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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8203

안녕하세요.. 우홉니다.. 디스코그래피란 추가와.. 라디오헤드란에 20문20답 번역해서 올리고.. 멀티미디어 란만 완성하면.. 일차 업데이트는 되겠네요.. 인제 제 홈페이지 고쳐야지요.. 라디오헤드에 관한홈페이지말고 ^^.. 미흡하거나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건의 사항들 적어주세요.. 포토샵을 잘하시는분.. 아니면 조금 하시는 분이시더래도.. 라디오헤드에 관한 그림이나 글씨.. 멋있게좀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멀티미디어란에는 mp3z 와 computer s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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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02

더더욱 암울한게 라디오헤드적이군요. 업데이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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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01

안녕하세요.. 집주인입니다.. 근 한달만에 접속이군요.. 아 신나라.. 곧 업데이트 감행하겠습니다 ^^.. 용량문제로 mp3 데이터를 뒷전으로 모든걸 업하죠.. 음 내용면에서 그렇게 틀려질것은 없지만 시각적으론 좀 틀려질꺼에요.. 참 그리고 제 홈페이지 www.elim.net/~creep 에 icq 를 활용하면.. 얘기하기가 쉬울텐데.. ^^.. 그럼 조만간뵈요.. 음 아 요즘 시험기간인데 -_- 왜 하필 이때 딱 고쳐지지 -_- 짬짬히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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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00

라디오헤드님. RH에 대해선 저보다 라디오헤드님이 훨씬 더 많이 알고 계십니다. 다른 분들도 곧 올리시겠지만 전 웹 서핑중 찾을 수 있었던 On a Friday의 앨범및 곡 리스트를 알려 드릴께요. Demo tape 발매:91년 4월 곡목 1. What is it that you say 2. stop whispering 3. Give it up Manic Hedgehog tape 발매:91년 10월 곡목 1. I cant 2. Nothing touches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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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99

(앞의 질문은 파트 1 참조..) 톰: 그래. 그 말이 맞아. 음..(침묵) 유명해지고 싶었던 다른 이유라... 이봐. 이런 논의는 정말이지 더럽게 일방적이군. 이런 얘길 계속해서 할 필요가 없어. 좋아. 내가 제일 하고 싶은 대답이라면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가 하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이 귀기울이게 되기 때문이지' 하지만 이것도 거짓말이 될거야. 만약 너가 우리 밴드의 다른 친구들에게 물어보아도 그들은 그 말에 동의하겠지만 그게 다가 아니기 때문이야.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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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98

안녕하세요......이번에 제가 올릴 글은 라디오헤드 바이오그라피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자료(이 사이트에 올려진 자료를 중심으로,특히 루저님의 글,,, 통신에 있는 글...앨범 속지에 있는 글...)를 이용해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읽어보시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반드시 지적해 주시고, 보충하시고 싶은 글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올려주십시요..^^ 1.이들 5명은 1987년에 옥스퍼드 애빙던 스쿨에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그룹명 은 'On A Fri…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0
28197

******이 셀프 인터뷰의 시기는 The bends의 발매이후 살인적인 투어를 끝내고 3집의 녹음작업에 막 착수한 톰이 자신이 만든 질문을 자신에게 하고 대답한 인상적인 인터뷰입니다. 가사를 통해 느꼈던 어떤 진실의 모습들을 이 인터뷰 속에서 발견하게 된다면 적어도 당신은 톰의 몇몇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한 분입니다. ********인터뷰 내용만 딱 잘라서 올릴까 생각했었지만 모든걸 원하시는 분들도 있을거 같아서 기자가 쓴 감동적인 라디오헤드의 리뷰도 걍 해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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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96

사실 저도 뭐냐 high and dry 비디오 보면서 에드가 객관적으로 볼때(즉 나의 주관적 취향과 상관없단 소리지요.) 제일 수려하구만 했답니다. 근데 스핀지 기자가 턱하니 죠니를 밴드내의 최고 미남이렇게 썼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쓴겁니다. 보고 열받거나 혹은 즐거워하신 분들이 계셨을지도 모르겠다. 아. 그리고 어제 한 라디오헤드 싸이트에서 아주 귀중한 자료를 다운 받았습니다. 톰 요크의 self-interview죠. 즉 톰 자신이 질문을 하고 또 그 질문에 …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195

루저님이 올려주시는 글이 제게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캄사......캄사.........캄사...... 이 홈페이지의 라디오헤드 소개란에 보면...멤버 다섯명의 사진이 나와있는데 맨 왼쪽부터 톰...필 셀웨이...에드...콜린....죠니...순서 아닌가요? 이것이 맞다면 제가 보기에는 에드가 가장 잘 생기도 멋있는 것 같네요...^^ 그런데 루저님이 쓰신 멤버프로필에는 죠니가 젤 잘 생겼다고 쓰여있길래.. ^^^^ 참 싱거운 질문이지요? ^^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0
28194

[밴드멤버 프로필] 1.톰 요크Thom Yorke 1968년 10월 7일생 (얼마 안 남았네요!) 영국 노쌤프톤셔 웰링버러 태생 작사 전담 .공동 작곡 보컬. 기타. 피아노 연주 머리 염색 자주함. 여타 남성 보컬과는 다른 마력을 지닌 보컬스타일로 추앙받음. 제 2의 짐 커(Simpleminds)라고 불리워짐 - 톰 요크가 가장 싫어하는 말. (짐 커는 세상과 개인간의 의사불통과 그로 인한 소외와 고독을 잘 표현한 심플 마인즈의 리더라네요..) 옥스포드 시절 대…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193

비싼 전화비때문에 보통 이런 장문의 글을 칠때면 접속을 끊은 상태에서 글을 치는데 이건 날라가지 않기만 바랄 뿐입니다. 다음은 라디오헤드에 대한 유래및 결성동기,멤버들의 인적사항등을 간단하게 모은 글들을 해석,정리한 겁니다. 쭉 웹서핑을 하는대로 새로운 내용들을 틈틈이 올릴께요. Radiohead band information 1.5인조 그룹. 오리지널 라인업 멤버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2. 밴드명의 유래. 여러 이름들을 거치기도 했던 라디오헤드(대부분의 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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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92

음. 여기로 문서를 첨부하면 되는데.. 다만 html파일이라서 좀 손을 봐야 했습니다. 그리고 믿으실지 모르는데 밴드 인포메이션을 다 쳐서 올리자마자 날라가는군요. 후후후(사실은 울고싶은 심정) 이 심적 고통을 극복한 후에 다시 해석해 올리겠습니다. 일단 디스코그래피입니다. Pablo Honey (1993): You/Creep/How Do You/Stop Whispering/Thinking About You/Anyone Can Play Guitar/Ripcord…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191

라디오헤드님과 현실님. 그리고 여기 친구분들님..헥헥.. 1. airbag의 가사를 고쳤습니다. jackknifed juggernaut은 영국 구어로 "충격방지 안전장치가 설치된 트럭"이란 뜻이군요. 태어나 첨 듣는 말입니다. 2. 라디오헤드 디스코그래피 --라디오헤드님. 제 주소로 (위에 있죠?) 멜 주소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디스코그래피의 양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싱글및 이피판의 경우) 여기 다 쳤다가 저 죽습니다.(나이가 나이라서..참..) 이메일 주…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190

안녕하세요. 우호예요. 집주인 ^^ 요즘 제 홈에 제가 접속을 못해서요... 게시를 하는 분들 글만 받아볼 수 있습니다. 메일로 날라 오거든요. 엘림넷이 이상해서 해외에서 접속이 안되서요. 루저님과 라디오헤드님의 글로 벅적하네요... 참 보기 좋습니다.. 그냥 인사드려보는 거고요... 엘림넷이 고쳐지면 하루 빨리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것을... 아 그리고 두번째 질문인... 98년 그래미 상 수상은 사실이고요. 요즘 미국에선 ok compu…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189

또 접니다...^^....죄송하네요...이렇게 도움만 받으려고 하니까요.... 올려주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라디오헤드의 연혁 또는 Biograpy...에 대해(전번 글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일목 요연하게...체계적으로 나와있는 음악잡지나 인터넷 사이트는 어디에????? 아직 라디오헤드가 활동하는 그룹이라서 그런지 그런 것은 자세히 나와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찾지 못했습니다...(너바나 사이트에는 너바나의 Biograpy가 일목요연하게 잘 …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0
28188

Ok computer 의 가장 처음과 끝을 장식하고 있는 곡들이지요. 가사를 보다보니 마치 영화의 도입부와 끝을 보는 느낌이 들더군요. 불길한 시대에서의 인간의 탄생과 그야말로 막가는 주변상황에 대한 두려움으로 끝을 맺는... 꼭 후속편을 예고하는듯한 미완성의 내용이 담겨있는게 slow down같이 느껴지는거 있죠. 그래서 두 곡을 한 꺼번에 올립니다. 먼저... [airbag] 디스토션을 잔뜩 먹은 기타의 인트로가 서두를 의미심장하게 장식하는 이 노래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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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87

음. 그게 어떤 영향을 끼치긴 했겠지만 그런 세계관자체는 톰 요크의 의식내에서 자연스레 이루어진것 아닐까요? 몽상적인 비관론자는 아니니까요. 제 말인즉 개인적인 측면만 파고드는 톰 요크는 아니고 사실 (오늘 올릴 가사해석에도 느껴지지만) 사회내지는 문명까지도 확대된 세계관이 보이는 글들을 씁니다. 개인 소외나 절망이 단순히 어떤 선천적인 신체적 불균형에서만 파생된게 아니란 소리지요. 그의 가사는 굉장히 신랄한데가 있습니다. 특히 물질문명및 권위주의에 대한 적개심…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86

또 저 라디오헤드입니다.... 올려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그럼... 탐 요크가 자신의 짝짝이눈 때문에 왕따 를 당한 어린 시절의 기억때문에 그런 류의 가사(전 참 좋아함)를 쓴다는 말씀 이신지??????? 자기비하적이고...소외되고...극도의 우울함과 절망감이 깃든 가사말입니다. 그리고요...여기에 보면 라디오헤드가 40회(98년도) 그래미상에서 Best Altertnative Music Performance상을 탔다고 하는데....사실입니까????? 그럼…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0
28185

음. 변덕이 죽끓듯 하지요? 근데 라디오헤드의 음악에 대한 좀더 전문적인 평이 있어서 그것부터 올리지요. 라디오헤드를 신 프로그래시브 록이라고 명칭하고 있더군요. 하여튼 평론가란 작자들은 무슨 이름붙이기 컴플렉스(labeling complex)라도 있는지. 저는 그닥 동의하고 싶지 않지만 뭐 걍 올립니다. 뭐 대신 좀 껴들어도 너그러이 봐 주세요. 괄호안의 점잖지못한 얘기들은 다 저의 새벽녘 헛소리입니다. 왜 모든 사람들이 라디오헤드를 새로운 프로그래시브 록이라…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84

음 이곳을 무슨 제집 드나들듯이 하는군요. 제가.. 쑥스럽습니다. 어쨌든 디스코그래피를 알려 드리죠. 다 여기에 받아 칠려고 했는데 삭신이 쑤셔서... 다음으로 가 보시면 디스코 그래피를 알 수 있답니다. 노래 제목과 년도이니까 해석이 필요 없겠죠? 올해 나온 DJ섀도우를 위한 컴필레이션 앨범까지 적혀 있으니까 최신 업데이트된 자료임에 틀림없군요.. www.geocities.com/SunsetStrip/Alley/2992/disco.htm 내일은 아니 말 난김에…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83

윽!! 전 사실 라디오헤드에 대해 빠삭하게는 모릅니다. 뭐 물론 그들의 앨범과 싱글들을 갖추고 있긴 하지만 디스코그래피를 좔좔 꿰고 있진 못하지요.하지만 인터넷 사이트에 가면 깔린게 다 그걸테지요? 음. 이 기회에 라디오헤드 도사가 될거 같네요. 녈심히 공부한 후에 (이 시간에도 깨어있지 않습니까? 벌써 새벽 네시가 다 되어 가네요.) 바로 올리겠습니다. 톰 요크의 성장과정에 대해 일단 좀 말하고 가죠. 그의 한쪽 눈은 갑상선이상으로 인한 거라네요. 어렸을 때부…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82

loser님...롤링스톤지 기사는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요..라디오헤드가 결성해서부터 지금까지의 활동상황을 적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아님..그런 기사가 나와있는 잡지를 말씀해 주셔도 되구요... 몇 년도에 밴드가 결성됐고...어떻게 결성되었는지...ep판이 나왔고...몇 집이 나왔고..어떤 상을 수상했고...어떤 곡이 영국,미국 챠트 몇 위까지 차지했고.. 평론가들은 라디오헤드라는 밴드에 대해 어떤 평을 하는지..라디오헤드의 현재 영국,미국 락계에서 어떤…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0
28181

fitter happier가 나간 후에 몇 통의 멜을 받았습니다. 그중에 해석 앞부분에 발췌한 인터뷰를 전부 다 공개하라는 명(?)도 있어서 이와같이 해석해 올립니다. 아, 그리고 알고보니 스핀지가 아닌 Rollingstone지네요. 영국 밴드에 대해 눈에 보일 정도의 배타성이 느껴지는 이 권위있는 미국 잡지가 라디오헤드를 여러번 주요 기사로 쓴 걸보면 라디오헤드의 음악적 위상이 대단하긴 한가봅니다. 팬의 한 사람으로선 참 기쁜 일이지요. 조용히 하고 빨리 올리…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80

기자(Spin지) : "Fitter , happier는? 그 곡은 마치 자립을 위한 입문서같은 책자에서 당신이 직접 발췌해온 듯한 내용처럼 보인다. 톰 요크 : [당신의 인생을 향상시키는 법]이란 책들을 있는대로 산 적이 있다. 우린(라디오헤드 멤버:loser 주) 그 책자들을 제각기 다양한 면에서 써 볼려고 시도했었고. 그중에 "당신은 진심으로 모든 사람들을 좋아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친구를 만들 수 없을 것이다" 뭐 이런 말도 있었는데 난 정말 그 말에 돌아버…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79

정말 불만이네요 전 라디오 헤드를 좋아하는데.. 왜.. 왜...!!! 노래방에는 라디오 헤드 노래가 없는지^^; 정말 너무해 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는지 몰랐어요 왜!? 오늘 처음 인터넷 하니까^^ 인터넷을 통해서 라디오 헤드 노래를 듣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무튼... 라디오헤드 만세!! 톰 요크만세 이렇게 써놓고 글 어떻게 전송하는지 모르겠네!!헉

김왕벌최근 대화 조회 0
28178

말을 잊게 만들더군요. 정말 너무나 괜찮은 라디오헤드 사이트가 될듯. 완공식을 손꼽아 기다리시게 될듯... tabulature는 물론이고 멤버들 각자들에 대한 20문 20답, 연결 링크및 메일링 리스트도 다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세세하게 준비가 안되어 있지만 제가 장담하건데 야후나 알타에 내 놓아도 손색없는 자랑스런 한국의 라디오헤드 사이트가 될거예요. 모두들 기뻐하시길...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77

잡지 SUB 98년 5월호에 보면 라디오헤드의 뮤직비디오 모음집에 대한 인상적인 리뷰가 나와 있습니다. 구하시기 어려우시면 제가 그 기사의 일부를 여기에 올리구요. (기사가 근데 좀 길군요. 비디오 평말고 앞의 서두문을 올리겠습니다. 별로 도움될것같지는 않은데요?)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76

음.. 자신은 없는데 제가 몇년전에 잘 가던 노량진의 '머키 레코드'에 가시면 엠티비에서 나오는 뮤직 비디오들을 녹화해서 팔았었거든요? 라디오헤드만 따로 파는진 잘 모르겠지만 한번 가 보세요. 노량진 역 근처인데 제가 전화번호를 잃어 버렸네요. 한번 114에 전화하셔서 '노량진 머키 레코드'를 물어 보시고 전화해 보십시오. 7 commercials on television은 대형 매장에 가시면 사실 수 있을겁니다. 노량진 머키의 경우에는 비발매되는 뮤직 비디오들…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75

안녕하세요....라디오헤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동아리(음악감상동아리)에서 이번에 제가 라디오헤드에 관해 조사해가야 하거든요...저도 라디오헤드의 광팬으로,, 그들의 노래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특히 2집..The Bends..에 들어있는 모든 곡을 사랑합니다... 그런데..라디오헤드에 관해서는 많이 알지 못합니다....물론 1,2,3집 앨범도 다 사고 앨범속지도 읽어보고 인터넷의 라디오헤드 홈페이지도 들어가 보았지만.. 그럴로는 …

라디오헤드최근 대화 조회 0
28174

흐긋.. 오늘 여기에 처음 와 반는뒈.. 내가 엄첨 조아하는 Radiohead에 대해 엄청 마는걸 알게 되어서 엄청 기뿜다... 우헤헤.. 처음 완는뒈 염치 업께 이런걸 무러도 될지 모르게씀다.. Radiohead의 뮤직비됴를 사고 시푼뒈여.. 클립말구 한 앨범의 뮤직 비됴가 다 있는거 말임다. 혹시 우리나라에서 파는곳이 있으면 좀 아르켜 주십시여... 흐긋.. 가격두 좀 가르쳐 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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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6

편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업데이트 정말 기대하겠어요. 전 사실 지금의 라디오헤드 사이트 배경그림도 무지 좋아하거든요. 아, 그리고 해석을 따로 모으신다는 말씀은 혹시 제가 한 해석을?? 윽.. 틀린게 너무 많을텐데.. 좀 겁이 나는군요. 그렇게까지 신경을 써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기도 하구요. 좋은 라디오헤드 사이트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접속이 되시길... 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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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73

우호님으로부터의 전달사항! ^_^ 미국에 계시는데 우호님 자신의 사이트가 접속이 안된다는 군요. 근데 곧 업데이트를 단행하실 예정이랍니다. 예쁘다네요. 우호님이 접속만 되면 좀더 달라진 라디오헤드 싸이트를 구경할 수 있겠군요. 음.. 뭐라고 해야할까요. 아지트가 더 좋아진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여러모로 우호님께 감사를 드려야 겠죠? 우호님 화이팅... 루저..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72

색색의 조각보로 이은 예쁜 이불이 재킷을 장식하는 Help앨범을 기억하시는지? 오아시스,매닉 스트릿 프리쳐스등의 쟁쟁한 브릿팝 밴드들이 아프리카의 기아난민을 돕기위해 공동으로 만든 (제2의 Band aid라고 해야겠지요?) 이 앨범내에 다른 밴드처럼 리메이크곡이 아닌 뜨끈뜨끈한 신곡을 턱하니 내놓아 줌으로서 판매고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결과적으로 인류평화상 비슷한 그런 상(기억력이 딸려서 죄송..)까지 탄 밴드가 있죠. 바로 라디오헤드지요. 싱글커트된 이 곡은 …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71

조은정 wrote: >오늘 첨으로 여길 왔습니다..^^ >여기가 유일한 우리나라 라디오헤드사이트라니....이런... >암튼 여러 라디오헤드 팬님들의 글을 읽으니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가사번역한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그리고 최근에 radiohead 7 television commercial.을 샀는데.... >정말 뮤직비디오들이 환상적이더군요. >그리고 Thom Yorke의 목소리....정말....대단합니다... >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조은정최근 대화 조회 0
28170

오늘 첨으로 여길 왔습니다..^^ 여기가 유일한 우리나라 라디오헤드사이트라니....이런... 암튼 여러 라디오헤드 팬님들의 글을 읽으니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가사번역한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최근에 radiohead 7 television commercial.을 샀는데.... 정말 뮤직비디오들이 환상적이더군요. 그리고 Thom Yorke의 목소리....정말....대단합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조은정최근 대화 조회 0
28169

라디오헤드의 한 사이트를 웹서핑중 이 영화에 관한 소식이 나오더군요. 톰과 죠니가 참여했다던데 안타깝게도 영화상에 나오는건 아니고 전 스웨이드의 탁월한 기타리스트이고 최근 솔로앨범도 낸 버나드 버틀러등과 함께 Venus in Furs라는 프로젝트성 밴드(순전히 이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밴드같네요. 그리고 비너스 인 퍼즈는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동명 노래제목이 있기두 하죠?)라는 이름하에 브라이언 페리의 곡들을 부르는데 여기서 톰은 무려 세곡이나 노래를 부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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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68

폭발하는듯이 그르렁대는 후반부의 연주및 보컬의 반전이 일품인 이 곡역시 2집의 보석트랙(다 보석이지만서도)중의 하나지요. 라이브로 된 뮤직 비디오 클립역시 '라디오헤드는 록에너지가 부족해'하고 말할지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을 정도로 열기가 가득하구요. 이 노래는 권태기와 몰이해로 서로 상처를 주는 연인들간의 심정을 다소 시니컬하고 약간은 코믹하게 그린 내용같아요. my iron lung [철제 호흡 보조기] faith 신념.. you're d…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67

안 들어와 본 사이에 글이 훨씬 많아 졌군요. 너무 기쁩니다. 제 주위엔 라됴헤드를 나처럼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요. 이 곳에 들어오니동지감이 느껴지는군요. 여러 분들 글을 읽어 보니까 뮤직 비디오를 가지고 계신 분이 많으신 것 같은데 저는 너무 억울하네요. 부산엔 안 내려왔는지 왠만큼 큰 레코드 가게에 가 봐도 뮤직 비디오가 없던데... 뮤직 비디오 어떻게 구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불쌍한 저는 예전 '한 밤의 tv연예'에 잠시 나온 라됴헤드 인터뷰만 계속…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166

'i like you i like you. you are wonderful person. i'm full of enthusiasm. i'm going places. i'll be happy to help you. i am an important person. would you like to come home with me?' ----무슨 소리냐고요? 제목 그대로 3집 'ok computer'의 cd케이스를 요리죠리뒤지다 보면 저 구석탱이에서 만나 보실수 있는 문…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165

음, 아무래도 이 노래와는 악연이 있는듯.. 세번이나 날라가는 바람에 글을 올리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도 다 떨어지고. 가사도 지금까지의 라디오헤드중 가장 많이 곱씹어보게 하는 심오함(순전히 제 실력부족과 상상력 부족때문에)을 갖고 있구요. 또 이 사이트에 오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올라오는 글들이 별로 없어서 좀 섭섭하기도 하구요. 많이 많이 ,그저 단순한 라디오헤드 가쉽이라도 올립시다. 여러분.. 이곳은 한국의 유일한 라디오헤드 사이…

loser최근 대화 조회 0
28164

이번에 호주에 가게 되어 라디오 헤드 앨범을 한장 구입하게 되었는데 미국판 미디 앨범이더군요.. 게시판의 글을 많이 읽어봤는데 미디 앨범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으셨더군요.. 아시는 바 있음 올려주세요.. P.S : loser 님..가사 해석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정고은최근 대화 조회 0
30035

지금도 크립을 들으면서 이렇게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습니다.후후. 여기는 부산.. 학교거든요 근데 우연히 전산실에서 시간때우다가 라디오헤드를 찾아서 들어오다보니. 이렇게 라디오헤드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계신분이 있어서 무지 기분이 좋군요 얼터니티브라는 장르..정말 좋은장르죠.. 쿵짝 쿵짝 때려부수기만.하는 크래쉬에는 이제 좀 질리는 감도 없질 않지만 메탈리카도 Reroad에서 얼터로 바꿨던데..전 기분이 좋았어여. 라디오헤드가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음악 들려주길 빌…

정○○최근 대화 조회 0
28163

저희 과 밴드에서 다음 주 토요일에 공연을 합니다. 곡 중에 creep 이 있는데 왜 마지막에 키보드로 화음이 들어가잖아요.그런데 악보를 구할 길이 없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타나 베이스라인은 인터넷 상에 많이 소개가 되어 있지만 키보드 악보는 없더군요.채보를 해 보았는데요.원곡의 느낌과 너무 동떨어지게 들려서요. 음...그래서 부탁드립니다. 혹시 creep 의 악보가 있으신 분은 hyc1672@yahoo.com 으로 메일을 주시거나 015-8401-3812 …

한윤철최근 대화 조회 0
28162

그냥 라디오 헤드 노래만 무지 좋아 하고 있죠.. 맴버 이름이 뭔지, 누가 기타를 치는지 그런 건 하다두 몰라요.. 그치만 라디오헤드 노랠 들으면 무지 좋아요... 젤 첨엔 크립이 좋아 샀는데 다 좋더군요... 라디오헤드 파이팅!!!!!!!!

이승재최근 대화 조회 0
28161

요 노래가 처음 나왔을 때 한 친구랑 제목 해석가지고 한참 머릴 굴린 적이 있었던게 기억나네요. 카르마면 '업'이고 "업경찰?"이렇게 말하는 바보같은 저보다 한 수위였던 그 친구 "업을 다스리는 경찰이 아닐까?"하고 말해서 저희 맘대로 합의결정을 내린거죠. 철학사전을 찾아 봤더니... 카르마(karma): 본래는 단순한 행위의 뜻. 이것을 인과관계와 결합시켜 전부터 존속하여 작용하는 잠재적인 일종의 힘으로 보고 하나의 행위는 반드시 어떤 과보를 동반한다고 생각하…

loser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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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디오헤드 멤버들과 Spin지의 기자)들은 요크(Yorke)가 비행기를 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기차를 타야했다. 확실히 그(톰 요크)는 비행기 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싫어한다. 바로 어제 한 팬이 그에게 왜 그렇게 자동차 사고에 대해 노래한 가사가 많냐고 물었을 때 톰은 답했다. "모두가 자신들이 살고싶어하지도 않는 곳을 가기위해 너무나 이른 시간에 일어나 집을 떠나야 한다. 있고 싶지도 않은 곳을 단지 직장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를 타고 가야 한다는 것, …

loser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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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안녕하세요... 여기엔 RADIO HEAD에 관한 많은 자료가 있네요... 그런데 왜 TAB는 없는거죠? 이왕이면 TAB도 좀 올려 주세요... 그럼 많은 발전이 있기를....

심재철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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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어사전을 샀는데 거기서 눈에 들어오는 용어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No Surprses에 들어 있던 거더군요. bellyache-불평 불만. 저는 그냥 이걸 '복통'으로 해석했었는데 말이죠. 복통... 영원한 록의 신 커트 코베인이 위경련으로 인한 복통에 시달렸었다는 건 유명한 일화죠. 그래서 커트 코베인을 연상하면서 이 말을 가슴아프게 읽었었더랬는데 다른 의미로 쓰이고 있었던 겁니다. 어쨌든 다시 고쳤습니다. 그리고 퀴즈는? 퀴즈라기 보다 스핀지의 인터뷰…

loser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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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에 아르바이트을 해서 처음으로 일렉기탈 사서 연습한 곡이 바로 Creep이였죠.. 8Bit아르페지오랑 그 특유의 뮤트음은 락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을 마음을 사로잡을 많큼 매력적이죠... 음반은 세장을 가지고 있는데, 요즘에도 자주 들어요. 개인적으로는 EP음반인 My Iron Lung을 좋아합니다. A면의 세곳을 모두 좋하고 특별히 세번째곡 Lewis를 가장 사랑합니다. 기회가 닿으면 기타 타브악보를 구해서 연습해 보고 싶은 곡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

영그니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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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곳 우호님 싸이트에 자주 오시는 친구분(one of Radioheaders)이 부탁하신 가사의 해석입니다. 틀린 부분이 있다면 역시 지적해 주시면 감사... wake from your dreams the drying of your tears 꿈에서 깨어나요. 메말라가는 당신의 눈물에서도 벗어나요. Tody we escape we escape 오늘 우린 탈출하는거야. 여길 빠져나가는거야. pack and get dressed 짐을 싸고 옷을 입어요.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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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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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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