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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8253

네.. 한 세달전부터..여기 들어왔었는데.. 정말 많은걸 알게 되어서 정말 정말 기쁘답니다.. radiohead를 좋아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여길 둘러본후론, 안 빠질수가 없더군요.. ^^ 정말 흐뭇한걸요.. 음.. 괜히 가족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그럼..안녕히 계세요..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8252

안녕하세요~ ^^ 정말 너무 잘 해놓은 홈 같에요~ (그런데 음악 어떻게 꺼요? -_-;;) mp3도 엄청 모아 놓은 신 것 같궁....에공 부러워라 저도 얼릉 중간 고사 끝나면 홈 업데이트나 시켜야 겠네요~ ^^ 그럼 나날이 번창하시기를~~ ^^ (제 홈 링크 해주신다면 너무 고마울 따름이져~ ^^ 저도 곧 있을 보수 공사때 이곳 링크해도 되져?? )

최성락최근 대화 조회 0
28251

모르고 엔터를 눌러버렸네 -_-; 제목만 쓰고 너무 기쁜 마음에 -_-;;; 라됴헤드 홈 너무너무 이뻐졌는걸 ^^ 지금 전화세 때매 마니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_-; 정말 많이 이뻐져따~ 다 우호가 만든거야? 글자두 이쁘구 디자인도 이뻐 웹디자이너 해두 되겠는걸~ 그나저나 니 홈(mine)은 언제 공사가 끝나는거야 ==; 시밀래 경호도 여기 왔다가 영어보구 놀래서 방명록도 못쓰고 갔다나? -_-; 나도 여기 쓰면 혼날까바 안쓰려다가... 라됴헤드페이지 칭찬하러 …

전영주최근 대화 조회 0
28250

라디오헤드의 인상적이고 아름다운 부클릿을 담당하고 있는 디자이너와 라디오헤드 멤버들에 의해 공동 주관되고 있는 라디오헤드 공식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부클릿에도 나와있는 www.radiohead.co.uk지요.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꾸며진 이 홈페이지는 수많은 미로같은 사이트로 계속 클릭해 들어가게 되어있는데 그마다 톰의 단상들이 적혀 있습니다. 물론 가사만큼의 울림을 주는 글들이지요. 그중에 전에 제가 다운받아 놨던걸 올릴까해요. i can't get the r…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49

안녕하세요. 곧 글을 올린다고 했는데 이렇게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어서... ^^;; 아무튼 잘 읽어 보시구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필 셀웨이외의 인터뷰글.. -드럼은 언제부터 연주하기 시작했죠? 거의 10년쯤 되었어요. 우리들리 모임을 가질 때마다 드럼을 첬는데, 그것이 곧 라디오헤드로 이어진 거죠. -처음엔 그룹이라기보다는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모임같은 성격이었군요. 초기에는 보통 다른 그룹들의 음악을 카피하면서 실력을 쌓아 나가는데…

지웅최근 대화 조회 0
28248

현실님 의견에 찬성... 여칠 전 radiohead 에 중독 되어 버린 뿔쌍한 인간이...

행인, 지나가는최근 대화 조회 0
28247

만세에에. 만세에에. 만세에에....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46

(으히히..나도 껴야지..하지만 되게 민망한 위치네;; 짼짱할...어제 띄울걸... 우호님, 제대로 인사드린적이 없는것 용서하세요. 그거 아세요? 제가 난생 처음으로 인터넷에 들어왔을때, 난생 처음으로 찾아 들어온 우리나라 싸이트가 바로 우호님 집이란거요...) '나??톰'님 글을 보고... radiohead 노래 들이 다 똑같다고요...흠. 솔직히 우리나라 댄스음악들 들어 보면 '요런 양념 새로 뿌렸네,저거 새롭네'며 아무리 발광을 해도 들어보면 다 똑같죠..…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245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추석들은 잘들새셨는지.. 몇일간은 글들이 뜸하네요.. 다들 바쁘신가 -_-;; 아무래도 중간고사고 하니.. 뭐 저부터도 업데이트가 잠시 소강상태이기도 하지만요..-_- 대충 중간고사가 끝났거든요.. 아마도 가능하다면..될수있는한.. 이번주말쯤에 한번더 업데이트 할예정입니다.. 뭐 자잘구리 한거면 그냥 아무도 몰래 조금씩하겠지만.. 제 홈페이지나 만들어볼려고요..썰렁한 mine 페이지 채워야겠죠.. 서운해하지마시고 -_-.. 곧이어선 라디오…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244

Let down 해석 올리고 나서 나.톰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우호님의 글도 읽었구요. 그 친군 그렇게 살라고 그러지요, 머.. 고정된, 하지만 편협한 가치관을 가지고 그 기준을 모든 것에 적용하는 사람은 남들에게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한테도 괴로운 일인거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헤비메탈 광들중 일부에게서 느끼는 엘리트 주의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라서 전 처음엔 역겨웠다가 이제는 좀 처량해 보인 답니다. 제 친구중의 진짜 메탈광은 알고보니 다른 쟝르의 음악에 대…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43

차임벨처럼 맑게 울리는 신디사이저와 기타, 그에 합류하는 탬버린의 인트로가 아름다운 이 노래는 톰 요크의 주제중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운송수단'에 대한 노래입니다. 자동차와 전차, 비행기등의 기계적인 오고감을 한 개인의 소외감과 절망과 연결시키는 것은 그렇게 쉬워 보이지는 않지만 왕가위의 영화 장면에서 고속으로 돌린 화면속 , 지하철 역을 오고가는 수많은 익명인들의 모습을 볼때 느껴지는 시큰한 고독이 이 노래에서도 잘 느껴지는군요. LET DOWN Tran…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42

글 잘 봤고요.. 친구분이 많은 음악을 듣고 많은 지식에는.. 별 생각 없습니다만.. 평가하는 능력이란 뭐 개개인 나름이겠지요.. 취향이 다른것이니.. 그렇지만 평범하다 별로다 라고 정의를 내릴순 없겠지요.. 그렇게 별로인 그룹에게.. 그래미 상이 주워지진 않겠지요.. 미국 유럽 수많은 얼터락그룹중에.. 라디오헤드에게만 상을 주는 이윤 뭔가 있더래도 있겠지요?.. 뭐 그렇다곤 하지만.. 음악은 개인의 취향이니.. 어떻다 저떻다 라고하는것은.. 자신안에서만 내려봐…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241

안녕하세여... 전 여기 가끔씩들르는.. 라디오헤드의 아주오래된 아주열성적인 팬이랍니다 .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여... 며칠전 저보다 더많은 음악을 듣고 음악에 대해 저보다 더많은 지식을 지닌 (여기 까진 사실 인정) 저보다 음악을 평가하는 눈이 더 뛰어나다고 자부하는 그친구가 라디오헤드에대해 그저그런 락음악계 에서는 아주 평범한 밴드라고 그러더군여... 좀 기분이 상했지만 성격상 참았음다... 근데 사실일까요??? 또 그친구 말로는 라디오헤드의 노래는 넘 다똑…

나?? 톰최근 대화 조회 0
28240

드디어 해석한 글이 올라왔군요. 메일도 지금 막 받았습니다. 루저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 소식일줄이야...^^ 이 글 제 홈에 올려도 되겠죠?? 그리고 Mtv에 가끔 들러보세요. Radiohead에 대한 뉴스가 몇 올라와 있던데 해석이 안되서..^^; 그럼... 루저 wrote: > 안녕하세요. 루접니다. 지웅님이 올리신 글을 해석해 주실 분을 기다렸는데 >글이 안 올라오네요. > 제가 대신 올릴께요.. 엄청난 희소식이군요. > > 많은 기대를 모은 라디오헤…

최지웅최근 대화 조회 0
28239

안녕하세요. 루접니다. 지웅님이 올리신 글을 해석해 주실 분을 기다렸는데 글이 안 올라오네요. 제가 대신 올릴께요.. 엄청난 희소식이군요. 많은 기대를 모은 라디오헤드의 투어 다큐멘타리 "Meeting people is easy"가 마침내 발매 날짜가 잡혔다. 이 영화는 올해 11월 16일에 영국내에서 홈비디오로 출시될 예정이며 캐피톨 레코드사에 의해 미국에서는 99년 1월 26일날 발매된다. 영국내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 영화는 11월 첫째 주에 뉴욕에서 열리는…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38

어, 정말 오늘이 톰의 생일이군요. 현실님의 글을 읽어보고 알았습니다. 지금쯤 영국에서 톰은 멤버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을까요?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네요. Thom, happy birthday to you!!!! ps. 참고로 제 생일은 10월 10일 입니다. ^____^;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237

생일 축하합니다, thomas.e.yorke.! ----별자리를 찾아보니 천칭자리로군요. 내가 정말로 사랑했지만 교감을 나누는데엔 끔찍한 실패를 맞보게 했던 친구녀석도 천칭자리인데... . 어쨋거나, 조금 더 행복해진 느낌입니다. 당신이 존재하는게 내게 정말 잘된 일이예요! 다시금 happy birthday to you,thom~~~!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236

안녕하세요. 추석 잘 보내셨겠죠?? 음..추석 전날에 MTV 사이트에 가보니깐 헤드라인 뉴스부분에 이 글이 있더라구요. 제가 영어실력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잉글리쉬 잘하시는분은 이것좀 해석해 주세요. 그리고 루저님.. 죄송해서 어쩌죠?? 지니와의 인터뷰글은 이게 답니다. 원래는 더있는데 조카놈이 버렸는지..^^; 그리고 그 인터뷰글은 1993년 GMV 5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 필 셀웨이와의 인터뷰글을 빠른 시일내에 올리도록 하죠.. 밑에 글…

최지웅최근 대화 조회 0
28235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게시판을 쭉 살펴보니.. 우선 조회수 가장 높은글은.. 180회로 제가 올린 creep 가사 및 해석이 가장 높군요.. creep 에 관련 되는 글들은 거의 150 조회수가 넘어가고.. 뭐 그러니 creep 을 찾아오시는 분이 많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리고 또 두드러진 조회수는.. 루저님이 올리신 해석된 가사들 조회수도 보통 100이 넘는군요.. 시험이 끝나고 여유가 생기는데로.. translated 란을 만들어야겠네요 ^^... 한달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234

빨리 뒷 편을 실어 주시길... 그리고 그가 말한 기타 솔로나 테크닉에 대한 말도 인상 깊었다. 라디오헤드및 일반 모던락에 대한 일부 헤비 메탈 광들의 가치 폄하중 가장 두드러지는 주장중의 하나가 '테크닉도 없는 거지같은 연주'였는데 그건 내가 보기엔 정말이지 쓰레기같은 주장밖에 되지 않는다. 그렇게 말한다면 발레보다 써커스가 훨씬 더 예술적이란 소리하고 마찬가지니까. (윽, 흥분하지 말자. 자중자중..) 근데 지웅님꼐. 우리나라에서 직접 죠니와 한 인터뷰인가요…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33

제가 좀 오래전에 산 잡지에 있는 Radiohead의 인터뷰글입니다. ---지니 그린우드와의 인터뷰--- -요즘 어떻게 지내시죠? 지금 공연중이라고 들어쓴데.. 예, 지금 영국 순회 공연 중이에요. 통화하게 되서 반가워요. -먼저 라디오 헤드의 결성이 어떻게 이루어졌나를 좀 말씀해 주시죠. 우리 멤버들은 학교시절부터 친구 사이였고, 본격 그룹으로 결성된지는 약 5년 되었어요. 약 4년 전까지도 우리는 남들앞에서 한번도 연주한 적이 없었어요. 공연이나 음반제작과는…

지웅이최근 대화 조회 0
28232

Spin 인터뷰 제 3부. 밴드는 이 앨범의 첫 몇 부분을 사과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그들의 연습실 스튜디오에서 96년에 녹음하기 시작했다. 9월에 라디오헤드는 여배우 제인 세이무어의 맨션인 성 캐트린 대저택을 임대해서 그들의 모든 장비를 옮긴 후에 그곳에서 녹음을 시작했다.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처음에는... "천국과 지옥이 동시에 있었죠." 요크는 말한다. "거기서 있었던 처음 2주간 우리는 앨범의 전체 곡들을 다 녹음한거나 다름없었어요. 그 다음이 지옥이…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31

Band of the year Radiohead part 2 한편, 밴드의 오랜 지원자였던 엠티비는 모호하고 영감에 찬 "Paranoid Android"의 애니메이션 뮤직 비디오를 밴드의 선전용 클립으로 내세웠다. 유월달에 요크는 그전에 찍은 클립인 "Street spirit"의 감독인 죠나단 글레이져를 만나서 런던에서 세시간 거리에 있는 황량한 차도에서 OK Computer의 두번 째 싱글인 *죠지 오웰풍의 냉혹한 "Karma Police"를 찍었다. **비비…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30

들어보세요.. 괜찮네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229

*******다음은 스핀지에서 OK computer이후에 라디오헤드 멤버들과 함께 한 며칠간을 쓴 기사를 해석한 것입니다. Radiohead Rules!!!!!!!!! 올해의 최고 밴드 Radiohead 팻 블라쉴 톰 요크의 눈의 동공이 마치 신경이 예민한 벌레처럼 감겼다. 우리가 탄 유로스타 기차(파리에서 런던간을 잇는 해저 터널 기차의 이름. Loser)는 파리에서 런던을 향하고 있었고 라디오헤드의 보컬리스트는 창밖의 목가적인 프랑스의 전원을 어쩔 수 없는듯…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28

어느분 홈페이지(라디오헤드관련) 에서 구했는데요.. 분위기가 creep 같지 않네요.. 그럼 받아쓰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227

요즘 들어 OK Computer 앨범 내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처음엔 다른 트랙들에 정신이 팔려서 이 트랙의 진가를 몰랐었는데 비트가 강하고 싸이키델릭한 록 에너지가 넘쳐 흐르는게 Just에서 보여진 에너지보다 훨씬 더 비틀려있고 강렬하지요. 도입부의 신경질적인 탬버린 소리와 함께 울음소리처럼 불길한 음향... 그리고 디스토션을 잔뜩먹은 기타의 인트로.. 너무 좋지요. 가사는 정말이지 약간은 놀랐습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부터 지금까지의 우리나라 …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26

어~... 저기,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하나, Avengers엔 radiohead가 않 나옵니다. 제가 볼멘소리만 하다가 논점을 흐려버린 것 같네요. Avengers에 관련된 radiohead소식은 mtv에서 접한 거예요. 3~4월경,radiohead뮤직 비디오 보내줄때마다,"이들이 blur등과 함께 Avengers O.S.T.에 참여 한답니다"라는 멘트가 때마다 떴어요. 그 해석 자막을 보는 순간 전 거짓말 않보테고 앉은 자리에서 '까아악~!'비명을 내질렀는데.…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225

현실님께서 말씀하신 어벤져.. 원래 보고 싶었던 영환데 라디오헤드까지 나오다니 더 보고싶군요. 그리고 벨벳 골드마인은.... 뭐 그냥 하는 소린데요.. David Bowie의 노래 제목입니다. 글램 록에 관한 영화니까 글램 록의 신 데이빗 보위가 나오지 않을 수 없겠군요. 빨리 보고싶어지네요.....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24

톰 : 졸졸 쫓아다닌다니 뭔 뜻이야? 난 그냥 녹음기에 녹음된 또 다른 네 목소리에 지나지 않잖아. 인터뷰의 일부일 뿐이라고. 졸졸 쫓아다닌다는게 무슨 뜻이지? 톰 : 내가 무슨 말하는지 몰라서 그래? 넌 왜 내가 그런 것들을 하게 만드는거야? 왜 나로 하여금 사람들한테 상처를 주게 만드냐구. 톰 : 너 말하는게 점점 더 연쇄 살인범같은 투다. 톰 : 사람한테 상처를 입힌다는 의미가 아니야. 그래. 사람들이 내가 점점 더 상태가 악화되어 간다고 그러더라구. 내 …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23

----우호님, 메일로 챙겨 주신것에 감사. 이전 부터 들랑거렸고 그때마다 느끼는 바이지만, 정말로, 멋집니다! 이렇게 근사하게 마련하신것 축하,감사 드립니다.(완공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문,20답이 빨리 보고싶어~~) ----어제는 'nowhere'란 영화를 봤습니다.그렉 아라키감독의 최근작,그러나 그의 작품중에서 가장 떨어진다는 평이 지배적이라는 군요(...;;) 어쨋거나 너절하고 충격적이고...재밌었습니다(!) 영화 시작후 22분경과:한친구가…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222

이건 어느 외국 잡지사의 기획의 일환으로 톰 요크가 스스로 질문을 작성한 후에 스스로 그 질문에 대답한 독특한 형식의 인터뷰입니다. 라디오헤드의 한 싸이트에서 발견, 총 4부를 기획하고 올리기 시작한거죠. 내일쯤 4부를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끝회가 참 재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21

근데요. 우호님 말씀듣고 시험삼아 다시 올려봤거든요. 이번엔 html로 올렸었죠. 근데도 타이틀만 뜨고 내용이 안 뜨네요...??? 아래아 한글에서 하면 안되고 마이크로 소프트 워드로 쳐야 되나요? 이상하다. 저도 컴맹이라서 말이죠.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20

안녕하세요 디자인월드의 운영자입니다. 라디오 헤드의 creep의 미디화일 저의 홈에 올리려는데.. 꼭 필요합니다. 아시는분은... ssi1@netian.com 으로 보내 주시길~~ 또한 htt://www.netian.com/~ssi1(에스에스아이원) 여기에 적어두 좋코요... creep의 가사를 구합니다. please!~!~!~!

sunny최근 대화 조회 0
28219

오늘 이메일 확인 하니깐 우호님의 반가운 소식이 왔더군요 정말 멋지내여 사진 몇장이랑 곡ㅇㄹ 다운 받았어여 ... 감사... 근데 셀트 인터뷰란게 머져??? 궁금해여 갈켜져여

종화최근 대화 조회 0
28218

문서첨부를 하실때 hwp 화일이나 기타 다른 특정.. 편집기에서 하신 화일은 첨부하면 깨져요.. *.txt 나 *.html 정도를 첨부하시면 무리업시.. 업로드가 되고요.. 다른 그림화일 음악화일 내지는 *.hwp 화일을.. 올리시고 싶으시면 문서첨부말고.. 밑에 화일전송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217

(2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나를 두렵게 하는건 라디오헤드의 음악이 일종의 포장의 형태로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간다는거 야. 일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의 스테레오로 듣는 식으로 말이지. 그건 내가 음악을 시작한 이유가 아니니까.. 그래. 난 이딴 개소리는 집어 치워야 겠지? 어ㅉ든 그게 바로 팝음악이란 거고 팝음악의 의미란 그 이상은 될 수 없을테니까 말야. 하지만 내가 음악에 빠졌을 때 난 순진하게도 팝음악이야말로 유일하게 살아남아 명맥을 유지 해 나갈…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216

안녕하세요. eof 이승태입니다. 우호가 학업을 중단하다시피하고 홈페이지 업그레이드에 열을 올리고 있군요. 근 1년 만에 하는 major 업그레이드인듯... (맞나? ^^;) 처음에 만들 때에는 안목이 부족한 탓에 eof의 홈페이지를 많이 따라하더만, 이번에는 자신의 스타일을 찾았는지 제법 멋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어나가고 있군...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면서... e-mail: eof@iname.com homepage1 : http://math.hongik.ac.…

eof최근 대화 조회 0
28215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뭐 영양가 없어도 좋고 있어도 좋고.. 그런 게시판..^^... 오늘 대충 제가 가지고 있는 radiohead CD 들을 모아보니.. 총 7개군요.. pablohoney ok computer the bends 앨범 세개와.. my iron lung ep pablohoney 17 tracks japan version airbag / how am i driving? ep high and dry single 이렇게 7개네요.. 이중에 듣고 싶으…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214

안녕들 하신지요.. 날씨가 날씨이온지라 (꾸무리..)하루죙일 잠만 잤더랬는데 이 싸이트를 보고 잠이 다 깨는군요.. 우호님. 감사드립니다... 업데이트를 멋지게 해 놓으셨군요. 그리고 하나 물어볼게 있습니다. 라디오 헤드의 미니 앨범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그게 프로젝트 앨범 형식으로 되어있는거 같은데 통.. 모르겠습니다. 어찌하여 나오게 된 것인지. 대답좀 해 주십시오.. 아무나. 그럼 저는 충격에서 벗어나 계속 잠을 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잠대가리최근 대화 조회 0
28213

우호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겠군요. 하여튼 너무 멋집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이렇게 바뀌었을 줄이야. 그냥 반가운 마음에 몇 자 적어 봅니다. 그리고 뒤늦게 라됴헤드 뮤직비됴를 샀다는 자랑을 하고 싶어서... 다른 분들은 벌써 다 보셨겠지만 저희집은 채널V 도 나오지 않는 형편이라 뮤직비됴 전체를 다 본 건 처음이었거든요. 맨날 사진이랑 뮤직비디오 맛뵈기만 보다가 실제로 보고 나니까 좀 충격이었습니다. 전 톰의 눈이 그렇게까지 심각할지 몰랐거든요. 그래도 …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212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디스코그래피란 인제 반쯤했네요.. singles 칸만 다 채우면 될듯.. 인제 자고.. 내일이나 모레쯤이면 일차적으론 완성될듯 싶군요.. 남은건 Links Discography singles 20문20답 정도.. 많이했지요.. 자고일어나서 .. 내일이나 모레쯤이면 다되겠네요.. 아 남들은 쉽게하는걸 전 왜 이리 힘든지 -_-;.. 그리고 써치엔진 야후코리아 심마니 까치네 정보탐정.. 등에서 라디오헤드를 찾아보니 인제 꽤 찾아지네요.. 한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211

핫... 정말 오랫만에 왔는데요.. 싸악! 바뀌었네요..!! 멋지군요.. 크크흣.. 열심히 놀다 가겠습니다..

stupid dreamer최근 대화 조회 0
28210

Biograpy 1. 이들 5명은 1987년에 옥스퍼드 애빙던 스쿨에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그룹명은 'On A Friday' 였는데, 그저 음악이 좋아 시작했기 때문에 처음엔 형식이나 틀도 없는 마구잡이식 밴드 였지만 그 열정이나 결속력은 대단했다고 한다. 2. Exter대학 재학시절 캠퍼스내 Lemon Grave Club의 DJ로 명성을 떨쳤던 톰은 방학때마다 각각 다른 대학에 다니는 필과 에드 그리고 콜린과 쟈니 형제를 만나 음악얘기를 나누었고 1991 년…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0
28209

먼저 별로 필독할 내용은 아니지만.. 필독이라 쓴것에 사과드리면서 -_-.. 우리모두 icq 씁시다.. 넷상에 연결되있는상태라면 icq 의 활용이 정말이지 좋은데.. 예전에 업도 했었는데.. 왜들 안스시는지.. 얘기도 나누고.. 인사도 하고.. 뭐이래저래 크지도 않은 icq 씁시다 링크해놓을께요.. http://www.elim.net/~creep/wwwboard-3.0.1/data/creep/icq98a.exe 제 icq 넘버는 9398383입니다..연락이 오기…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208

와~~~^0^ 새로 싹 바뀌었군요... 정말 멋지군요. 우호님.... 이렇게 멋진 라디오헤드 사이트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당....

크라이첵최근 대화 조회 0
28207

세 번이나 3편을 올리려고 하면 날라가는군요. 아마도 이건 이 싸이트가 업데이트되면서 바뀐 환경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흑흑흑. 거의 외울 지경이 되었습니다. 우호님 . 어떻게 하면 될까요? 워낙 내용이 길어서 전화접속을 끊은 상태에서 다 작성을 한 후에 재접속을 하고 올리는 방식을 취해 왔었는데 재 접속하는 순간 백지 상태로 변하게 되니... 문서 첨부의 방식을 생각안한건 아닌데 해 봤는데 안되더군요. 타이틀만 뜨고 번역내용이 뜨질 않습니다. 심각합니다. 음..…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06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힘들군요..인제 뭐 대충은 거의 다 한것 같네요.. 기본적으론..링크 란하고 디스코 그래피 란 하고 라디오헤드란에 20문 20답만 하면 완성이고요..나머진 다 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차차 해나갈껀.. mp3 files 란에 링크가 아닌 CD 음질의 44mhz 128k ..의 mp3 를 올릴예정이에요 고용량이 되겠죠..보통 4~5 메가 정도.. 계정이 구해지는데로 할수있을텐데..지금은 용량이 30메가라 10메가는 쓴다고 치고 20메가래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205

예, 한 번 찾아볼께요. 근데 제가 보기엔 톰만 한거 같아요. 다른 멤버들과의 다른 형식의 인터뷰들은 많더군요. 멤버들의 앨범리뷰라든지... 인터뷰가 두 파트가 남았는데 어제 한 파트를 올리자마자 날라가는 바람에.. 제 컴 탓... 윽... 그럼 다시 올리겠습니다. 루저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204

두분글들이 참 좋은 정보가 많네요.. 라디오헤드님의 정리된 바이오그래피.. 한번더 부탁드릴께요.. 제 홈페이지 라디오헤드란에 넣을려고요.. 정리 잘된것 한번더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루저님.. 셀프 인터뷰는 톰말고 모든사람들것은 없나요.. 있으면 좋은데..전부 올리게요.. 여하간 두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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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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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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