최근 대화 조회 0
29006

2년전인가.. 서점에서 핫뮤직을 보고있었다.. 마침 라됴헤드에 관한 기사가 있어서 열씨미 읽고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어떤 친구를 만났다.. 인사를 한후 그 친구는 얘네가(라됴헤드)가 누구냐구 묻더군.. 그래서 이번에 3집 O.K Computer가 나왔다구 얘기했더니 이해를 못했다.. 아참.. 그래서 너 'Creep'알아? 라구 했더니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씨클로 봤냐구 하니까 알겠다구 하더군.. 그러자 그 친구는 나 그노래 좋아해.. 걔네 팬이야.. 할말을…

베티블루최근 대화 조회 0
29005

티벳 프리덤 콘서트에관한 톰의 인터뷰 http://www.underworld.net/radiohead/tibet/interview.asf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가 필요합니다. 제가 지금 보고있는데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13분이 약간 넘어요~

mmm최근 대화 조회 0
29004

anne wrote: >올해 고3인 앤이라고 합니다.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요... >몇달 전이였나, radio지방방송에서 들은 노래였거든요, >우리의 톰이 어떤 밴드하고 듀엣(?)을 했는데, >그 밴드가 어떤 밴드인지... >보컬은 여자였구요, 염쇄주의 4인조로 불리우는 또, 확실치는 않지만 >톰이 자꾸 "i'm just a man"이랬던 것 같아요. >부디 알려주십시오.. >누구든지... 하하 ^^ 그 노래 참 좋지요~ 밴드 이름은 drug store이구 톰…

mmm최근 대화 조회 0
29003

내가 고1때였었나? 한참 락에 심취해있었다... 그때 내가 젤 좋아했던 밴드는 스매싱 펌킨스(지금도 좋아하지만)였다.. 얼터하구 진보적인 호박들의 음악을 들으며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에.. 정말로 날 미쳐버리게 했던 음악을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게 되었다... 모두들 짐작했겠지만 바로 'Creep'이었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음악이 있었나.. 결국은 감동의 눈물이.. T_T 크립은 우리집 강아지 미니두 무척 좋아한다.. 크립을 틀어주면 비슷한 분위기로 왈왈짖는다..…

베티블루최근 대화 조회 0
29002

올해 고3인 앤이라고 합니다.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요... 몇달 전이였나, radio지방방송에서 들은 노래였거든요, 우리의 톰이 어떤 밴드하고 듀엣(?)을 했는데, 그 밴드가 어떤 밴드인지... 보컬은 여자였구요, 염쇄주의 4인조로 불리우는 또, 확실치는 않지만 톰이 자꾸 "i'm just a man"이랬던 것 같아요. 부디 알려주십시오.. 누구든지...

anne최근 대화 조회 0
29001

감사합니다. 생각해 보구 필에게 축하메세랑 여러가지 써보네고 싶네여. 이 홈 오는것도 중독되는 것 같아요. 참 좋거든요. 요즘은 비틀즈 abbey road랑 라디오헤드만 듣게 되요. 그리고 욕심인지 뭔지 모르지만 한국에 라디오 헤드가 유명해져서 그들의 음악을 모르는 이 마져 좋아하게 되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 그냥 여기 오시는 분들만 그들을 좋아 했으면.. 헤헤.. 부디 더 완벽한 라디오헤드 4집이 완성되길 빕니다. 근데 질문이 있는데요.. 라디오 헤드…

d최근 대화 조회 0
29000

d wrote: >주소좀 얻을수 있을까요? >염치없지만 씨디도 안사고 팬이라 해요. >그럼.. mmm wrote: the address is (why can't i write in Korean? my computer is weird??--:) : w.a.s.t.e p.o.box 322 oxford ox4 1ey uk probably u can receive their reply. so will u send something?

mmm최근 대화 조회 0
28999

주소좀 얻을수 있을까요? 염치없지만 씨디도 안사고 팬이라 해요. 그럼..

d최근 대화 조회 0
28998

필이 아빠가 되었답니다! 건강한 사내아이라던데 추카추카!!!*^^* 필한테 뭔가 보내고 싶으면 ok computer 자켓에 있는 공식 팬 클럽waste의 주소로 보내면 되요~ 필의 아들도 물론 아빠의 음악을 좋아하겠조^^

mmm최근 대화 조회 0
28997

어휴~~~~~~~ 뭐가 이리 복잡한지 모르겠어요.... 어딜 어떻게 가야하는지.... 내가 발견한건 단지 여러 글자들 밖에 없어요... 원래 글자들만 있는건가요???? ...내가 너무 성급했던건가?????..

nice dream최근 대화 조회 0
28996

에메멤님이 올리신글 보고, 보고있는 중이에요... 첨엔 전혀 라됴햇답지안은 쥐인지 괭이인지를 보고(↑) 놀랬는데-_-;;; 테마파크인가 그쪽으로 가니 또 다시 글들이 쫘악 뜨데요. 안심... 또다시 라됴헷의 미로에서 즐겁게 헤메는중. 근데 톰의 낙서 들이 없어진게 아쉽네요. 어디 뒤지다 봄 나올라나. 아, 그리고...라됴헷의 기타등등을 담당하는 W.A.S.T.E.사무실은 Thomas Pynchon의 소설 The Crying Of Lot49에 나오는 "We Awa…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995

라됴햇 공식 사이트가 드디어 바뀌었습니다. 저는 방금 들어갔따 나오는데, 되게 깔쌈하구요 마크도 귀엽게(?) 바뀌었어요~~^^~~ 모두들 꼭 한번 방문 해 보세요 :-> http://www.radiohead.com p.s.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기만 하면 저한테 메일로 날아오던데.. 제가 뭘 잘못 눌렀나요~ 저 번에 라됴헤드 드라마 사운드 트랙에 관한 소식 쓴뒤부터 그러네요.. 그래서 오늘은 제 메일 주소를 올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된건지 메일이 날아오지 않게 …

mmm최근 대화 조회 0
28994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메인페이지 위에 작은 글씨로 되어있죠.. wooho@tcac.net 으로 보내주시거나.. 그냥 이곳에 쓰셔도 볼수있어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993

홈페이지 주인에게 메일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돼죠. 이제 갓 라디오 해드 를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주인에게 부탁하고 싶은게 있어서요. 누구 아는 사람있으면 좀 가르쳐 줘요....

김희수최근 대화 조회 0
28992

이번 서해안 경비정들의 소규모 충돌은 사실 라됴햇이 공작한 것이다. 라됴햇 4집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 4집 발매를 위한 실력 행사도 불사하겠다는 결정을 내린 것은 물론 1달 이내에 발매하지 않을 경우 ANTI-RADIOHEAD 운동을 범국민적으로 전개 하는 장외 투쟁까지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순간에 공교롭게도 이러한 사태가 발발한 것이다. 아직 라됴햇은 이번 서해안 사태에 대한 공식 논평은 하지 않고 있지만 모든 의문을 …

mr.mojorising최근 대화 조회 0
28991

정말 라디오헤드의 정보를 모르시는것 같군요.... 그냥 잇을려다가 한번 써보기로했습니다... 라디오헤드는 지금까지 3집을 냈습니다...절대 4집이란건 나온적이 없습니다.. 그 엑시트 뮤직이 들어잇는 앨범은 3집이자 지금까지 낸 앨범중 마지막 앨범이랍니다...아마도 1집 이후에 낸 my iron lung 을 2집으로 착각하신것 같군요...그 앨범은 ep앨범이예요... ep앨범이 뭐냐면 정규앨범에 실리지 않는 곡들을 선별하고 모아서 만든 앨범이죠....파블로하니가 …

thomas최근 대화 조회 0
28990

Creep.. 전에 니가 내 옆에 있을 때 내 눈으론 널 볼 수 없었지. 내 눈에 너는 마치 천사같았고 그런 너의 살결은 날 울렸어. 이 아름답기만 한 세상을 너는 깃털처럼 떠다녔어. 나는 내가 너처럼 특별해 지길 바래. 빌어먹을 너는 내게 너무 특별해.. 하지만 나는 바퀴벌레와 같아. 나는 정신병자야.. 너 없는 이 지옥같은 곳에서 난 무얼 하고 있는지. 난 니가 있는 그 곳에 속해있지 않아. 내가 다치는 건 신경 안써. 다만 내 자신을 절제하고 싶어.. 완벽…

덕기최근 대화 조회 0
28989

우호님. 섭한 말씀! 저 여기 맨날 와서 글 다 읽고 갑니다. 글은 안 올려도 꼭 오지요. 한국에 오셨군요. 언제 현실이와 썬샤인과 함께 만나뵈면 좋겠어요. 우호님 화이팅!!!!!!!!!!!!!!!!!!!! 일시적 귀향을 추카드립니다! 우호 wrote: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 >오래간만에 르져님글보고 반가워서 몇글자 적습니다.. >여긴 학원이고요.. > >서울에와서 잠시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전공이 전공인지라 좀더 잘해보기 위해서 ^^; > >언제한…

르져최근 대화 조회 0
28988

제가 오래전에 "씨클로"라는 영화를 봤는데 거기에 들어있는 영화사운드트랙에서 라디오헤드의 creep이 나오는데 정말 인상깊었어요 그 영화는 양조위 주연의 영화인데 영화내용과 라디오헤드의 그 애절한 음색과 너무나 잘 어울렸어요 안보신분들이 한번 보세요 후회안하실 거예요 그럼 라디오헤드를 사랑하는 모든분들과 함께.....

김선화최근 대화 조회 0
28987

mmm wrote: >제가 가봤는데요 오늘 thom하고 채팅이 6pm에 하고 9pm에 다시 보여준다는 군요! 주소가 >http://www.dropthedebt.msn.com >이구요~ 딱 들어가면 키아누 리브스 얼굴 옆에 chat to radiohead's THOM YORKE라고 쓰여있습니다. 너무너무 기대되요!!!!!!!!!! 물론 저는 용기도 없고 영어도 짜치기 때문에 그냥 구경만 할래요 하지만 너무 기대되고 ,...~^^~ >근데 시간이 어떤 걸 표준으로 …

mmm최근 대화 조회 0
28986

제가 가봤는데요 오늘 thom하고 채팅이 6pm에 하고 9pm에 다시 보여준다는 군요! 주소가 http://www.dropthedebt.msn.com 이구요~ 딱 들어가면 키아누 리브스 얼굴 옆에 chat to radiohead's THOM YORKE라고 쓰여있습니다. 너무너무 기대되요!!!!!!!!!! 물론 저는 용기도 없고 영어도 짜치기 때문에 그냥 구경만 하래요 하지만 너무 기대되고 ,...~^^~ 근데 시간이 어떤 걸 표준으로 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

mmm최근 대화 조회 0
28985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히트수가 50000회를 넘었군요.. 50000 히트를 해주신분은 누구시지?... 아무튼 감사하고요.. 날이갈수록 손님들이 늘어가는것 같은데.. 변화없는 제홈..보잘것 없어서 죄송하고요.. 정말이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들어가는 7월에 집에가서 제 컴 가지고 업데이트 해야지요.. 지금 제컴이 아니라서 길게 못쓰겠네요.. 아무튼 감사...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984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오래간만에 르져님글보고 반가워서 몇글자 적습니다.. 여긴 학원이고요.. 서울에와서 잠시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전공이 전공인지라 좀더 잘해보기 위해서 ^^; 언제한번 뵈야지 싶습니다.. 연락다시 드리죠..근데 이메일주소가 없네요?.. 뭐 여기저기 적혀있긴하지만..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강남역 학원에서... 르져 wrote: > 에므에므에므님. > > 키에누 리브즈와의 채팅 소식밖에 없던데요? > > 전 참가할 생각이 있습니다만...…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983

일요일밤 12시에 하는 뮤직타워란 프로를 보셨는지요? 우연히 보게 됐는데 이번주엔 93년 당시의 팝들을 소개하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라됴헤드와 스웨이드가 93도에 첫 앨범이 나왔기 때문에 기대 속에 보고 있었죠. 아니나다를까, 라됴헤드와 스웨이드의 앨범에 대해 얘기를 좀 하더니 라됴헤드의 크립을 틀어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라됴헤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크립의 뮤직비됴 정도는 다 보셨겠지만 저희 집은 채널이 딱 4개 밖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_-;) 인터넷에 …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982

처음에는 no surprises로 접한 라디오 헤드가 이제는 앨범을 모두 모을 정도로 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군요. 누군가그들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시다면 게시해 주세요. 저는 그들의 4집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사실 3집도... 라디오헤드를 좋아하시는 분과 이야기하고 싶군요... 제 주위에는 없거든요. 모두를 pop에는 무관심... 게다가 이 쪽은 더욱... 외로워!!!

난희최근 대화 조회 0
28981

에므에므에므님. 키에누 리브즈와의 채팅 소식밖에 없던데요? 전 참가할 생각이 있습니다만....안될듯하더군요. mmm wrote: > > 톰은 Jubilee 2000 campaign(강대국이 제3세계 국가를 괴롭히는 것에 관한)을 지지하고 있는데 , 6월 15일 독일에서 채팅에 참가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http://www.dropthedebt.msn.com을 찾아보십시요~ 그리고 톰이 6월 13일 티벳 프리덤 콘서트에 참가했잖아요 아시다시피~ www.tib…

르져최근 대화 조회 0
28980

하~~~! 오늘 드디어 공식적인 첫 합주에 들어갔습니다. 스타팅 곡은 high & dry.. 다음곡은 아마 나의 철제 호흡기가 될거 같구여.. 음..~~~ 그외 유투의 stay 와 여러 곡들을 연습할 예정 입니다, 공연 날짜도 거의 잡혔는데 내일 자세한 사항 올릴께여 많이 찾아와 주세여.. 그럼 아리오스.........엘

아리오스...엘최근 대화 조회 0
28979

fake plastic trees... creep.. exit music..blow out..nice dream...and so on. 라디오 헤드의 음악은 정말 좋다.. 우울하고. 뭔가를 한번더 되네이게 하는거 같다. 처음에 creep을 듣게 되었는데, 노래가 귀에서 떠나질 않아. 그후로 한 100번은 넘게 들은거 같다. 그리고 fake plastic trees는 정말 아름다운 곡이다. 라디오 헤드는 라이브도 정말 잘하더군요. 라디오 헤드의 노래가 대부분이 귀…

Fury최근 대화 조회 0
28978

톰은 Jubilee 2000 campaign(강대국이 제3세계 국가를 괴롭히는 것에 관한)을 지지하고 있는데 , 6월 15일 독일에서 채팅에 참가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http://www.dropthedebt.msn.com을 찾아보십시요~ 그리고 톰이 6월 13일 티벳 프리덤 콘서트에 참가했잖아요 아시다시피~ www.tibet99.com으로 찾아가면 더 자세한 소식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링크를 삽입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직 그런거는 잘 몰…

mmm최근 대화 조회 0
28977

mmm wrote: >rh가 영국 에서 새로 만드는 드라마 사운드트랙에 참여한데요~ 그 원작이 에드가 좋아하는 소설인데 {굉장히 작품성이 놓을것 같지요^^) 그 작가 작품을 멤버 모두 좋아한다는 군요! 그래서 기꺼운 마음으로 참여한다는 군요 자세한 소식은 다음에 더 올려 드릴께요 지금 시간이 없어서 ... 죄송 이제 시간이 났네요~^^: 수상경력이 있는 아일랜드 출신의 Robert McLiam Wilson의 1997 Eureka Street: A Novel Of…

mmm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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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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