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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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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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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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54 |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이렇게 글 올립니다.. 도대체.. Punch Drunk란 곡이 어느곡이죠..? 얼마전에 태양은 없다...보고 왔는데.. 분명이..라디오헤드의 음악이더라구요.. 우울하면서도...어둡고.. 그래서...씨네 21 싸이트에서...영화음악 봤더니... 글쎄..Radiohead의 Punch Drunk란 곡이라 그러던데.. 전 영화에서 볼땐 분명히.오케이 컴퓨터에 있는 한 곡 같았는데... 다시 들어보니깐 비슷한게 없더군요.. 암튼..아시면… | 장문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3 | 알바가 일찍 끝나는 바람에 학원가는 시간이 2시간이나 남아서 게임방에 왔습니다. 오랫동안 찾아 보지 못했던 우호님의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 놓으셨더군요. (못 보던 분들이 더 많으시네요.^_^) 글을 읽다보니 벨벳 골드마인에 대한 글이 있어서 살펴보다가 전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전 원래 영화배우 중에서 이완 맥그리거를 제일 좋아하는데 톰이 벨벳 골드마인의 사운드 트랙에서 노래를 불렀더군요. 이완 맥그리거의 벨벳 골드마인과 라됴헤드가… | 차지영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2 | 안녕하십니까!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여전히 라됴햇을 부르짖고 있는 빌어먹을 lunanium33입니당... 먼저 빽2의 위치는요.. 신촌지하철역에서 그랜드 백화점쪽 출구(자세히 몇번 출구인지는 생각이 않나네요..)로 나오셔서 쭈욱 걸어 올라가시면 파파이스도 보이구, 농협, 롤링스톤즈가 보일겁니다.--빽1을 아신다면 찾기가 더욱 쉬울걸요..--거기서 한..10m정도 걷다가 홍대가는 길이 나오면요 좌회전하셔서 홍대방향길을 25~30m 정도 가다보면 빽2가 보입니다...…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1 | 아..안녕하세요. 내내 바쁘다가 지금 짬이 나네요..^^ 몹시도 춥죠...^^ 진짜 추워.....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전 지금..목이 아파서.. 말도,숨도, 침도.. 못 삼키겠어요..으으으윽~~~ 여러분.. 백2는 어디구, 백1은 어디붙어 있는거에요? 위치좀 알려주세요... 신촌에 있는 건가부죠? 신촌엔.... 아는 곳이라고는.. 백스테이지랑 메탈 플러스라는데 밖에 모르는데.. 여기도 안가본지가 꽤 되는군요.. 이번주에 애와 함께 갈려구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0 | 이 사이트에 주기적으로 방문하게 된지 얼마안된 사람입니다. 게시판이 다른 사이트에 비해 넘 운영이 잘 되고 있는거 같아 자주 오게 됩니다. 벙개 뜨면 누구나 가도 되죠 사실 어제 백1에 갔는데 이젠 60퍼센트 정도가 쓰레기만 나오는 거 같더군요 라됴헤드도 이젠 질릴때가 되었을 법한 크립만 한번 나오더군요 이젠 영상음악실이 아니라 좀 부담되지만 도어스나 우드스탁에나 가야할려나 봐요 문제는 혼자는 거기 못 간다는 점이지만요 | 채승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9 | 하...제글 마니봐줘서 감사합나다,,,,,, 모두들 새해복마니 받드시구...... 제가 소식듣는데로 마니마니 올리겠슴다...~~~~~ | 임동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8 | 진철님의 부탁으로 제 소개를 하겠음니다. 전 미국에 Salt Lake City라는 조그만 도시에 살고있고요, 지금 한국에 있으면 고 3? 어렸을때 와서 한글이 좀 서툴어요. 하하, 이곳은 Airbag/How am I driving? EP쯤은 어느 음반가게에 가도 쉽게 구할수있지롱. 그래도 제가 가지고있는 앨범은 Ok Computer, The Bends, Airbag EP, 그리고 7 Television Commercial 밖에.. Pablo Honey는 왠지 돈… | guy#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7 | 진철님의 부탁으로 제 소개를 하겠음니다. 전 미국에 Salt Lake City라는 조그만 도시에 살고있고요, 지금 한국에 있으면 고 3? 어렸을때 와서 한글이 좀 서툴어요. 하하, 이곳은 Airbag/How am I driving? EP쯤은 어느 음반가게에 가도 쉽게 구할수있지롱. 그래도 제가 가지고있는 앨범은 Ok Computer, The Bends, Airbag EP, 그리고 7 Television Commercial 밖에.. Pablo Honey는 왠지 돈… | guy#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6 | 이젠 밤낮 [V]를 봐야겠군.. 안녕하세요.여러분^.^ acid+님 글을 보고 저도 분개했습니다.늦게 나마 건투를 비는 바이옵고,한가지 자랑스러운 점은 저희 학교도 만만치 않다는 것. 저희 학교는 기말고사를 아직 안 봤습니다.개학식날 봅니다.기말고사를 보고 방 학을 하면 겨울방학때부터 학생들이 줄기차게 놀기 때문이라네요.벤뎅이 학굡니 다.(이건 정말 빙산의 일각!) 요새는 보충수업받으랴 기말고사 준비하랴 좀 바쁘죠.(아아,그리고 일요일날 당골 pc방에서 게임대회… | 임모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5 | 어저 저녁 홍콩뮤직체널 체널v에서 라됴헤드가 you are waching channel v 라고 말하는 장면이....라됴헤드 등장의 서막인가?..이번에4집도 가지고 돌아왔음조컷당~~ | 자칭 톰 요크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4 | 안녕하세요~! 벌써 1999년이 7일이나 지났네여~~!! 다들 신년에 세운 계획들은 잘 지키고(?) 계시겠죠??? 엄..다른게 아니라,,,, 벙개를 하는게 어떨까 하구요.. 날씨가 추워서인지,오늘 오케이 컴퓨터를 듣는데~~ 참 맑게(?) 울려퍼지더군여..음이 다르게 들렸어여..(참고:집에서 들은게 아니라, 밖에서 들었음)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는데..음도 계절에 따라 다르군여..악기가 계절에 따라 소리를 다르게 내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음악이 그렇다니..신기했어여…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3 | 아..오늘 넘 춥죠? 바람이 장난이 아니에요... 음.. MAIN에 있는 그림있죠.. 어제 그걸 바탕화면에 깔아놨는데, 후배한테 뭐 같냐구 물어봤더니, 비닐봉다리(?)에 묶여서 숨을 못쉬고 있는것 같다구 그러네요..^^ 또 다른 사람한테 물었더니, 더 황당... 노래 부르는거 아니냐는데요.. 느끼기 나름이겠지만,,,잼있어요..^^ 이거 낙하산타고 내려오는거 아닌감? 음.... 뭐같애요? 푸히히히.. 참..어제 그제께 BLUR의 blur를 샀어요. 산 날 밤에 들…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2 | Without you , i'm nothing이면 2집이네요. 1집같은 경우에는 사운드가 보다 더 스트레이트하고 2집보다 밝은 편이랄까? 브릿팝씬에 집어넣기 힘들정도의 록 에네르기가 넘쳐흐른다는 말이 맞을 것같아요. 1집은 저의 경우엔 대학로의 바로크 레코드에서 구했는데 아마 홍대앞의 레코드 포럼이나 아니면 다른 음반점에서도 손쉽게 구하실거 같은데요? 음, 그리고 대곡을 한 곡씩 집어넣는 것은 포스트 그런지나 혹은 브릿팝 앨범에서는 거의 흔한 경향이 아닌가 싶습…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1 | ***제목이랑 글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요...*** 정말 오랜만에(????) 들른 것 같은데... 아~ 우선 제게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구 전하고 싶네요. 그거 읽고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절대로 용기를 잃지 않기로 다짐, 또 다짐했습니다. 근데 의외로 많으신 분들이 학교 내부의 비리를 모르시는거 같더군요.좀 놀랐어요. 저는 정말 그런일을 거의 매일 겪고 있거든요... 그건 그렇구... 이제 자서전은 그만 쓰려구요. 제 문제를 해결하려고…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0 | 안녕하세요... 진철입니다... mansun 2집을 사셨다니 mansun의 팬으로서 굉장히 기쁘군요... 그리고 placebo에 관해서 말인데요... 제가 산 것은 아마 2집일 것입니다.. 라이센스는 안 받은 걸로 아는데요... 단지 보통 가게에서 수입음반으로 쉽게 구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앨범 title은 without you I'm nothing이죠.... 2집이 맞으리라 생각됩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은 mansun 1집때도 그러했듯이 pla… | 진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9 | 라디오 헤드 펜클럽 에서 제작하는 씨디입니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순제작비만 받는 것임을 주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fnrhea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8 | cd 1. 1. thinking about you 2. palo alto 3. the bends (original 4 track demo) 4. faithless the wonderboy 5. stop whispering (u.s. ver.) 6. banana co. (acoustic) 7. yes i am 8. india rubber 9. nice dream (demo) 10. killer kars 11. lull 12. maquiladora 13. molas… | fnrhea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7 | 다행이네요! 진철님.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가 되었죠, 플라시보같은 경우에는. 어느 앨범을 사신건지? 제 생각엔 1집같은데요? Nancy boy가 있는, 맞습니까? 2집은 라이센스되서 나왔답니다. 2집이 더 좋아요. 글구 맨선 2집 샀습니다. 굉장히 놀랬어요. 뭐랄까, 엄청난 음악적 변혁, 거의 위험수위를 넘어선 것같은 그런 사운드가 출렁출렁... 스매슁 펌킨스의 3집이나 라디오헤드의 3집때에도 그들의 사운드상의 변혁을 표현하기 위해 아트록이니 프로그 록…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6 | 정말 간만이네요.... 진철입니다.... 오랜만에 오니 못 보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가능하다면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해주시면 고맙겠군요... 저는 저번에 했는데...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 번 더 하죠... 저는 동국대학교 98학번인 청년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밴드는 물론 radiohead이죠... 그리곤, mansun을 좋아합니다... 아 참! 그리고 루저님!! 저번에 올리신 글을 읽고 placebo를 교보문고에서... 거금 15,… | 진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5 |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셨어요? 자요, 여기..복!더 받으세요. 하하.. 전화 해봤다.... 정말 hello그러는데.. 이게 톰의 목소리가 맞는지.. 비슷하긴 한데 너무 짧아서.. 음..그리구 메세지를 남기래요..^^ 맞는 얘기군요..^^ guy#3(?)님... 참!..acid+님 힘내시구요, 얘기를 보구.. 분노했어요.ㅠ.ㅠ 그럼. 새해도 좋은 일들로 가득하길 바래요. 모두들 건강하시길...^^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4 | (앗! 죄송...에시드플러스님이셨죠...닉네임의 기원이 궁금하네요...) 상아에는 에어백 E.P.또 안들어올 꺼야꺼야...선언했다가 뒤통수 맞았습니다. 새로 들어온거 확인 했습니다. 압구정동에 있는 상아 레코드 가게이고요. ...그러니까... 압구정역 시내 버스정거장을 기점으로 잡아보죠. 자, 눈앞에는 길건너편에 현대아파트가 보일것이고 등 뒤로는 상가들이 주욱~ 늘어서 있습니다. 그 기점으로 휘릭휘릭 고개를 돌리시다 보면 마을버스 정류장이 왼쪽에 보일거예요. 그…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3 | acid님. 그나마 읽으면서 다행으로 느꼈던 것은 소위 성적 우수자 학생층(?)에서도 님처럼 비뚤어진 교육 현실에 제대로 생각하고 아파한다는 사람이 있다는걸 확인한 겁니다. 절대로 그들의 생각이나 압력에 휘말리지 마시길... 행동으로 휘말리지 않음을 보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절대로. (그러기엔 님이 상대할 맞은 편은 님에 비해 어마어마하게 크고 막강하니까요.) 님이 갖고있는 생각말이지요. 잘 읽고 있습니다. 사회는 말이지요. 규격품이 아닌 불량품, 소위 기인이라…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2 | 얼마 전에 아주 재미있는 사실을 들었는데요. Airbag/How Am I Driving EP앞에있는 번호 14261428550 이 전화번호라군요. 미국에선 011-44-1-426-148-550 걸면 된다던대... (전 무서워서 아직 못해봤거든요) Thom이 콘써트 도중에 농담으로 난폭한 운전사? (bad drivers) 들을 신고하는 번호라고 했다는군요. 전화를 걸면 그쪽에서 Thom과 똑같은 목소리가 "Hello"라고 대답한다고. 메새지를 남길수있다던대 확실히… | guy#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1 | acid님, 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까지 밖에 다니지 않아서 다행이도 그런경험을 못했네요. 끔찍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얼마전에 여고괴담이란 영화를 봤는데 거기 나오는 선생님들 장난아니던데 acid님 선생님들도 만만치 않겠는걸요. 아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런 선생들이 꼭 학교에 하나씩은 있다는군요. 그말 듣고 얼마나 황당했는지. 제가 그런 상황에 처있었다면 벌써 학교 때려치기라도 했을것같아요. 혹시 Panic의 "벌레"란 노래 아세요?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 guy#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0 | 히~ 이건 낼 쓰려구 했는데... 아무래두 내일 못 쓸것 같아서요. 내일부터 학원에 다니게 됐거든요. 저는 학원 체질이라서 학원에 안다니면 공부를 전혀 안하는 그런 사람입니다.일방적 주입만을 내세우는 교육이 만든, 또하나의 수동적 인간이겠죠. 어차피 우리는 학교교육을 통해 철저히 로봇이 되어가는 존재니까.. 누구나 자기 자신을 싫어해본 적이 있겠죠? 그런데 자신을 두려워 해 본 적은 있으세요? 저는 가끔 깜짝깜짝 놀라곤 해요. 내가 너무 무서워서... 앞서 말했…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9 | 사실 오늘 여기 들어오기가 좀 창피했는데... 혹시나 사람들이 그런 종류의 글을 싫어할까봐 어제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근데 loser님께서 써주신 글을 보고 저두 용기를 얻어 오늘은 제 2편을...쓰려고 합니다. 근데 rh에 관한 말은 안하고 주저리 주저리 두서없이 넋두리나 해서 죄송합니다. rh가 없었더라면, 또 그들의 음악을 몰랐더라면 저는 아마 이 글을 쓰고 있지 못할 거예요. 제가 그동안 생각했던 '최상의 자살방법'을 실행에 옮긴 뒤였겠지요. 그런데 이…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8 | 썩었다 썩었다 생각했어도 그 정도로 썩은지는 몰랐네요. 우리나라 교육계라는 쓰레기통. 그래도 울지 마세요. 더구나 넘버원이 아니라서 울진 마세요. 자랑스러워 하십시요. 그런 위치에서 넘버원은 죽었다 깨어나도 보지 못할 다른 면을 보고 통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자랑스러워하셔야 합니다. 그 넘버원같은 애들이 커서 결국 이 나라를 좌지우지할 위치로 올라가겠지요? 그 생각만 해도 당장 이 나라를 뜨고 싶은 생각밖에는 없습니다. 다른 글들도 기다리겠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7 | 오늘 빽2에 갔다가 울면서 돌아왔답니다. 언제했던 라이브인지는 모르겠지만, MTV에서 했던 라됴햇의 라이브를 봤답니다. 끔찍하게 아름답다?...저의 짧은 국어실력으론 이렇게밖에 표현 못하겠네요... MTV Live에서 뭘 불렀었는지 다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nice dream, my iron lung, fake plastic trees, no surprises, high & dry,글구.... 하여간 대충 이런 곡들을 불렀답니다... 여러분, 그 분위…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6 | 누가 이런 글을 읽어줄까 의구심이 들긴 하지만... 그래두 속에 품고 있는 것 보다야 털어 놓는게 좋겠다 시퍼서 이렇게 연재(?)를 시작하려구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서 저랑 생각이 같은 분이 있으셨음 좋겠네요. 또 그게 이 글을 쓰는 궁극적인 목적이기두 하구요. rh의 stop whispering을 들으면서 저는 넘 통쾌하더라구요. 제가 선생님들한테 하구 싶던 말이 바로 그 말이였거든요. 저는 항상 전교 2등(제발 자랑하는게 아니란걸 알아주세요. 저한…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5 | acid 님. 연인이 있다고 해서, 돈을 엄청나게 많이 벌었다고 해서 행복이 보장된 사람은 아니지요. 개개인의 불행과 고민은 그 사람이 처한 상황내에서 특수하게 읽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아름다운 부인과 사랑하는 딸과 엄청난 부와 함께 뮤지션으로서의 최고의 위치를 평단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 얻었던 커트 코베인이 자살한게 단순히 '복에 겨워서'라고 말할순 없지 않겠어요? 인간이란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행복해질 수 없으며 또 그때문에 발전과 변화가 가능한 걸지…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4 | 오늘 mnet에서 라디오헤드랑 스매싱 펌킨스 공연을 해준다구 해서 오래간만에(?) 티비를 켜 봤습니다. 근데.... 으아아아아악~! mnet이 안나오더군요. 이런 황당한 기분을 이해하실 분이 있을까.. 아니, 저번 여름 방학때 까지두 잘만 나왔던 mnet이 도대체 언제 끊긴건지... mnet뿐만이 아니더라구요. 다 안나와요. kmtv두.. 전에 부모님이 요금을 안 냈다고 하시던데...역시나였군요... 그래서 넘 속상해요. 혹시 녹화하실 분/녹화하신 분 중에 불쌍…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3 | 전 라디오헤드의 팬으로 아는 것도 얼마 없는 것 같고,-노력하라 주변의 문화환경도 열악하고,-인터넷은 �x다 뭐 할래~ 그냥,acid-님이 예비고딩이란 걸 보고는 그동안 방만했던 저의 자세가.. 전 언제 철이 들까요? 제 친구중 거만이가 노래방을 하거든요,( 항상 가서 음료수만 얻어 먹지^^) 오늘 가봤는데. 우어 불받아!!! creep이 없더군요, 제 생각으론~ 술마시고,아무데나 담배버리고,소리까지 빽빽지르고 하는 불결한 사람들이 신성한 creep을 알기나 할… | 임모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2 | *****저는 acid가 아닙니다. acid+입니다. 현실님...***** 현실님께 감사드리구 시퍼요. 근데 cdnow에서도 수표로 살수 있어요? 제가 겁이 많아서 도저히 살 수가 없더라구요. 구체적인 구입방법두 좀 알려주세요. 글구 우리 컴에 있는 real-audio가 벌써 늙어버렸더라구요. 그래서 새로 다운받아야 하는데... 그것두 겁나서 못하구 있어요. 아시는 분은 꼭 좀 알려주시구요. 아, 글구 모든 분들 새해 복 마아아아아아아아아니 받으세요. 저는 아무…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 | |
| 28521 | 음정아님...감사...가르쳐주신 'meeting poeple is easy'데모를 피씨방에서 봤습니다. 감격...정말 좋네요...히히히...그 불어 말이죠. 언젠가 콜린 아저씨가 불어공부하고 있다고 째는 기사를 봤었는데 아무래도 콜린 아저씨 목소리 같아요.다운로드 해갈 방법은 없을까...지금은 대망의 mp3들을 때루 다운 받고 있는중... ...톰의 여자 친구...훗...톰이 엄청 자랑하고 다니는것 같더라구요...둘이 잘됐으면 좋겠네요... 어...acid님이셨…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0 | 엄청난 해석력입니다. 가이님. 그 부분 해석때문에 좀 끙끙대다가 혹 속어라도 있을지도 모른다 싶어 외국인 친구에게 물어봐도 없다고 그랬었거든요. 덕분에 더 와 닿는군요. let down무지 좋아하는데 삭제될뻔 했다니... 톰의 선택은 탁월했군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guy#3 wrote: >이곳에는 옛날부터 많이 왔었는데 드디어 글 한번 써보는군요. 한국에도 이런 Radiohead site가 있는줄 몰랐어요 (제 서툴은 국어를 이해해 주시길). 정말…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9 | 이곳에는 옛날부터 많이 왔었는데 드디어 글 한번 써보는군요. 한국에도 이런 Radiohead site가 있는줄 몰랐어요 (제 서툴은 국어를 이해해 주시길). 정말 분위기가 좋은데요. 전 라디오헤드가 어느 토크쇼에서 Karma Police를 라이브 하는 것을 (이곳 mp.3 파일중에 있더군요) 보고 Ok Computer를 샀어요. Creep은 옛날부터 들어봤지만 그땐 라디오헤드가 부른지도 모르고 싫어하기까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찬치만. No Surprises를 재… | guy#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8 | 음정아 wrote: >콜린과 톰이 아니고, 필(드럼)과 조니(기타)예여.. >필은 이해가 가는데..조니가 예상외로 결혼을 일찍 했죠?? >글구..톰은 여자친구가 있어요..대학(EXTER??맞나??)시절에 사귄 친구인데.. >레이첼인가>?> 이름은 확실치 않지만...둘이 아주 사랑하는 사이인것 같더군여..(에궁..부러워라.. ^^) >콜린과 에드??? >소식이 없어여... 언젠가 콜린이 인터뷰하면서..라됴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비공식적인 자서전을 쓰고 싶다고…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1 | |
| 28517 | 드디어 1999년의 해가 밝았슴미다! 격변하는 세계의 흐름 속에서 라됴했을 들으며 1999년을 맞는 기분이란 정말루 죽이는군요. 시차때문에 영국은 아직 98년이겠지만, 어쨋든 라됴햇! 새해 복 많이 받고 멋진 앨범 만드시기 바랍니다! 여기 Wooho`s RadioHead 사이트에 들르시는 모든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모두 라됴햇을 더더더더더....마니 사랑합시당! 우호님도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여... RadioHead Forever!!!!!!!!…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1 | |
| 28516 | acid+ wrote: >맨날 해외 사이트만 뒤지다가 오늘 여기 첨 왔어요. >근데 여기 오자마자 저를 놀라게 하는게 있어서... >제가 그동안 뒤진 자료들에 의하면,멤버중에 한 명만 결혼했다던데요.. >(어떤 사이트에 보니까 colin만 결혼했다구 했는데..) >20문 20답에서 thom을 보니 아이가 있다는 말 같았거든요. >그렇다면 RH 멤버 중에서 thom과 colin이 결혼한 건가요? >아님 colin이 결혼한게 아니던가.. >아시는 분은 꼭좀 알려주세…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5 | 채승현님이 혹시 보실까 해서 몇자 적습니다요. creep은 RH의 노래가 확실히 맞거든요.. (왜 RH가 리메이크 했다고 생각하셨는지???) 제 생각에 채승현님이 보신 그 자(?)는 frank bennett같아요. 그 이상한 사람이 creep을 완전히 망쳐놨던데.. 그거 듣고 정말... (그 사람이 원래 팝가수라던데 자기 노래만 잘하면 됐지...) 아마 지금도 그 사람 앨범(creep을 비롯해 disarm, betterman 등등이 들어있는)이 있을거에요. 제목… | STYX | 최근 대화 | 조회 1 | |
| 28514 | 음정아님께 우선 한마디.. 정말 thanx 합니다..@)---- (이건 영 아니군..) 어저께 혼자 막 울구불구 했는데...^^; 그치만 염장 지르는건 마찬가지네요.. 다 그렇구 그런 거였군요..T.T 암튼 그건 글쿠여. 전에 어떤 사이트에서 봤는데요, OK COMPUTER가 'OH KURT COBAIN....'의 약자라나 뭐라나..(?) (한편으로는 앨범 미수록곡 제목이라는 설두 있구, 그냥 THOM이 좋아해서 했다는 말두 있던데..) 또 OKC 부클릿에서 L…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3 | 콜린과 톰이 아니고, 필(드럼)과 조니(기타)예여.. 필은 이해가 가는데..조니가 예상외로 결혼을 일찍 했죠?? 글구..톰은 여자친구가 있어요..대학(EXTER??맞나??)시절에 사귄 친구인데.. 레이첼인가>?> 이름은 확실치 않지만...둘이 아주 사랑하는 사이인것 같더군여..(에궁..부러워라.. ^^) 콜린과 에드??? 소식이 없어여... 언젠가 콜린이 인터뷰하면서..라됴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비공식적인 자서전을 쓰고 싶다고 했는데.. 그때..멤버중에 남…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2 | 콜린과 톰이 아니고, 필(드럼)과 조니(기타)예여.. 필은 이해가 가는데..조니가 예상외로 결혼을 일찍 했죠?? 글구..톰은 여자친구가 있어요..대학(EXTER??맞나??)시절에 사귄 친구인데.. 레이첼인가>?> 이름은 확실치 않지만...둘이 아주 사랑하는 사이인것 같더군여..(에궁..부러워라.. ^^) 콜린과 에드??? 소식이 없어여... 언젠가 콜린이 인터뷰하면서..라됴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비공식적인 자서전을 쓰고 싶다고 했는데.. 그때..멤버중에 남…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1 | 맨날 해외 사이트만 뒤지다가 오늘 여기 첨 왔어요. 근데 여기 오자마자 저를 놀라게 하는게 있어서... 제가 그동안 뒤진 자료들에 의하면,멤버중에 한 명만 결혼했다던데요.. (어떤 사이트에 보니까 colin만 결혼했다구 했는데..) 20문 20답에서 thom을 보니 아이가 있다는 말 같았거든요. 그렇다면 RH 멤버 중에서 thom과 colin이 결혼한 건가요? 아님 colin이 결혼한게 아니던가.. 아시는 분은 꼭좀 알려주세요. 그동안 thom을 얼마나 좋아했는…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0 | 방갑습니다.자주 들어오고싶지만 전화세가 두려워서.... 요즘 저는 점점 불어나는 라됴햇에 대한 사랑으로 비대해져가고 있답니다. 그렇지 않아도 미쳐가는 이마당에 빌어먹을 저의 후배가 내년 1월에 라됴햇이 일본에서 공연을 한다는 헛소문을 듣고와선 저를 흥분시키지 뭡니까!!! 빌어먹을 x! 저는 그 얘기에 헤까닥 돌아서 당장 (돈도 없으면서) 일본으로 간다 어쩐다....좋다 말았답니다. 여기 들어 오는 분들은 안 그러시겠지만 부디 헛소문만은 자제해주세요!!! 저 같이…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9 | 올해초 쯤엔가 롤링스톤즈에 놀러 갓다가 놀란 적이 잇죠 크립을 엘비스풍으로 부르는 작자를 봤는데 그 작자가 원래 크립의 주인공 같더군요 보컬 뒤에 가스펠 싱어들도 있더군요 양코비치를 착각하는것은 절대 절대 아니구요......... 아시는분 갈쳐주셔요 그 녀석들이 라디오 헤드의 크립을 리메이크한 걸까요? 그럴지도....... | 채승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8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승태형네 사무실에 들러서.. 잠시 씁니다 -_-; 새벽4시군요 하-_- 오랜만에 날새보네요.. 다음번개는 언제나?.. 여하간에.. 다시 글쓰죠...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7 | 예. 잘 봤습니다. 반갑구요. Faith no more같은 경우는 한 쟝르로 구분할 수 없을만큼 엄청나게 다양한 쟝르의 음악을 하는 (힙합에서 재즈 블루스까지..) 밴드지요. 초기 페이스 노 모어의 보컬리스트가 홀의 커트니 러브였다는걸 아십니까? 제 개인적으로는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그들의 최대 히트곡인 힙합 록인 Epic은 꽤 신이나죠. 또 포크 풍의 발라드 Easy도 유명하더군요. 너무나 잡식성의 음악을 하기 때문에 헷갈릴 때도 많답니다. Weird Al Y…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6 | 노래 방에 CREEP 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이랑.. 가치.. 발음 굴려가며.. CREEP 을 열씨미 불렀는데.. 흐흐... 점수는 50점 부르고 나오는데.. 어떤 여자도 CREEP 을 부르더라구요.. 역시.. 크립 인기가 하늘을 치솟네요... 음냐.. 그럼... 빠이~ | 그린데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5 | >2.Faith No More 엄..지금 가서 사이트를 찾아봤는데.. 어제 본 느낌이랑 또 다르네여... 제가 본 뮤비의 노래랑 원래 그룹의 노래랑~~ 제가 본 뮤직비디오는 비사이드앨범에 있는 것이었어여.. 엄..글구..얀코빅이랑 Space라는 그룹을 발견(?)했답니당.. 둘 다 재밌네여...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