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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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73 | airbag how am i driving과 일본판 버전 앨범등에 나온 희귀트랙을 부탁드립니다. 그외 라이브도...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72 | 전 .... 파블로 하니랑 마이 아이언 렁 글구 더 밴드즈 그리구 오케이컴퓨터 이렇게 있는데여 물론 한국에서 파는 일반 .....이죠 제가 갖구 있는거 외에 더 좋은 노래 가지구 있으면 좀 올려 주세여... 부탁합니다.... | 종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71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제 하드를 열어둘수가 있게 됐어요.. 그래서 속도는 그렇게 빠르지 않겠지만.. (128k 케이블 모뎀) 용량 제한없이 좋은 음질의 mp3를 올려드릴수가 있게됐습니다.. 바라시는 라디오헤드의 mp3 가 있으시면.. 써주시겠어요?.. 다들 앨범이 있으시겠지만.. high and dry my iron lung airbag how am i driving? pablo honey japan version 이정도 싱글을 가지고 있고요.. 요청이 많으면…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70 | 음.. 그랬구나.. 그렇게 오래된거였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에궁.. 맨날 찾아오는데.. 선물도 준비못하구... 사탕이라도 드릴께요...>(//)< >(/★★/)< ^^ 맛있게 보세요.. 음.. 라디오헤드... 첨 들었을때가 생각이 나는군요..문득.. 친구가 creep을 좋아해서.. 그냥 따라 들었는데... 솔직히..그냥 그랬거든요.. 근데.. 자꾸 들으니까 좋더라구요..^^ 그것보다.. how can you be sure? 이라는 곡이 좋았어요. 그래서…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69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저도 몰랐는데.. 현실님이 고맙게도 축하메일을 주셔서 ^^;; 고맙습니다.. 업데이트도 잘 안하는 게으른 우호의 -_-;; Radiohead 페이지가 1년이 되었네요.. 카운터는 15000...많은 손님은아니지만.. 저에겐 정말이지 과분하겠죠??..하찮은 페이진데 -_-;; 처음엔 단순한 creep.wav 와 tab 달랑 두개만 가지고.. 시작한 페이지가..그래도 많이 커졌죠?.. creep 페이지에서 radiohead 페이지로 크는데..…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68 | 아는형에 방법으로 리플라이를 ^^;..(승태형꺼) 우선 안녕하세요 종화님.. 종화 wrote: >울나라 최고의 라디오헤드 홈페이지를 가지신 우호님이 정말 부럽씁다. 감사합니다. > >근데 매일 오면서 느끼는 건데여 채팅창을 만들면 어떨까요?? 저도 만들어 볼려고했는데요..cgi 를 이용한 채팅창은 만들겠는데.. 만들자니 별로이고.. > >자바로 만든 채팅창 소스들이 참 만던데....... 아무래도 자바로 만든 것이 훨씬 좋고 빠른데.. 자바 쏘스는 못 구하겠던데…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67 | 울나라 최고의 라디오헤드 홈페이지를 가지신 우호님이 정말 부럽씁다. 근데 매일 오면서 느끼는 건데여 채팅창을 만들면 어떨까요?? 자바로 만든 채팅창 소스들이 참 만던데....... 다른 외국의 라디오헤드 홈페이지 에두 있더라고요 암튼 우호님의 열성에 감탄 감사! 계속 수고해 주세여... | 종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66 | 시험을 완전히 망쳤어요 친구가 오늘 군대에 갑니다 여자 친구는 1주일째 연락이 없습니다 완전히 기분이 엉망입니다 이럴때 radiohead음악이 무척 그립군요 | 벌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65 | *정글에서나 들릴듯한 사운드 샘플링과 그때문에 다소 에스닉하게 들리는 인트로... 그리고 흘러나오는 굉장히 유약하게 휘청대는 톰 요크의 음성. 그런데 가사는 좀 독이 올라있군요. 왜 일까요? 여기서 나오는 이 사악해 보이는 페르소나는 누구일까요? 제 생각엔 자기 자신인거 같군요. 더 나아가서는 떨쳐 버릴 수 없는 머릿속의 어떤 어두운 의식같기도 하고... ' 벽을 기어 올라가면서'라는 표현은 벽을 기어다니는 징그러운 동물이나 곤충을 생각해 보시면 의미가 잘 올거…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64 | 컴이 아작나서 다 날리고 새로 다시 다 깔았습니다. 라디오헤드 싸이트를 찾으려고 우호님께 편지를 보내자 마자 답장을 친절하게 보내 주셨군요. 아니 근데 글자가 다 깨졌지요. 주소는 살아 있어서 왔습니다. 음,, 10월 마지막 날쯤에 Bullet proof가사를 올리겠습니다. 좀이 아니라 참 슬픈 가사지요. 저도 Bullet Proot한 마음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사실 그렇게 된다면 Android가 되겠지만요.. 그럼 그때 다시 와 뵐께요.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63 | 제가 키우는 랄라 라는 녀석이에요.. 녀석이라고 해야하나?.. 여자에요 .. 이쁘죠?.. 그냥 보여줄사람이 있어서 .. 부득이하게 게시판을 이용했음.. 무관한거 왜 올리냐고 나무라지 마세요 -_-;...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62 | 원본 본문 파일은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목과 작성 정보만 보존되어 있습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61 | 원본 본문 파일은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목과 작성 정보만 보존되어 있습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60 | 원본 본문 파일은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목과 작성 정보만 보존되어 있습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59 | 원본 본문 파일은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목과 작성 정보만 보존되어 있습니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58 | 안녕하세요. 저는 멋삼리더입니다. 처음와서 노래만 다운 받았는데 글을 올림니다. 라디오헤드는 제 마음속의 최고의 밴드입니다. 그들의 음악은 저의 분위기와 매우 비슷합니다. 특히 NO SURPRISES를 좋아하는데 정말 말로는 표현 못할 분위기입니다.제 PC에 그들의 스크린 세이버가 있었는데 에러가 났어요. 이런!!!!!!! 아, 그리고 저는 LADY OF HONG.KONG의 보컬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노력할꺼예요. 제 글을 보신분은 저를 잘 모르겠지만 E-MAI… | 멋쟁이 삼총사의 리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57 | 안녕하세요.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아입니다. 예전에 줄기차게 The Bends를 듣던 시절이 있었는데 한동안 뜸하다가 가을이 되어서 그런지 다시 라디오헤드를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 여기 한번 들어와 봤는데 구석구석 다 읽어보고 갑니다. 저도 꽤 좋아한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여기 와보니 우호님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그 많은 싱글들..하며... 하여간 잘 봤습니다...역시 라디오헤드..들으면들을수록 정이 가네요. 아참 그리고 저에게 앨범하나 있… | 오윤정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56 | 지금 the bends 음반을 듣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nice dream...... 사실 여기 우호님의 홈페이지에 오기 전까지 전 라디오헤드 맴버가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톰이 아름다운 짝짝이 눈도 갔고 있다는 것도 몰랐지요......^^ 그저 음악만 들어서..... 루저님이 올려주신 가사도 너무 좋고..... 암튼 이런 멋진 라디오헤드 홈페이지를 만들어주신 우호님에게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 은정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55 | 비어 있는가봐요. 속이.. 내가 나를 보는 느낌이 섬뜩해요. 톰의 목소리도 듣기가 힘들군요.... | 아휘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54 | 중간고사를 쳤는데 완전히 망쳐서 기분전환겸 들어왔습니다. 집에가서 우리의 radiohead나 들으렵니다. | 차지영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53 | 네.. 한 세달전부터..여기 들어왔었는데.. 정말 많은걸 알게 되어서 정말 정말 기쁘답니다.. radiohead를 좋아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여길 둘러본후론, 안 빠질수가 없더군요.. ^^ 정말 흐뭇한걸요.. 음.. 괜히 가족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그럼..안녕히 계세요..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52 | 안녕하세요~ ^^ 정말 너무 잘 해놓은 홈 같에요~ (그런데 음악 어떻게 꺼요? -_-;;) mp3도 엄청 모아 놓은 신 것 같궁....에공 부러워라 저도 얼릉 중간 고사 끝나면 홈 업데이트나 시켜야 겠네요~ ^^ 그럼 나날이 번창하시기를~~ ^^ (제 홈 링크 해주신다면 너무 고마울 따름이져~ ^^ 저도 곧 있을 보수 공사때 이곳 링크해도 되져?? ) | 최성락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51 | 모르고 엔터를 눌러버렸네 -_-; 제목만 쓰고 너무 기쁜 마음에 -_-;;; 라됴헤드 홈 너무너무 이뻐졌는걸 ^^ 지금 전화세 때매 마니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_-; 정말 많이 이뻐져따~ 다 우호가 만든거야? 글자두 이쁘구 디자인도 이뻐 웹디자이너 해두 되겠는걸~ 그나저나 니 홈(mine)은 언제 공사가 끝나는거야 ==; 시밀래 경호도 여기 왔다가 영어보구 놀래서 방명록도 못쓰고 갔다나? -_-; 나도 여기 쓰면 혼날까바 안쓰려다가... 라됴헤드페이지 칭찬하러 … | 전영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50 | 라디오헤드의 인상적이고 아름다운 부클릿을 담당하고 있는 디자이너와 라디오헤드 멤버들에 의해 공동 주관되고 있는 라디오헤드 공식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부클릿에도 나와있는 www.radiohead.co.uk지요.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꾸며진 이 홈페이지는 수많은 미로같은 사이트로 계속 클릭해 들어가게 되어있는데 그마다 톰의 단상들이 적혀 있습니다. 물론 가사만큼의 울림을 주는 글들이지요. 그중에 전에 제가 다운받아 놨던걸 올릴까해요. i can't get the r…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49 | 안녕하세요. 곧 글을 올린다고 했는데 이렇게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어서... ^^;; 아무튼 잘 읽어 보시구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필 셀웨이외의 인터뷰글.. -드럼은 언제부터 연주하기 시작했죠? 거의 10년쯤 되었어요. 우리들리 모임을 가질 때마다 드럼을 첬는데, 그것이 곧 라디오헤드로 이어진 거죠. -처음엔 그룹이라기보다는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모임같은 성격이었군요. 초기에는 보통 다른 그룹들의 음악을 카피하면서 실력을 쌓아 나가는데… | 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48 | 현실님 의견에 찬성... 여칠 전 radiohead 에 중독 되어 버린 뿔쌍한 인간이... | 행인, 지나가는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47 | 만세에에. 만세에에. 만세에에....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46 | (으히히..나도 껴야지..하지만 되게 민망한 위치네;; 짼짱할...어제 띄울걸... 우호님, 제대로 인사드린적이 없는것 용서하세요. 그거 아세요? 제가 난생 처음으로 인터넷에 들어왔을때, 난생 처음으로 찾아 들어온 우리나라 싸이트가 바로 우호님 집이란거요...) '나??톰'님 글을 보고... radiohead 노래 들이 다 똑같다고요...흠. 솔직히 우리나라 댄스음악들 들어 보면 '요런 양념 새로 뿌렸네,저거 새롭네'며 아무리 발광을 해도 들어보면 다 똑같죠..…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45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추석들은 잘들새셨는지.. 몇일간은 글들이 뜸하네요.. 다들 바쁘신가 -_-;; 아무래도 중간고사고 하니.. 뭐 저부터도 업데이트가 잠시 소강상태이기도 하지만요..-_- 대충 중간고사가 끝났거든요.. 아마도 가능하다면..될수있는한.. 이번주말쯤에 한번더 업데이트 할예정입니다.. 뭐 자잘구리 한거면 그냥 아무도 몰래 조금씩하겠지만.. 제 홈페이지나 만들어볼려고요..썰렁한 mine 페이지 채워야겠죠.. 서운해하지마시고 -_-.. 곧이어선 라디오…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44 | Let down 해석 올리고 나서 나.톰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우호님의 글도 읽었구요. 그 친군 그렇게 살라고 그러지요, 머.. 고정된, 하지만 편협한 가치관을 가지고 그 기준을 모든 것에 적용하는 사람은 남들에게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한테도 괴로운 일인거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헤비메탈 광들중 일부에게서 느끼는 엘리트 주의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라서 전 처음엔 역겨웠다가 이제는 좀 처량해 보인 답니다. 제 친구중의 진짜 메탈광은 알고보니 다른 쟝르의 음악에 대…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43 | 차임벨처럼 맑게 울리는 신디사이저와 기타, 그에 합류하는 탬버린의 인트로가 아름다운 이 노래는 톰 요크의 주제중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운송수단'에 대한 노래입니다. 자동차와 전차, 비행기등의 기계적인 오고감을 한 개인의 소외감과 절망과 연결시키는 것은 그렇게 쉬워 보이지는 않지만 왕가위의 영화 장면에서 고속으로 돌린 화면속 , 지하철 역을 오고가는 수많은 익명인들의 모습을 볼때 느껴지는 시큰한 고독이 이 노래에서도 잘 느껴지는군요. LET DOWN Tran…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42 | 글 잘 봤고요.. 친구분이 많은 음악을 듣고 많은 지식에는.. 별 생각 없습니다만.. 평가하는 능력이란 뭐 개개인 나름이겠지요.. 취향이 다른것이니.. 그렇지만 평범하다 별로다 라고 정의를 내릴순 없겠지요.. 그렇게 별로인 그룹에게.. 그래미 상이 주워지진 않겠지요.. 미국 유럽 수많은 얼터락그룹중에.. 라디오헤드에게만 상을 주는 이윤 뭔가 있더래도 있겠지요?.. 뭐 그렇다곤 하지만.. 음악은 개인의 취향이니.. 어떻다 저떻다 라고하는것은.. 자신안에서만 내려봐…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41 | 안녕하세여... 전 여기 가끔씩들르는.. 라디오헤드의 아주오래된 아주열성적인 팬이랍니다 .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여... 며칠전 저보다 더많은 음악을 듣고 음악에 대해 저보다 더많은 지식을 지닌 (여기 까진 사실 인정) 저보다 음악을 평가하는 눈이 더 뛰어나다고 자부하는 그친구가 라디오헤드에대해 그저그런 락음악계 에서는 아주 평범한 밴드라고 그러더군여... 좀 기분이 상했지만 성격상 참았음다... 근데 사실일까요??? 또 그친구 말로는 라디오헤드의 노래는 넘 다똑… | 나?? 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40 | 드디어 해석한 글이 올라왔군요. 메일도 지금 막 받았습니다. 루저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 소식일줄이야...^^ 이 글 제 홈에 올려도 되겠죠?? 그리고 Mtv에 가끔 들러보세요. Radiohead에 대한 뉴스가 몇 올라와 있던데 해석이 안되서..^^; 그럼... 루저 wrote: > 안녕하세요. 루접니다. 지웅님이 올리신 글을 해석해 주실 분을 기다렸는데 >글이 안 올라오네요. > 제가 대신 올릴께요.. 엄청난 희소식이군요. > > 많은 기대를 모은 라디오헤… | 최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39 | 안녕하세요. 루접니다. 지웅님이 올리신 글을 해석해 주실 분을 기다렸는데 글이 안 올라오네요. 제가 대신 올릴께요.. 엄청난 희소식이군요. 많은 기대를 모은 라디오헤드의 투어 다큐멘타리 "Meeting people is easy"가 마침내 발매 날짜가 잡혔다. 이 영화는 올해 11월 16일에 영국내에서 홈비디오로 출시될 예정이며 캐피톨 레코드사에 의해 미국에서는 99년 1월 26일날 발매된다. 영국내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 영화는 11월 첫째 주에 뉴욕에서 열리는…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38 | 어, 정말 오늘이 톰의 생일이군요. 현실님의 글을 읽어보고 알았습니다. 지금쯤 영국에서 톰은 멤버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을까요?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네요. Thom, happy birthday to you!!!! ps. 참고로 제 생일은 10월 10일 입니다. ^____^; | 차지영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37 | 생일 축하합니다, thomas.e.yorke.! ----별자리를 찾아보니 천칭자리로군요. 내가 정말로 사랑했지만 교감을 나누는데엔 끔찍한 실패를 맞보게 했던 친구녀석도 천칭자리인데... . 어쨋거나, 조금 더 행복해진 느낌입니다. 당신이 존재하는게 내게 정말 잘된 일이예요! 다시금 happy birthday to you,thom~~~!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36 | 안녕하세요. 추석 잘 보내셨겠죠?? 음..추석 전날에 MTV 사이트에 가보니깐 헤드라인 뉴스부분에 이 글이 있더라구요. 제가 영어실력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잉글리쉬 잘하시는분은 이것좀 해석해 주세요. 그리고 루저님.. 죄송해서 어쩌죠?? 지니와의 인터뷰글은 이게 답니다. 원래는 더있는데 조카놈이 버렸는지..^^; 그리고 그 인터뷰글은 1993년 GMV 5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 필 셀웨이와의 인터뷰글을 빠른 시일내에 올리도록 하죠.. 밑에 글… | 최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35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게시판을 쭉 살펴보니.. 우선 조회수 가장 높은글은.. 180회로 제가 올린 creep 가사 및 해석이 가장 높군요.. creep 에 관련 되는 글들은 거의 150 조회수가 넘어가고.. 뭐 그러니 creep 을 찾아오시는 분이 많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리고 또 두드러진 조회수는.. 루저님이 올리신 해석된 가사들 조회수도 보통 100이 넘는군요.. 시험이 끝나고 여유가 생기는데로.. translated 란을 만들어야겠네요 ^^... 한달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34 | 빨리 뒷 편을 실어 주시길... 그리고 그가 말한 기타 솔로나 테크닉에 대한 말도 인상 깊었다. 라디오헤드및 일반 모던락에 대한 일부 헤비 메탈 광들의 가치 폄하중 가장 두드러지는 주장중의 하나가 '테크닉도 없는 거지같은 연주'였는데 그건 내가 보기엔 정말이지 쓰레기같은 주장밖에 되지 않는다. 그렇게 말한다면 발레보다 써커스가 훨씬 더 예술적이란 소리하고 마찬가지니까. (윽, 흥분하지 말자. 자중자중..) 근데 지웅님꼐. 우리나라에서 직접 죠니와 한 인터뷰인가요…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33 | 제가 좀 오래전에 산 잡지에 있는 Radiohead의 인터뷰글입니다. ---지니 그린우드와의 인터뷰--- -요즘 어떻게 지내시죠? 지금 공연중이라고 들어쓴데.. 예, 지금 영국 순회 공연 중이에요. 통화하게 되서 반가워요. -먼저 라디오 헤드의 결성이 어떻게 이루어졌나를 좀 말씀해 주시죠. 우리 멤버들은 학교시절부터 친구 사이였고, 본격 그룹으로 결성된지는 약 5년 되었어요. 약 4년 전까지도 우리는 남들앞에서 한번도 연주한 적이 없었어요. 공연이나 음반제작과는… | 지웅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32 | Spin 인터뷰 제 3부. 밴드는 이 앨범의 첫 몇 부분을 사과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그들의 연습실 스튜디오에서 96년에 녹음하기 시작했다. 9월에 라디오헤드는 여배우 제인 세이무어의 맨션인 성 캐트린 대저택을 임대해서 그들의 모든 장비를 옮긴 후에 그곳에서 녹음을 시작했다.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처음에는... "천국과 지옥이 동시에 있었죠." 요크는 말한다. "거기서 있었던 처음 2주간 우리는 앨범의 전체 곡들을 다 녹음한거나 다름없었어요. 그 다음이 지옥이…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31 | Band of the year Radiohead part 2 한편, 밴드의 오랜 지원자였던 엠티비는 모호하고 영감에 찬 "Paranoid Android"의 애니메이션 뮤직 비디오를 밴드의 선전용 클립으로 내세웠다. 유월달에 요크는 그전에 찍은 클립인 "Street spirit"의 감독인 죠나단 글레이져를 만나서 런던에서 세시간 거리에 있는 황량한 차도에서 OK Computer의 두번 째 싱글인 *죠지 오웰풍의 냉혹한 "Karma Police"를 찍었다. **비비…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30 | 들어보세요.. 괜찮네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29 | *******다음은 스핀지에서 OK computer이후에 라디오헤드 멤버들과 함께 한 며칠간을 쓴 기사를 해석한 것입니다. Radiohead Rules!!!!!!!!! 올해의 최고 밴드 Radiohead 팻 블라쉴 톰 요크의 눈의 동공이 마치 신경이 예민한 벌레처럼 감겼다. 우리가 탄 유로스타 기차(파리에서 런던간을 잇는 해저 터널 기차의 이름. Loser)는 파리에서 런던을 향하고 있었고 라디오헤드의 보컬리스트는 창밖의 목가적인 프랑스의 전원을 어쩔 수 없는듯…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28 | 어느분 홈페이지(라디오헤드관련) 에서 구했는데요.. 분위기가 creep 같지 않네요.. 그럼 받아쓰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27 | 요즘 들어 OK Computer 앨범 내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처음엔 다른 트랙들에 정신이 팔려서 이 트랙의 진가를 몰랐었는데 비트가 강하고 싸이키델릭한 록 에너지가 넘쳐 흐르는게 Just에서 보여진 에너지보다 훨씬 더 비틀려있고 강렬하지요. 도입부의 신경질적인 탬버린 소리와 함께 울음소리처럼 불길한 음향... 그리고 디스토션을 잔뜩먹은 기타의 인트로.. 너무 좋지요. 가사는 정말이지 약간은 놀랐습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부터 지금까지의 우리나라 …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26 | 어~... 저기,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하나, Avengers엔 radiohead가 않 나옵니다. 제가 볼멘소리만 하다가 논점을 흐려버린 것 같네요. Avengers에 관련된 radiohead소식은 mtv에서 접한 거예요. 3~4월경,radiohead뮤직 비디오 보내줄때마다,"이들이 blur등과 함께 Avengers O.S.T.에 참여 한답니다"라는 멘트가 때마다 떴어요. 그 해석 자막을 보는 순간 전 거짓말 않보테고 앉은 자리에서 '까아악~!'비명을 내질렀는데.…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25 | 현실님께서 말씀하신 어벤져.. 원래 보고 싶었던 영환데 라디오헤드까지 나오다니 더 보고싶군요. 그리고 벨벳 골드마인은.... 뭐 그냥 하는 소린데요.. David Bowie의 노래 제목입니다. 글램 록에 관한 영화니까 글램 록의 신 데이빗 보위가 나오지 않을 수 없겠군요. 빨리 보고싶어지네요.....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224 | 톰 : 졸졸 쫓아다닌다니 뭔 뜻이야? 난 그냥 녹음기에 녹음된 또 다른 네 목소리에 지나지 않잖아. 인터뷰의 일부일 뿐이라고. 졸졸 쫓아다닌다는게 무슨 뜻이지? 톰 : 내가 무슨 말하는지 몰라서 그래? 넌 왜 내가 그런 것들을 하게 만드는거야? 왜 나로 하여금 사람들한테 상처를 주게 만드냐구. 톰 : 너 말하는게 점점 더 연쇄 살인범같은 투다. 톰 : 사람한테 상처를 입힌다는 의미가 아니야. 그래. 사람들이 내가 점점 더 상태가 악화되어 간다고 그러더라구. 내 …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