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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8454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몰랐는데.. 오늘보니 20000 이 넘었군요.. 제가 한 15000 번 들어왔던거 같고 -_-;; 한 5000분쯤 와보셨나봐요.. 하하-_-;;; 98년9월15일경에 10000명 정도 였는데.. 업데이트 이후로 손님이 는듯.. 아니면 고정된 분들이 자주 와주셨나 ^^;; 감사드립니다.. 약 4개월동안 10000분이면.. 83.333333333........ 분 이 하루에 오셨네요 ^^;; 저 소수점은 누굴까요 -_- 막 들어올랑말랑 한분인…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53

안냐세요.. 우호님의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는 R/H 페이지.... 음..근데 우호님 한국 오시게되면 WEB Server 죽이실건가요 ? 다운 받을 노래 많은데..-_-;; 또 놀러올게요..빠빠~~~~~~~

pooh최근 대화 조회 0
28452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 >오늘 기말고사가 끝났거든요.. >기말고사의 끝은 곧 방학..겨울방학이죠..냐냐. >우호님은 파이널이라 한참 고생하시겠네요..크크. 좋겠네요 부럽습니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_-;;;; 이만저만아니고 삼만사만 메내라ㅔㅂ재ㅏㅔㅂ재ㅏㄹ-_-! 하하-_-;; >시험도 끝나고 해서.. >우호님 페이지 다 훑어봤는데.. >(사실 지금까지는 editorial만 봤음..-_-) >우호님의 깔끔함과 정리정돈함에.. >(음..같은 말이…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51

아...오늘 첨 와 봤어요... 야후에 그냥 라디오헤드라구 쳐 봤는데...뜻밖에 이런 곳이 있다니... 그냥 지금 들어 오자마자 휘릭 둘러보구 글 쓰는거에요... 다른 분들 글도 안 읽어 보구요....천천히 둘러 봐야 겠군요... 너무 좋군요.... 죽으면서 듣고 싶은 라디오머리의 소리를 똑같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요...

cubika최근 대화 조회 0
28450

이틀전에 내 인생에서 마지막 학교시험을 쳤습니다. 대학 4년동안 4.0을 한 번 넘어보겠다는 인생목표는 어디로 갔는지... 와~ 기말셤 또 죽쒔다!!! ㅜ.ㅜ 그리고 밑에 분... wjsms dkfwldy~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1
28449

이영진 wrote: >이영진 wrote: >>라이오헤드 팬클럽을 들고 싶습니다. >>>RADIOHEAD1@CHANNELI.NET로 메일을 보내주세요.꼭 가입할꺼예요. >> >> >

이영진최근 대화 조회 0
28448

radiohead?..radiohead..radiohead! radiohead~~~radiohead% radiohead^_^ radiohead&me?NO~~~~~~~~~~~~~~~~~~~~~~~~~~~~~~~~~~~~~~~~~~~~~!!!!!!!!!!!1

unknown최근 대화 조회 0
28447

제 삐삐 번호를 알려 드릴께요. 015-120-9023 다음 주쯤해서 그럼 뵙지요. 제 생각엔 다음 주 화요일쯤에 시간이 날거 같습니다. 좋은 장소는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시기를. 저의 경우는 신촌이나 종로 혹은 대학로면 무난할듯 합니다. 그럼 이만..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46

루저님! 진철입니다... 제안하신 벙개는 찬성이구요... 현실님도 찬성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루저님!! 제가 메일 보냈는데.... 받으셨는지...? 메일 주소가 misfit@yahoo.com이 맞나요? 받으셨다면 자세한 일정과 함께 답장을 주셨으면 좋겠네요... 너무 개인적인 얘기만 하는 것 같군요... 이 글 읽는 분들계 죄송!! 그리구 우호님!! 우호님이 안나오시면 모여도 팥없는 호빵 같지 않을까요? 잠깐 얼굴만이라도 꼭 비추시기 바랍니다... 여기…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45

이영진 wrote: >라이오헤드 팬클럽을 들고 싶습니다. >>RADIOHEAD1@CHANNELI.NET로 쪽지를 보내주세요.꼭 가입할꺼예요. > >

이영진최근 대화 조회 0
28444

안녕하세요 영국음악의 핫팬들님... 제가 뭐 영국밴드에 대해 구차하게 설명할 능력은 안되지만 제가 아는바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싶네여. 영국밴드는 세계적인 그룹 THE BEATIES를 축으로 많은 밴드가 탄생하였습니다. THE BEATIES는 yesterday,let it be,I saw standing there....등 많은 히트곡들을 남겼어요.특히 존 레논의 죽음과 밴드의 해체등으로 아쉽게 팝의 전설로 남게 되었어요. 그 뒤를 비롯해 QUEEN,OASIS,…

이세진최근 대화 조회 0
28443

라이오헤드 팬클럽을 들고 싶습니다. 메일 주소는 channelnet.@로 보내십시오.........꼭

이영진최근 대화 조회 0
28442

우선 고백부터 하나 하지요. 벙개 공지 비슷한 이야기들이 나왔을 때 사실 전 참가할 마음이 없었습니다. 대인 공포증이 있다든지 하는건 아니었구요, 제가 그저 여기 오시는 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다는 점 하나때문이었죠.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기꺼운 마음으로 참여의 의사를 표시하는 기미가 보이면 저도 선뜻 참여할 생각이 있었던 것도 엄밀한 사실입니다. 아래의 우호님의 메세지를 보니 서울행 얘기를 꺼내시자마자 저희들이 환영회를 해야 한다고 나온 것이 좀 뜨아…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41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19일쯤 서울에 가고요.. 뭐 다들 모이신다면.. 저는 얼굴정도 비추는걸로 할께요 ^^;; 그냥 만나시면 잠시 들르는 정도로 해주세요.. 지나가다 잠시 들르겠습니다 ^^; 뭐 그정도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40

진철입니다... 2일 동안 집에 박혀 있었더니 많은 글이 올라왔군요... 루저님!! 저보고 리더를 하라구요? (Oh NO!!) 하지만, 루저님의 말씀이니 순종을...? 우호님이 19일 쯤에 오신다고 했으니 만나는 것은 그 다음주 쯤이 좋을 것 같네요.... 먼저 만나고 싶은신 분들을 알아야 하니까... meeting을 원하시는 분들은 게시판에 연락처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참고로 저의 연락처는 522-7479입니다...(흑흑!! 저는 아직 pcs가 없군요…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39

나는 라디오 헤드를 좋아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그들의 음악성과 카리스마를 일반인인 내가 확연히 느낄 수 있다는 걸 아무도 부인하지는 못할것이다. 특히 크립은 라디오 헤드의 보컬 토마스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제스처등이 담겨져 있는 멋진 곡이다. 쓸데 없는 얘기일진 몰라도 라디오 헤든 정말 영국 밴드인게 틀림없다.

이세진최근 대화 조회 0
28438

여긴 언제와도 낯설지 않은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많은 변화가 있군요.모두들 주인장이 오신다고 바쁘신 것 같네요. 분위기를 깨는 것 같기도 하지만 다른 분들에게 영국밴드 3팀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추천하는 첫번째 밴드는 "The charlatans UK" 입니다. 노장밴드이지만 보컬은 새로 영입해서 할동중인 밴드이며, 영국적인 락음악을 하는 노장답게 안정된 음악을 들려줍니다.(쓰고나니 꼭 광고하는 같군요) 두번째 밴드는 Teenage fanclub입니다…

정님최근 대화 조회 0
28437

그게 일종의 소유욕일수도 있지요. 일라스님을 비난하는게 절대로 아니라요, 저도 그런게 있답니다. 예전엔 훨씬 심했지요. 어떤 대상, 인간이든 씨디 한 장이든간에 그 대상에 대한 애정은 결국 어떤 식으로든 소유욕이나 독점욕을 불러 일으키지 않을 수 없답니다. 그리고 그건 지나치지 않을 때에는 일상의 추진력이 되어줄 수 있지요, 당연히도 말입니다. 자기 발전이나 뭐 그런 것 말이예요. 제가 보기에 일라스님은 지나치지 않은 선에서의 추진력이 될만한 그런 소유욕을 가지…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36

안 오려구 굳게 결심 했는데 또오다니 중독 됐는가 봅니다. 얼마동안 바쁘게 살다보니 스트레스도 좀 물러가더군요,... 그리고 여러분의 위로가 힘이 됐나봅니다..모든 분들의 지지에 감사 !감사~ 앞으로 더 열심히 찾아오죠...(이건 거짓말이라고 제 맘 속에서 누가 그러네요...)아~~모두들 열심히 미팅을 하시는 군요.. 곧 우호님이 오시면 또다시 미팅 자리가 있을 것 같은데 안타깝지만 전 빠질랍니다.. 아직은 혼자가 좋다는 느낌이 듭니다.. 생각을 좀 해봤지요..…

ilras최근 대화 조회 0
28435

믿을수 없다.. unbelievable truth 음악을. 앤디요크가 탐요크의 동생이라면 왜..... 음악이 요상할수 있는가.... 형만한 아우 없다?????????????? 라디오 헤드 :95점 동생그룹:70점

패트릭 더프최근 대화 조회 0
28434

아..아니... 그게 사실입니까? 해바라기에서 my iron lung이 나왔다는게... 으으...너무 아쉽다.. 어제 제 친구가 해바라기 같이 보자고 절 간곡히 꼬셨었는데.... 그 시간에 전 그냥 애들이 빌려온 'LA컨피덴셜' 을 보고 말았어요.. Radiohead자랑을 할 절호의 기회였는데.... 정말 생각할 수록 아쉽네요... 하지만 말 만 들었어도 기분이 무척 좋아요.. 아쉬운건 도저히 어쩔 수 없지만...

아쉬운 나그네최근 대화 조회 0
28433

결국 우호님께서 오시면 결정이 나겠지요? 진철님? 술을 못하신다구요? 유감인데요.. 전 알콜중독자입니다. Rabbit in your headlights의 비디오는 사실 톰 요크와 그간 내밀한 관계였던 저의 일상생활 자체를 좀 힌트를 줬더니 걍 갖다 베꼈더군요. 술먹고 터널안에서 등치기로 자동차 폭파.. 이게 제 전문이지요. 농담입니다. 낄낄낄... 어쨌건간에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쯤 뵙죠,뭐. 장소는 종로나 신촌쪽이 어떨까요? 거참 제정신으로 만나면 쫌 썰렁할텐…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32

어? 해바라기 본신분들 있구나!... 우히히~~^^ 저도 어제 첨으로 해바라기 봤어요. 그냥 틀어져있길래 딴짓하면서 보구 있었는데... 쿠후후... My Iron lung노래 나오잖아요.. 무슨 수술이었는진 모르겠지만. 암튼.. 수술장면에 그 노래 나오니깐 웃기더라.. 혼자 무지 좋아하면서 열심히 들여다 봤어요. ^^ 그래서 오늘 자랑하고 싶었는데 할데가 없더라구요.. 참 글구, 우호님. 여기 오시면... pc 없어도... 인터넷카페 많거든요. 카페 가셔서 멜 …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8431

와, 너무 재밌었겠다! 그렇게 좋아하는 곡들이 뜨고 그럴때 정말 너무 기분이 좋아요. 예전에 tv에서 하는 남자셋 여자셋을 어쩌다 보고있었는데, 승헌이 아저씨가 비척비척 걸어가는 장면에서 exit music인트로가 조금(!) 나왔었죠. 좋은 나머지 집떠나갈듯이 소리 질렀심더;; '사랑해. 사랑해.'란 드라마에서도 심심하면 exit music이 나왔었죠. 속으론 좋으면서 '젠장~, 노래가 아깝다~!'며 괜히 구박을 해댔었죠...히히. iron lung으로 뒤통수 …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430

지금은 학교에서 컴퓨터를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학교컴이 너무 느려서 채팅도 못하고 인터넷도 기다리려니 지겨워 하고 있던 참에 이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전 라디오 헤드의 음악을 너무나 사랑합니다.솔직히 말해서 조금밖에 모르지만 creep,just를 들은 뒤로는... 그래서 ok.computer를 샀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엔딩부분에서 exit music을 듣고 넘 감명!!! 그런데 그 테잎이 없어 졌습니다. 온 방을 다 뒤지고 아무 상관없는 제 학교친구들한테…

라디오걸최근 대화 조회 0
28429

어제 메디컬드라마 해바라기를 보셨는지... 추상미가 수술하는 장면에서 음악을 틀었는데 바로 my iron lung이 나왔다는 것 아닙니까. 얼마나 반가웠는지 밤에 마구 따라 불렀답니다. ^.^ 그리고 우호님이 서울에 오신다구요. 서울에 계신 분들은 서로 만나기도 하시고 좋으시겠어요... 학교에 기말셤 공부하러 왔다가 오랜만에 한 번 적어 봤어요. 시간나면 또 올께요.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428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아직 저 서울 안갔는데 ^^;;; 12월 15일까지 final 기간입니다.. 안바쁘더래도 그때까진 바쁜척 하고 살아야 됩니다-_-. 만나자는 분위기이네요 ^^; 저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는데.. 서울엔 12월19일이나 되야.. 도착할껍니다.. 그때봐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요.. 서울에가면 컴이 없기때문에.. 제페이지를 자주 확인 못할꺼 같네요.. 이메일도 물론이거니와.. 가기전쯤에 글한번 더쓰고.. 서울가서 접속되는데로 글쓰겠습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27

죄송합니다... 밑의 글은 루저님께 보내는 글이었는데.. 실수로 제목을 '현실님께'로 썼군요... 현실님! 그리고 루저님! 양해바랍니다... 그럼 --See U---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26

진철입니다... 저보고 날짜와 시간을 정하라구요... 근데, 우호님의 들어오시는 날짜와 다시 나가시는 날짜를 혹시 알 수 있을까요? 겨울동안 서울에 계실 거라면 12월 셋째주,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어떨까 싶은데요... 그리고 만나는 장소는 두 가지 생각이 있는데요... TOWER RECORD같은 큰 레코드 점에서 만나거나 아니면 조용한 카페같은데서 만나는 것이 좋겠네요... 그리고 참고로 학생이 많은 것 같으니까 비용이 덜 드는 곳으로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만…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25

진철님. 만나는건 좋은데 서울에 오셔서 우호님이 이 사이트를 들르실까요? 그게 좀 의문이군요. 근데 이 늙은 제가 왜! 주선을... 보다 에널제릭(energetic)한 진철님은 우쩌시구요!!! 사실 만나뵙고 싶은 분들이 있답니다. 특히 현실님도 그렇고.. 참. 저의 경우엔 통신상에서 만난 좋은 친구들도 많아서 싸이버에서 현실로 이어지는 만남의 연장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 편입니다.(왜 논지를 벗어나냐.) 구체적으로 날짜와 장소등을 잡는건 진철님께서 하시는게 어떨까…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24

안녕하세요...제가 라디오헤드 팬클럽을 만들까 하던 차에 이런 곳이 이미 있었군요...한발 크~ 저도 라디오헤드팬클럽에 가입하구 싶구요 그 싱글 비 사이드 모음집 저도 사고싶군요 ...제발 연락좀 주세요 요즘 제 컴이 맛탱이가 가서리...제발요 부탁입니다...제 연락처는 015-8630-0759이구요 제가 밴드를 하고있는데 라디오헤드를 너무 좋아해서 라디오헤드곡을 하고싶어서 결성했거든요...공연에서 let down을 할예정입니다...크크 그리고 여기 이제 곡 못…

박상돈최근 대화 조회 0
28423

안녕하세요... 진철입니다... 우호님이 서울에 오신다는 반가운 소식이 게시판에 올라와있더군요.... 특히 루저님!! 우호님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주선해 주실 수는 없을까요? 흔히 있는 기회도 아니거니와, 한 번 모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그럼 대답 기다리겠습니다.

김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22

그럭저럭 바쁘게 어떠한 개인적 감흥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어떤 연유에서인지 라디오헤드 펜클럽을 만들었고 미비하나마 조금씩 걸어나가는 중- 진철님의 글처럼 우리 펜클에서도 라디오헤드를 통한 어떤 공감 혹은 기댐을 얻는 듯... 이곳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이제 슬슬 홈페이지도 만들고 잡혀있는 공연계획도 본격적으로 가동해야하고... 후우- 이틀전 정모를 했다... 아아- 우호님이 설에 오신다구요,,, 푸후- 그래.... 내가 펜클럽을 만든 건... 바…

fnrhead최근 대화 조회 0
28421

환영합니다. 우호님. 생각같아선 한복입고(?) 공항나가 만국기라도 흔들고 싶지만..히히히.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20

안녕하세요 라디오헤드 펜클럽 입니다. 펜클럽에서 이번에 싱글 비-사이드 컴필레이션을 만들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 계실 것 같네요 이미 메일 주신 분들 계시지만 개별적으로 연락하는 것보단 이 곳에 올리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곡 리스트를 첨부합니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15000 원 에서 앞 뒤로 왔다갔다 할 것 같네요 우송료까지 하면 2만원 정도...? 정해지는대로 입금방법과 받는 방법등을 올리겠습니다. 곡 리스트 입니다. 씨디 1 thinking ab…

fnrhead최근 대화 조회 0
28419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요즘에 제 페이지..mp3 cd quality 자료실은.. 거의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저희쪽 isp 가 맛이 가서.. 래깅에 뭐에 거의 이용이 불가능해요.. 저도 넷서핑하는데 너무 래깅이심해 거의못하고 있고요 -_-;; 업데이트니 뭐니 -_- 우아 미치겠습니다 -_- 복구되는데로 다시 할께요.. 곧 final 이군요.. 이거보고 저 서울갑니다.. 크크 .. 그럼 조만간 다시 글쓸께요.. 언제나 행복하시고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18

오늘 처음 알게 되었군요. 전에도 몇 번 와서 음악을 다운받았었는데 그저 외국의 누군가가 만든 거라 생각해었거든요. 감탄할 만한 홈페이지군요. 20문 20답에서보니 톰이 좋아하는 영화에 퐁네프의 연인들이 있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거든요. 예전에 라디오헤드한테 편지를 썼었는데( 보내진 않았지만) 그때 그 영화를 좋아하는지 물어보았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톰도 좋아한다니 기쁘군요 앞으로도 종종 들를것 같네요. 모두 오늘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정님최근 대화 조회 0
28417

으윽.. 방향도 없는 글을 보고 힘을 얻으셨다니 정말 진심만으로도 통하는게 있군요. 제가 먼 일을 하냐구요. 음악에 대한 일을 하긴 하는데 시작한지는 몇 달도 안되었습니다. 새로이 발간될 문화 비평지(계간지)에 음악 리뷰를 약간 이상한(?) 방식으로 쓰게 되었지요. 이번에 쓴건 테크노/일렉트로니카에 대한 얘기를 썼는데 쓰고나서 보니 제가 무슨 생각으로 쓴 건지도 모르겠더군요. 담당기자한테 그렇게 얘기했다가 목졸림을 당했으니 조만간 짤릴 것같습니다. 흑흑흑... …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16

루저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건데요., 설득력이 있어요. 감동했어요. 존경스러워~!! 힘이 나네요. 어쨌든. 이런저런 일을해서 풀려고 해도 언제나 원점으로 되돌아오죠. 답답하네요. 밑바닥까지 내려가볼까도 하지만, 헤어나지 못할까봐 두려운가봐요. 내자신이..말이죠... 바보같죠. 올려주신 노래들 들어봐야겠어요.. 전 greenday랑 firehouse가 좋던데요. 기회가 된다면 들어보시길... 여기..정말 맨날 오게되네요. 진짜 눈물나게 고마운분들이에요. 모두…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8415

두 번째 글을 올리는군요. 먼저 루저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루저님 말씀이 옳아요. 계속 살아가야 한다면, 여기가 삶의 끝이 아니라면, 절망과 우울 속에서 헤어나와야 겠죠. 그리고 다시 남들처럼 그렇게 살아갈 수 밖에요. 저도 허무와 절망의 늪에 자주 빠지지만(너무 자주 삶이 무가치하다고 느껴져서, 지금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의 끈 마저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지요. 이런 주기가 너무 자주 찾아와서 가끔은 도피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

Easy최근 대화 조회 0
28414

안녕하세요... 진철입니다... 갑자기 분위기가 스산해지는 것 같군요.... 저를 끝으로 위로의 글이 더이상 필요치 않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루저님!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루저님의 글을 읽다보면 정말 그 무언가가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제 추측으로는 글과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신 것 같군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에 팬클럽에서 공식모임이 있다고 하던데 혹시…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13

전에 현실님이 말씀하신 바 있지만 라디오헤드의 노래를 들어서 우울해지는 것보다는 자신의 마음 속에 알게 모르게 있는 우울의 요소가 라디오헤드를 찾아 듣는 겁니다. 저같은 경우엔 아주 즐거울 때에 No Surprises나 Creep, Nice Dream을 듣지는 않거든요. 우울하고 슬퍼질 때 , 무엇보다 외로워도 주위에 하소연할 아무도 없을 때, 있어도 원하지 않을 때 저는 라디오헤드나 스피리츄얼라이즈드 혹은 앨리스 인 체인즈의 노래들을 듣는 답니다. 슬픈 감정의…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12

요즘 몇 몇 분들이 많이 우울해 하시는 것 같네요. 저까지도 괜히 우울해 지잖아요. 저도 그런 기분 여러번 느껴봤는데, 그 땐 다른 장르의 음악들을 한 번 들어보세요. 힙합이라던가, 댄스곡이라든가 그런거요. 가벼운 음악을 들으면 전 기분전환이 좀 되는 것 같던데... 어쨋든 결국은 그들에게로 돌아오게 되지만요. 모두들 힘내세요!!!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411

요즘은... 겁이나요.. 라디오헤드에 빠져드는 것이, 무서워요. 이상하죠? 그냥 맘 가는데로 될때까지 되버리면 되는건데,,, 자꾸 자꾸 겁이 나는건 왜 그런걸까요? 마음이 정말 아프군요... 살려주세요....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8410

**오늘은 the bends 씨디를 휴대용 씨디피에 걸고 하루종일 들었는데요, nice dream을 들으면서 문득 제가 잘못 해석한 부분을 이제서야 발견했습니다. 바로 1절의 "they dug me my very own garden"이지요. 이 부분은 전에 제가 해석한 "그들은 나의 정원을 파헤쳐 놓았다"가 아니라 "그들은 나의 정원에서 나를 파 내어 끌어내 놓았다"가 더 적합하게 보입니다. 그러므로 전체적인 뉘앙스도 달라지지요. 억압적인 타자와의 관계라기 보다…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09

ilras님 괜찮으신 겁니까? 무언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저로선 항상, 기분이 우울할때 뾰족한 해소 방법을 찾지못해 고생합니다만, 글쎄요...저는 되려 우울한 더 음악들을 듣고 우울한 생각을 더 해서 갈때까지 가는 방법들을 선택했죠. 찾아오는 의욕상실들은 정말 불가항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을 단박에 고치는건 불가능했죠. 그래서 이왕 맞딱뜨리게된거 바닥까지 가보는 방법을 종종 선택했던 겁니다. 고랑을 더 깊게 잡아당겨서 폭(그 우울한 기간)을 한번 좁혀보…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408

진철님의 글을 읽고 글을 올립니다. mansun의 1집은 wide open space 밖에 들어보지 못했지만 2집은 샀습니다. 사실 rialto의 최근 앨범을 사러 갔었는데 EMI 신보책자에서 mansun의 사진을 보고 잘생긴 줄 알고 사버렸거든요.(1집 때 그렇게 하고 나온 줄은 몰랐었음 -_-;) 처음엔 노래들이 다 별로던데 계속 들으니까 좋아서 이렇게 추천을 합니다. 밑에 대충 적을께요. mansun(six) : six, being a girl suede(…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407

의욕상실..또 다시 제게 슬럼프가 왔습니다..언제 다시 여러 분들을 볼 수 있을 지 전 알 수가 없습니다..기분이 너무 안 좋습니다 .왜 그럴까요..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이 기분으론 기말고사 완전히 망칠 것 같습니다.. 도움이 필요한건지도...아니 어쩜 어제 하루 종일 소울 어사일럼의 곡을 들어서 일 수도 있습니다...앞으로 또 다시 음악 듣는 걸 자제할 생각입니다..우호님의 홈 페이지를 발견하기 전의 나로 돌아 갈 것 같습니다..아마도 나의 올해 마지막 …

ilras최근 대화 조회 0
28406

안녕하세요~! 멜로 찬사(?)의 글을 보낼려구 했는데.. 개인적인 멜주소는 찾을 수가 없네여~! 음.. 정말 울나라에서 최고로 잘 만든 라됴싸이트인 것 같아요..여기요.. 항상 야후에서 라됴싸이트를 방황하다가// '설마'하는 맘에 심마니로 와서 찾았는데~~ 놀라웠어요,, 음... 저두 언젠가는 이런 싸이트를(더 놀랍게! ^^) 만들고 말겠다는 해묵은 다짐을 다시 한 번 하게 만든 곳이었습니다!! 글구~~ 라됴헤드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에게... 그냥..감사인사(?…

음정아최근 대화 조회 0
28405

안녕하세요! 여러분... 간만입니다. 저는 진철이구요.... 제 이름이 잊혀질까봐 한 글 올립니다.... 우호님의 놀이터인 http://wooho.sarang.net (스펠링이 맞나?) 에 가봤는데... 아직 이곳에 비해 미흡한 점이 많이 보이더군요... 하지만, 괜찮은 자료가 많으니 한 번 방문해보시길... 역시 이 홈페이지가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오늘 글을 올린 목적은 이 홈페이지에 자주 들리시는 분들... ex)루저님, 우호님, irlas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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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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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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