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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8425

진철님. 만나는건 좋은데 서울에 오셔서 우호님이 이 사이트를 들르실까요? 그게 좀 의문이군요. 근데 이 늙은 제가 왜! 주선을... 보다 에널제릭(energetic)한 진철님은 우쩌시구요!!! 사실 만나뵙고 싶은 분들이 있답니다. 특히 현실님도 그렇고.. 참. 저의 경우엔 통신상에서 만난 좋은 친구들도 많아서 싸이버에서 현실로 이어지는 만남의 연장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 편입니다.(왜 논지를 벗어나냐.) 구체적으로 날짜와 장소등을 잡는건 진철님께서 하시는게 어떨까…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24

안녕하세요...제가 라디오헤드 팬클럽을 만들까 하던 차에 이런 곳이 이미 있었군요...한발 크~ 저도 라디오헤드팬클럽에 가입하구 싶구요 그 싱글 비 사이드 모음집 저도 사고싶군요 ...제발 연락좀 주세요 요즘 제 컴이 맛탱이가 가서리...제발요 부탁입니다...제 연락처는 015-8630-0759이구요 제가 밴드를 하고있는데 라디오헤드를 너무 좋아해서 라디오헤드곡을 하고싶어서 결성했거든요...공연에서 let down을 할예정입니다...크크 그리고 여기 이제 곡 못…

박상돈최근 대화 조회 0
28423

안녕하세요... 진철입니다... 우호님이 서울에 오신다는 반가운 소식이 게시판에 올라와있더군요.... 특히 루저님!! 우호님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주선해 주실 수는 없을까요? 흔히 있는 기회도 아니거니와, 한 번 모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그럼 대답 기다리겠습니다.

김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22

그럭저럭 바쁘게 어떠한 개인적 감흥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어떤 연유에서인지 라디오헤드 펜클럽을 만들었고 미비하나마 조금씩 걸어나가는 중- 진철님의 글처럼 우리 펜클에서도 라디오헤드를 통한 어떤 공감 혹은 기댐을 얻는 듯... 이곳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이제 슬슬 홈페이지도 만들고 잡혀있는 공연계획도 본격적으로 가동해야하고... 후우- 이틀전 정모를 했다... 아아- 우호님이 설에 오신다구요,,, 푸후- 그래.... 내가 펜클럽을 만든 건... 바…

fnrhead최근 대화 조회 0
28421

환영합니다. 우호님. 생각같아선 한복입고(?) 공항나가 만국기라도 흔들고 싶지만..히히히.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20

안녕하세요 라디오헤드 펜클럽 입니다. 펜클럽에서 이번에 싱글 비-사이드 컴필레이션을 만들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 계실 것 같네요 이미 메일 주신 분들 계시지만 개별적으로 연락하는 것보단 이 곳에 올리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곡 리스트를 첨부합니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15000 원 에서 앞 뒤로 왔다갔다 할 것 같네요 우송료까지 하면 2만원 정도...? 정해지는대로 입금방법과 받는 방법등을 올리겠습니다. 곡 리스트 입니다. 씨디 1 thinking ab…

fnrhead최근 대화 조회 0
28419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요즘에 제 페이지..mp3 cd quality 자료실은.. 거의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저희쪽 isp 가 맛이 가서.. 래깅에 뭐에 거의 이용이 불가능해요.. 저도 넷서핑하는데 너무 래깅이심해 거의못하고 있고요 -_-;; 업데이트니 뭐니 -_- 우아 미치겠습니다 -_- 복구되는데로 다시 할께요.. 곧 final 이군요.. 이거보고 저 서울갑니다.. 크크 .. 그럼 조만간 다시 글쓸께요.. 언제나 행복하시고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18

오늘 처음 알게 되었군요. 전에도 몇 번 와서 음악을 다운받았었는데 그저 외국의 누군가가 만든 거라 생각해었거든요. 감탄할 만한 홈페이지군요. 20문 20답에서보니 톰이 좋아하는 영화에 퐁네프의 연인들이 있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거든요. 예전에 라디오헤드한테 편지를 썼었는데( 보내진 않았지만) 그때 그 영화를 좋아하는지 물어보았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톰도 좋아한다니 기쁘군요 앞으로도 종종 들를것 같네요. 모두 오늘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정님최근 대화 조회 0
28417

으윽.. 방향도 없는 글을 보고 힘을 얻으셨다니 정말 진심만으로도 통하는게 있군요. 제가 먼 일을 하냐구요. 음악에 대한 일을 하긴 하는데 시작한지는 몇 달도 안되었습니다. 새로이 발간될 문화 비평지(계간지)에 음악 리뷰를 약간 이상한(?) 방식으로 쓰게 되었지요. 이번에 쓴건 테크노/일렉트로니카에 대한 얘기를 썼는데 쓰고나서 보니 제가 무슨 생각으로 쓴 건지도 모르겠더군요. 담당기자한테 그렇게 얘기했다가 목졸림을 당했으니 조만간 짤릴 것같습니다. 흑흑흑... …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16

루저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건데요., 설득력이 있어요. 감동했어요. 존경스러워~!! 힘이 나네요. 어쨌든. 이런저런 일을해서 풀려고 해도 언제나 원점으로 되돌아오죠. 답답하네요. 밑바닥까지 내려가볼까도 하지만, 헤어나지 못할까봐 두려운가봐요. 내자신이..말이죠... 바보같죠. 올려주신 노래들 들어봐야겠어요.. 전 greenday랑 firehouse가 좋던데요. 기회가 된다면 들어보시길... 여기..정말 맨날 오게되네요. 진짜 눈물나게 고마운분들이에요. 모두…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8415

두 번째 글을 올리는군요. 먼저 루저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루저님 말씀이 옳아요. 계속 살아가야 한다면, 여기가 삶의 끝이 아니라면, 절망과 우울 속에서 헤어나와야 겠죠. 그리고 다시 남들처럼 그렇게 살아갈 수 밖에요. 저도 허무와 절망의 늪에 자주 빠지지만(너무 자주 삶이 무가치하다고 느껴져서, 지금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의 끈 마저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지요. 이런 주기가 너무 자주 찾아와서 가끔은 도피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

Easy최근 대화 조회 0
28414

안녕하세요... 진철입니다... 갑자기 분위기가 스산해지는 것 같군요.... 저를 끝으로 위로의 글이 더이상 필요치 않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루저님!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루저님의 글을 읽다보면 정말 그 무언가가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제 추측으로는 글과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신 것 같군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에 팬클럽에서 공식모임이 있다고 하던데 혹시…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13

전에 현실님이 말씀하신 바 있지만 라디오헤드의 노래를 들어서 우울해지는 것보다는 자신의 마음 속에 알게 모르게 있는 우울의 요소가 라디오헤드를 찾아 듣는 겁니다. 저같은 경우엔 아주 즐거울 때에 No Surprises나 Creep, Nice Dream을 듣지는 않거든요. 우울하고 슬퍼질 때 , 무엇보다 외로워도 주위에 하소연할 아무도 없을 때, 있어도 원하지 않을 때 저는 라디오헤드나 스피리츄얼라이즈드 혹은 앨리스 인 체인즈의 노래들을 듣는 답니다. 슬픈 감정의…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12

요즘 몇 몇 분들이 많이 우울해 하시는 것 같네요. 저까지도 괜히 우울해 지잖아요. 저도 그런 기분 여러번 느껴봤는데, 그 땐 다른 장르의 음악들을 한 번 들어보세요. 힙합이라던가, 댄스곡이라든가 그런거요. 가벼운 음악을 들으면 전 기분전환이 좀 되는 것 같던데... 어쨋든 결국은 그들에게로 돌아오게 되지만요. 모두들 힘내세요!!!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411

요즘은... 겁이나요.. 라디오헤드에 빠져드는 것이, 무서워요. 이상하죠? 그냥 맘 가는데로 될때까지 되버리면 되는건데,,, 자꾸 자꾸 겁이 나는건 왜 그런걸까요? 마음이 정말 아프군요... 살려주세요....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8410

**오늘은 the bends 씨디를 휴대용 씨디피에 걸고 하루종일 들었는데요, nice dream을 들으면서 문득 제가 잘못 해석한 부분을 이제서야 발견했습니다. 바로 1절의 "they dug me my very own garden"이지요. 이 부분은 전에 제가 해석한 "그들은 나의 정원을 파헤쳐 놓았다"가 아니라 "그들은 나의 정원에서 나를 파 내어 끌어내 놓았다"가 더 적합하게 보입니다. 그러므로 전체적인 뉘앙스도 달라지지요. 억압적인 타자와의 관계라기 보다…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09

ilras님 괜찮으신 겁니까? 무언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저로선 항상, 기분이 우울할때 뾰족한 해소 방법을 찾지못해 고생합니다만, 글쎄요...저는 되려 우울한 더 음악들을 듣고 우울한 생각을 더 해서 갈때까지 가는 방법들을 선택했죠. 찾아오는 의욕상실들은 정말 불가항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을 단박에 고치는건 불가능했죠. 그래서 이왕 맞딱뜨리게된거 바닥까지 가보는 방법을 종종 선택했던 겁니다. 고랑을 더 깊게 잡아당겨서 폭(그 우울한 기간)을 한번 좁혀보…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408

진철님의 글을 읽고 글을 올립니다. mansun의 1집은 wide open space 밖에 들어보지 못했지만 2집은 샀습니다. 사실 rialto의 최근 앨범을 사러 갔었는데 EMI 신보책자에서 mansun의 사진을 보고 잘생긴 줄 알고 사버렸거든요.(1집 때 그렇게 하고 나온 줄은 몰랐었음 -_-;) 처음엔 노래들이 다 별로던데 계속 들으니까 좋아서 이렇게 추천을 합니다. 밑에 대충 적을께요. mansun(six) : six, being a girl suede(…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407

의욕상실..또 다시 제게 슬럼프가 왔습니다..언제 다시 여러 분들을 볼 수 있을 지 전 알 수가 없습니다..기분이 너무 안 좋습니다 .왜 그럴까요..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이 기분으론 기말고사 완전히 망칠 것 같습니다.. 도움이 필요한건지도...아니 어쩜 어제 하루 종일 소울 어사일럼의 곡을 들어서 일 수도 있습니다...앞으로 또 다시 음악 듣는 걸 자제할 생각입니다..우호님의 홈 페이지를 발견하기 전의 나로 돌아 갈 것 같습니다..아마도 나의 올해 마지막 …

ilras최근 대화 조회 0
28406

안녕하세요~! 멜로 찬사(?)의 글을 보낼려구 했는데.. 개인적인 멜주소는 찾을 수가 없네여~! 음.. 정말 울나라에서 최고로 잘 만든 라됴싸이트인 것 같아요..여기요.. 항상 야후에서 라됴싸이트를 방황하다가// '설마'하는 맘에 심마니로 와서 찾았는데~~ 놀라웠어요,, 음... 저두 언젠가는 이런 싸이트를(더 놀랍게! ^^) 만들고 말겠다는 해묵은 다짐을 다시 한 번 하게 만든 곳이었습니다!! 글구~~ 라됴헤드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에게... 그냥..감사인사(?…

음정아최근 대화 조회 0
28405

안녕하세요! 여러분... 간만입니다. 저는 진철이구요.... 제 이름이 잊혀질까봐 한 글 올립니다.... 우호님의 놀이터인 http://wooho.sarang.net (스펠링이 맞나?) 에 가봤는데... 아직 이곳에 비해 미흡한 점이 많이 보이더군요... 하지만, 괜찮은 자료가 많으니 한 번 방문해보시길... 역시 이 홈페이지가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오늘 글을 올린 목적은 이 홈페이지에 자주 들리시는 분들... ex)루저님, 우호님, irlas님 …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04

co는 company의 줄임말이지요. 라디오헤드 사전이 있는 사이트에 가보니 '바나나 공장'이란 말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의 "백년간의 고독"이라는 소설에서 나오는 공장이름이라고 합니다. ( 이 소설은 우리나라에도 번역본이 나와 있습니다.) 소설에 의하면 이 바나나공장은 외국인 기업으로 마콘도라는 남아프리카의 도시에 진출하게 되면서 그곳 문화와의 충돌을 겪게 되는데 정치력을 행사함으로서 그 충돌을 해결하려고 한답니다. 저도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식민자본주…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03

난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맨날 바뀌는 사람최근 대화 조회 0
28402

저는 지금 FLASH 3.0 수업을 받고 있는데요.. www.eye4u.com 에 들어갔는데.. 정말 죽여주네요... 혹시 홈페이지 만드시는 분들 도움이 될까 해서 말이예요... (읔ㅋㅋㅋ 벌써 아신다구요? 그정도는 기본이라구요?.. 그렇담 죄송...아는체 해서..)

한가한 나그네최근 대화 조회 0
28401

루저님, 제가 좋아하는 ripcord와 prove yourself를 해석해서 올려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사실 해석을 몇 번 시도해 봤었는데 말이 연결이 안되서 포기했었거든요. 그리고 여력이 되신다면 banana co.가사도 어떻게 좀... 너무 뻔뻔하죠? 그래도 어떻게 좀... (지금부턴 궁색한 변명)영어가 안된다기 보단 루저님이 더 잘하실 것 같아서.. 루저님, 옥체보존하세요...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400

Ripcord 사전을 찾아보면 이 말은 "예삭"이라는 좀 어려운 말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정확하게는 낙하산 장치에 달려있는 끈으로 이걸 잡아 당기면 낙하산이 펴지게 되어있는 겁니다. 톰 요크는 만화에서 이 가사의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 그 만화 장면은 우리에게도 아주 익숙한 것으로 공중낙하중인 디즈니 캐릭터가 낙하산 끈을 잡아 당기면 낙하산이 나오지 않는다던지 더 나쁘게는 엉뚱한 망치나 뭐 이런게 나오는 장면에서 이 비극적인 가사가 나왔다는군요. 어조는 상당히 …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99

Prove Yourself I can't afford to breathe in this town 이런 도시에서 난 숨조차 맘대로 쉴 여유가 없어. Nowhere to sit with out a gun in my hand 권총을 손에 쥐고있지 않으면 아무 곳도 앉아있을 수 없는 곳. Hooked back up to the cathode ray... 공중파 음극선에 의해 뒷덜미가 낚아 채여지는 그런 곳 ***cathode ray란 진공상태에서 공기속을 떠도는 보이지…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98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멀티미디어 씨디음질란에.. 4개의 mp3 화일을 추가했습니다.. banana co 2:22 - 2,213 kb bishops robes 3:23 - 3,169 kb bones (live) 3:20 - 3,126 kb exit music for a film (live) 4:35 - 4,299 kb 들어보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97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넷스케잎을 깔아서 제 페이지를 봤는데 너무 안이쁘네요 -_-;; 익스플로러로 봐야 이쁘다 -_- 최고의 조건은 MS internet explorer 4.01 이상 해상도 1024 x 768 이상입니다.. ps : 루저님 메일 받으셨는지.. 넷스케잎으로 보내봤는데..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96

[라디오헤드의 가사에 근거한 희곡이 LA에서 초연되다.] 감독의 말에 의하면 이 희곡은 비록 주인공의 이름이 톰thom이긴 하지만 실제 라디오헤드의 톰 요크에 관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에 관해 기고한 편집장인 테리 벤혼의 보고이다. 로스 엔젤레스 톰으로 불리우는 등장인물이 병원의 침대에 앉아서 공허하고 꿈꾸는듯한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초록색의 플라스틱 물뿌리개 a green plastic watering can" 영국의 팝밴드 라디오헤드의 19…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95

물론 가사 쓰는 솜씨로 봐선 극작가가 아니라 시인을 해도 손색없을 톰이지요. 뭔소리냐면 말이죠. 음악정보를 알려주는 인터넷 사이트중의 하나인 Today's news를 봤는데 거기에 라디오헤드의 가사구절들 만을 써서 만든 희곡 작품이 미국에서 상연중이라고 하는군요. 연극 주인공 역시 이름이 Thom이구요. 아직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꽤 재밌는 연극같겠죠? 이 뉴스 기사를 해석해서 내일중으로 올리겠습니다. 개봉박두!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94

안녕하세요. 지혜입니다... 기억못하시죠. 그럴꺼야. 우호님은... 크하하하. 올해 초에 (1월달정도?) 우호님의 홈이랑 지금의 홈이랑 정말 엄청난 발전을 하셨네요. 우호님덕에 라디오헤드와 친근해졌었어요. 그래서 그냥 라디오헤드를 검색어에 쳤는데 양우호 라는 이름이 있길래 얼른 들어왔어요. 혹시 우호님인가 싶어서요.. 핫핫핫. 역시나.. 인보는 군대갔어요. 그래서 지금 김포공항에서 군인생활을 열심히하고 있답니다. 한번 통화도 했는데 하루종일 서있어서 발바닥 아파…

이지혜최근 대화 조회 0
28393

우호님..오래간만에 우호님의 홈페이지를 찾았네요.. 꽤 오래전에 왔었는데..음..변화가 많이 없는듯..-_- 우호님의 홈페이지를 구경하다보면..아주 사소한 것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 쓰신 흑적이 많이 보입니다..난 언제쯤 이런 정성이 깃든 홈페이지를 만들련지..냠냠..애니웨이..앞으로 종종 들리겠습니다.. 글구..나날이 변화하는 wooho.sarang.net도 보기 좋네요..^^ 에구구..이만 줄이겠습니다..나중에 또 들리지요..

pooh최근 대화 조회 0
28392

hello. ?.... i am glad we have finished touring (this is my third attemptat writing this) i live in a new house by the sea.it is windswept and peaceful,i am left alone here. (so)i am very lucky. i am glad the ground has stopped shaking. people got overexcited.…

ilras최근 대화 조회 0
28391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진장 많이 추워졌네요.어젠 눈도 오구요..^^ 강아지들이 눈오면 왜 막 뛰어다니는줄 아세요? 뭐게요~~?!! 네. 발시려워서 그런거래요.. 푸하하하... 암튼. 지금은 인터넷 교육중이에요...^^ 따분하구 지루하네요.. 그래서 놀러왔어요.. 라디오헤드 다른 사이트 봤는데요.. 역시 우호님것이 울트라캡숑나이스짱이네요..^^ 암튼. 남은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래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읽느라 수고하셨어요..^^ 모두들 항상 행복하길 바…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8390

이를 어쪄죠? 우호님의 글을 읽고 main 에서-1로 갔다가 너무나 많은 라디오헤드 홈 페이지를 발견 했습니다. 너무나 흥분된 마음에 이곳 저곳 들르다보니 수업에 또 지각을 했습니다..결석3번에 지각이 모두 몇번인지..우호님이 원망스럽습니다..수업이 끝나고 다시 그곳에 들르고 싶은 맘이 굴뚝같지만 그럴 수 없는 오늘 스케줄이 매우 원망스러워요..아직 가보지 못한분들 꼭 들르시길 바랍니다..이곳 저곳 찾지 마시구요 그냥 search에라디오헤드라고 써 넣어 보세요.…

ilras최근 대화 조회 0
28389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카운터 수가 부쩍늘었습니다.. 아마도 웹링을 단 다음때부터가 아닐까 싶은데요.. 하루에 150명 ..은 와주시는것 같은데.. 전부 한국분 아니겠죠?.. 아무래도 웹링의 영향이 큰듯한데.. 누군가가 앉아서 100번 리로드 할린 없겠죠 -_-?.. 사실은 제가 풉 -_- 음 웹링이란?.. (노파심에) 메인화면이나 링크화면으로 가시면.. 메인화면에는 그 그림 옆에 +1 +5 -1 ? 이렇게 있죠.. +1 은 웹링에서…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88

christian subarbanite washed down the toiet money to burn이란 부분이 해석하면서도 영 이상했는데 오늘 제 맘대로 결정을 내려서 수정했습니다. christian subarbanite washed down (his) money to burn down the toilet으로 어순을 정리해서 해석한 거지요. 이 가사에서 보여지는 '얇은 고무장갑 thin rubber gloves'은 '살찐 더러운 손가락fat bloody fi…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87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제글이 안보이는군요.. 별로 오래된것 같지는 않은데.. 저 뒤로 밀렸네요.. 많이들 와주시니..몸둘바를 ^^.. mp3 몇개 더 받았는데 곧 올릴께요.. 다들 받아 들으시는지 ^^;; 뭐여하간에 지내고 있습니다.. 시험때라 이번주는 거의 죽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또있고 월욜에 또있는데.. 나좀 으 -_-;;;;;;;;;; 후........... 첫눈이 왔다죠?.. 두번째 눈이던가?.. 꽤 많이 왔다고 들었는데.. 어떠셨는지.. 첫눈오는날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386

about psyence fiction 실은 저도 개념이 잘 안잡히고 있지만,Sub라는 잡지 9월호를 보면서 심심하게 불법인용을 감행해 보이겠습니다. 음반제목은 'psyence fiction', 아티스트 명은 UNKLE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음악계에서 한 위상 한다는 DJ shadow등을 양산해낸 mo'wax라는 레이블이 있는데 그곳의 젊은 싸장님(이미 자신도 DJ역량을 갖추신),제임스 라벨님이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위해 내놓은 의도적인 익명이 바로 UNKLE이라는…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385

지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오늘은 이렇게 썰렁한 것입니까? 평상시에는 열개 넘개도 글이 올라왔던 게시판이 너무 썰렁하군요... 방금 글은 남기신 차지영님!! mansun을 좋아하신다구요... mansun은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그룹이지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98학번 동대학생입니다. 저는 just란 곡으로 라디오헤드를 좋아하게 됐지요.. 특히 중간 부분의 바이올린을 켜는 듯한 기타 소리는 저의 가슴을 갈갈이 찢어놓았습니다…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384

오늘은 왜 글이 하나밖에 올라오지 않는겁니까? 심심하잖아욧!!! 그치만 저도 할 말이... 쩝. 심심한데 제 소개나 할께요. 제 글을 몇 번 읽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전 부산에 살구요. 신라대학교 경영정보학과 95학번입니다. 즉 76이죠. 우호님 외 다른 분들보단 좀 연세가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최고 연장자일 줄 알았는데 루저님이 떡하니 계시더군요. 전 라됴헤드의 톰과 조니를 제일 좋아하구요, 스웨이드의 꽃미남 브렛 앤더슨을 다음으로 좋아합니다. 그 외에 ma…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383

감각적이면서도 인간적인 정취를 잃지않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테크노의 세계를 보여주는 아티스트 DJ Shadow와 라디오헤드의 관계는 OK Computer를 제작하기 이전부터 있었다고 합니다. 잡지를 보니 Paranoid android는 톰 요크가 디제이 셰도우의 음악세계에 경도된 것으로 부터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하는군요(!) 어렵게 이 뮤직 비디오의 non-clean version을 볼 수 있었습니다.(물론 클린 버전으로는 차와 주인공이 완벽한 하나의 모자이크(…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82

제가 제목을 잘못 썼지요? 음.. 다시 보고서야 알았답니다. 근데 가사가 안 나와있네요? ???? fnrhead wrote: > 안녕하세요 >그 노래의 제목은 > "Rabbit in your Headlights" 입니다. >가사 내용 역시 님이 보신 비디오와 같습니다. >아래 가사입니다... >추후에 번역도 올려보도록 하지요 > >GIF89a�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381

현실님!! 글에 올리신 psyence fiction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OST인가요?? 어쨋거나 알려주시길......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380

안녕하세요. 여기에 매일 매일 들르면서 조회수를 늘려가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처음이구요. 꽤 오랫동안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저두 라디오헤드 팬이거든요. 오늘은 첫눈이 내렸습니다. 아주 잠깐. nice dream을 들으면서 첫눈을 맞았거든요. 슬픕니다. 저는 여기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아는 사람인 것 같은데, 아마 여러분은 제가 낯설겠죠? 기회가 되면 또 다시 만날 수도 있겠죠. 모두 행복하세요.

이지최근 대화 조회 0
28379

안녕하세요 그 노래의 제목은 "Rabbit in your Headlights" 입니다. 가사 내용 역시 님이 보신 비디오와 같습니다. 아래 가사입니다... 추후에 번역도 올려보도록 하지요 GIF89a�

fnrhead최근 대화 조회 0
28378

씨디가 완성됐습니다. 첨부한 문서에 자세한 사항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꼐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러엄~~~ [[ 이 문안은 나우누리 라디오헤드 펜클럽내의 공지입니다. 중요한 사항은 약간 변경했습니다. 씨디받는 방법이나 신청자등입니다. ]] ### B-side씨디에 대해서 ### 이 씨디는 오디오에서 들을 수 있도록 제작된 것으로, 일반 씨디와 같습니다. 라디오 헤드의 많은 싱글들에서 B-side곡들과 일본에서만 제작된 앨범, 그밖의 인터넷등을 통해 얻은 곡들…

fnrhead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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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입니다. cdnow를 통해 주문했던 psyence fiction을 어제 받았습니다. (cdnow에 대해:알고는 있었지만, 갖가지 망상에 얼어버려서 차마 시도해볼 생각을 못했었어요. 그러다가 루저언니-으으~옵빠라고 부르고 싶다! 부들부들~-의 소개글을 본 후 용기를 갖고 시도해 본 곳입니다. 언니소개 없었으면 psyence fiction구하지도 못했을 거예요.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 역시 주 목적은 11번째 트렉,톰이 부른 'rabbit in your he…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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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we escape, we escape.......... RadioHead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Exit Music 을 듣다........ [ic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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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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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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