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5,299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28064

하이텔에서 퍼온 Creep 가사 해석입니다.. 쓰신분께 알리지 못함을 죄송히 생각합니다 ^_^..봐주세요..씨익..^_____^ 김미자 (gimmie ) RADIOHEAD - Creep(가사+해석) 04/25 10:42 48 line CREEP by RADIOHEAD WHEN YOU WERE HERE BEFORE 니가 전에 여기 왔을 때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난 니 눈을 볼 수 조차 없었다 YOU'RE JUST LIKE AN ANG…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63

라디오헤드 가사란에 가시면.. about creep 이란 란에 creep TAB 악보도 있고요.. 타브악보에 뭐 간단한 코드도 있으니 그거보고 치실수 있으실 거에요.. 좋은 하루 되세요.. 바이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62

cleep이란 노래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듣고만 있기엔 너무나 아까운 노래. 그래서 말인데 기타로 직접 연주해 보고 싶거든요. 기타코드 진행 아시는 분은 좀 가르쳐주세요.

윤수근최근 대화 조회 0
28061

전 요즘들어 라디오헤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된 어린 학생이거든요. creep을 듣다보면 아주 깊은 상념에 빠지게 되는데 가사가 무슨 소린지 모르니까 감동이 덜 한거 같애요. 누구 아는분이 계시면 creep가사 좀 해석해 주세요. 제발요.....!!!! 꼭 부탁드려요.

정유찬최근 대화 조회 0
28060

creep의 가사를 찾으려고 심마니를 찾았더니 이 사이트가 제일 위에 있더군요 대충은 알아 들었는데 애매한 발음이 있어서 답답했었는데 덕택에 제대로 부를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MrBAEK최근 대화 조회 0
28059

radiohead 는 게이였다 .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 왜냐하면 지금은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i'm crazy!

정우성최근 대화 조회 0
28058

너무 좋다 노래도 가사도~ 너이상 말이 필요없다.

강민최근 대화 조회 0
28057

지금 너무나 기쁩니다 그의 노래를 들으며 OK COMPUTER이후로 그의 새로움을 접하기 힘들었던저에겐 무한한 기쁨이지요.. 라디오헤드는 언제쯤우리나라에 올까요? 그들의 공연을 보는게 저의 꿈중에 하나인데.. 못 들었던 노래도 참 많네요.. 받아가서 선배들과 친구들에게 들려줘야 겠군요.. 감사 합니다... 다음엔 뮤직비디오도...안 될까요?????? 그럼 수고...하십시요

정용순최근 대화 조회 0
30025

라디오 헤드 노래가 엄청 많군요. 라디오헤드라.. 제가 알기로 요즘 헬로우컴퓨터인가 하는곡이 나왔다고 하던데 없는것 같군요 잘은 모르지만 잘 보고 한마디(?)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참 그리고 제 홈페이지 적는곳이 없군요 저의 멋진(??엄청 썰렁함) 홈페이지를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감사합니다.

양○○최근 대화 조회 0
28056

......

시인최근 대화 조회 0
30024

wow this is the first korean radiohead web page i have seen...were they ever there in korea?

punygrip최근 대화 조회 0
28055

라디오헤드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57위에서 37위로 20위를 껑충 올랐다고 하네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54

내가 creep 이란 노래를 처음 접하게 된것은.. 96년 8월쯤 으로 기억된다.. 이미 시기가 지난지 한참후였을 것이리라.. 대학을 들어가고.. 시원치않은 생활을하던중.. 강남역에 여느 학원.. 에 다니고 있던중.. 어떤 아이의 워크맨에서 흘러나오는것을 들은것이 처음.. 그땐 별로 귀기울이지도..그러지도 않고 흘려 버렸다.. 멜로디가 익숙했고.. 듣기가 편했을뿐.. 아침에 학원을 일찍 갔을때 나오는 노래가 참 편안했었다.. 그리고는 잊어버렸다가 한참을 후에..…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30023

오호.. 한국에도 Radiohead 관련 싸이트가 있었네요. 제가 젤 처음 만들려고 했었는데. :-) 리스트를 보니깐 괜찮은 싸이트가 몇 개 빠져 있는것 같아서, 알려드릴려고요.. mp3파일이 많은곳 freon.republic.k12.mo.us/~rstrel video파일 많은곳 www.users.globalnet.co.uk/~sswan/video.htm 앞으로도 Radiohead에 관한 정보 많이 올려주세요.

권○○최근 대화 조회 0
28053

From : http://www.underworld.net/radiohead/images/news/ January 1998 [Japan/NZ tour] Tue 13 - Izumicity: Sendai, Japan Wed 14 - Faze: Nigata, JapanThu 15 - Matumoto: Nagano, Japan Sun 18 - Kokusai Forum: Tokyo, JapanMon 19 - Nagoya, Japan Wed 21 - Clossing: Fu…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52

윤성철 wrote: >이번40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라디오헤드가 당당히 Bast Alternative Music Performance상을 받았다. >역시 라디오헤드는 최고다. 미국도 라디오헤드를 인정한것이다.

윤성철최근 대화 조회 0
28051

이번40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라디오헤드가 당당히 Bast Alternative Music Performance상을 받았다. 역시 라디오는 최고다. 미국도 라디오헤드를 인정한것이다.

윤성철최근 대화 조회 0
30022

오늘 radiohead site를 찾아다니다.. 여기오게 됐습니다. 넘 반갑더군요. 한국말..하하 자주 오겠습니다. 계속 좋은 홈페이지 유지하세요..

혜○최근 대화 조회 0
28050

야... 신기하군... 역시 그들은 세계적인 가수야.. 아.. 저는 개인적으로 Paranoid Android라는 곡을 제일 좋아하구요... 그 곡을 처음 듣는순간 내 온몸이 전율하는 것 같았어요... 뮤직비디오는 조금 야했지 만 의미가 있었구... 아무튼 굉장한 곡이예요... 못 들어보신분들은 빨리 들어 보세요... Creep은 좀 편한 느낌이지만, 그 곡은 조바뀜과, 노래 분위기가 바 뀌는게 아주 일품이예요...

이.....최근 대화 조회 0
28049

뭐 다른 사이트 들에서의 링크지만.. ram 화일이니 한번 들어보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48

June 7th, 1997 New York, USA at Randall Island setlist:fake plastic trees, talk show host, paranoid android, lucky, the bends, street spirit length: 30m http://www.underworld.net/~playdead/concerts/june71997.ram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47

August 19th, 1996 E. Rutherford, USA at Continental Arena setlist: my iron lung, (nice dream), let down, bullet proof..i wish i was, street spirit (fade out), paranoid android, creep, karma police, just, fake plastic trees length: 50m http://www.underworld.net…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46

March 22nd, 1996 Vancouver, CANADA at the CBC realtime studio setlist:street spirit, killer cars, wonderwall/blowout (w/ jon auer & Ken Stringfellow of the posies) length: 12m http://www.underworld.net/~playdead/concerts/march221996.ram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45

July 21st, 1995 Atlanta, USA at Cat's Paw Studio, first aired on August 4th, 1995 setlist: street spirit (fade out), lucky, bullet proof..i wish i was, you, subterranean homesick alien length: 30m http://www.underworld.net/~playdead/concerts/august31995.ram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44

July 12th, 1993 Hollywood, USA at the Whisky setlist: you, the bends, vegetable, creep, ripcord, stop whispering, pop is dead, thinking about you, faithless, the wonder boy, blow out length: 39m http://www.underworld.net/~playdead/concerts/july121993.ram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43

June 15th, 1993 Nancy, France at Cine 3000, Maxeville setlist: you, prove yourself, the bends, vegetable, creep, lurgee,ripcord, how do you?, banana co., faithless, the wonder boy, inside my head, permanent daylight, anyone can play guitar, pop is dead, killer…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42

June 15th, 1993 Nancy, France at FNAC Auditorium setlist: thinking about you,bullet proof..i wish i was,stop whispering, lozenge of love, faithless, the wonder boy, you length: 17m http://www.underworld.net/~playdead/concerts/june151993a.ram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30021

저도 잘 모르는데요..훗.. 아마도 그노랜 크립일꺼 같네요.. 라디오헤드란에 ..온라인 콘서트 란에 화일이 있으니 들어보세요.. 그리고.. 또 질문 있음 오시고요.. 그럼 이만..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30020

저....이글을 보시는 분 중...라디오헤드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많은 걸 저에게 알려 주셨으면합니다... 얼마전....라디오헤드의 노래를 들었는데... 전...사실....락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가수가 누구 있지 아는 것도 힘들었는데.....음....기타의 연주가 멋있는 노래있데...제목을 모르겠어요... 그리고..라디오헤드에 관한...기본적인 것도..좀...가르쳐 주세요...

박○○최근 대화 조회 0
28041

Radiohead (Radio Head 라고 쓰면 무식하지요...?) 의 홈폐이지(?)가 우리 한국에도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사실, 93년도인가...? 그 때 Creep이 빌보드 40위권에 진입, 크게 히트를 하고 있었을 때 쯔음 처음으로 접했고 또 그 명곡 Creep에 매료되어 Radiohead란 그룹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었다... 그리고 이 곡은 2~3년 뒤에 Cyclo란 영화에 삽입되어 우리나라의 Radiohead의 팬을 많이 확…

박정식최근 대화 조회 0
28040

http://www.underworld.net/radiohead/multimedia/audio/creeplive.ram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39

http://www.underworld.net/radiohead/multimedia/audio/interviews/081597.ram ram 입니다. 들어보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38

Ok computer 를 주제로 한. 스크린 세이버입니다. http://www.underworld.net/radiohead/download/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37

윈도우 드렉토리안에 폰트 드렉토리에 압축을 풀어쓰세요.. Radiohead Font 입니다.. http://www.underworld.net/radiohead/download/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36

January 1998 [Japan/NZ tour] Tue 13 - Izumicity: Sendai, Japan Wed 14 - Faze: Nigata, JapanThu 15 - Matumoto: Nagano, Japan Sun 18 - Kokusai Forum: Tokyo, JapanMon 19 - Nagoya, Japan Wed 21 - Clossing: Fukuoka, JapanThu 22 - Osaka, Japan Fri 23 - Akasaka Blitz…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35

TV에서 가끔 들었던 아니 길거리 레코드사에서 가끔씩 흘러가는 음악으로 들었던 음악이다. 들으면 들을 수록 심금을 울린다. 다른 가수들 처럼 고음을 쓰지도 않고 심금을 울리는 보컬의 보이스가 정말 멋지다. 마치 울부짖는 늑대와 같다. 우울한 늑대.. 지난 주 한밤의 TV 연애에서 가수 이현우가 통기타 반주를 직접하며 라이브로 부른적도 있다. 어두운 과거가 있어서인지 잘 소화해 냈다. Creep을 들으면 기분이 가라앉고 슬퍼지지만 중독된것처럼 자꾸 듣게 된다. 좋…

HADES최근 대화 조회 0
28034

국세청 (NT08 ) 라디오해드 의 BENDS 05/01 22:23 73 line 우울한 기분 뒤로하고 제정신인 상태로 감상문을 올립니다 라디오해드의 두번째 작품 'bends'입니다 아마도 이앨범 저에게 한동안 최고의 앨범이 되지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이들 특유의 암울미와 패배주의적 가사들은 1집때 보다더 강해져서 극도의 우울미 암울미 또한 자살충동(?)까지 수반하는 역작스런 역작을 만들어내었읍니다 거의 모든곡이 싸이키하면서 듣는사람의 혼을 나가게 하는 우울한곡이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33

김승 (akko ) OK.COMPUTER 의 리믹스앨범 발매 예정. 01/10 03:14 9 line 잠깐 Mtv 들렀다가 흥분시키는 소식이.. 매시브 어택이 라디오 헤드의 앨범 OK COMPUTER를 트립합버젼으로 리믹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먼저 라디오 헤드 측에서 매시브 어택에게 리믹스를 요청했다고 하는 데, 이유인즉슨, 음악적으로 아주 흥미로울것같다는 것을 들었다고 합니다.(Ed O'Brien).. 두 그룹 다 너무나 좋아하는 데 매시브 어택의 새앨범과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32

김정연 (Girl1005) RADIOHEAD ...OK COMPUTER... 07/04 06:25 54 line [PABLO HONEY] [THE BENDS] [MY IRON LUNG](EP) 에 이은 그들의 세번째 앨범 [OK COMPUTER] 1.AIRBAG 2.PARANOID ANDROID 3.SUBTERRANEAN HOMESICK ALIEN 4.EXIT MUSIC (FOR A FILM) 5.LET DOWN 6.KARMA POLICE 7.FITTER HAP…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31

이주철 (Danger08) RADIO HEAD - OK.COMPUTER. 06/30 00:57 71 line 우울함. 침울함. 그속에 아름다움. 아직까지도 그들에게 CREEP 을 기대 해야하니 어쩌니 하는 말 역시 그것을 기대한다는 소리 일것이다. 그들이 원하건 그렇지 않든.. 그들 의 팬들이 원하든지 말든지.. 그런건 아무래 도 상관 없다. 그만치 CREEP 이 슈퍼 울트라 하이퍼 싱글임에는 아무도 부정하지 못하리라. BENDS 여기서 그들은 경쾌함이나 발랄함…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30

장수진 (elega ) RADIOHEAD 인터뷰[뮤직라이프6월]&신보감상 06/23 16:41 175 line [7월호 나온 마당인데 늦었지만 MUSIC LIFE에 실렸던 래디오헤드 인터뷰 기사 그냥 올립니다. OK COMPUTER 앨범 감상문도 겸해서 ] ML- 대단히 분위기가 변했다. 뭔가 심경의 변화라도 있었나? THOM YORKE: 근심걱정되는 일이 많아서 체중도 줄어들었다. 머리를 검게 염색한 것은 외모를 바꾼것이다. 이쪽이 더 괜찮아 보이지? ML-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29

장수진 (elega ) RADIOHEAD 일본반 CD 듣고.... 08/21 01:07 26 line 제가 보너스 트랙이 있는 Radiohead 의 Pablo Honey 앨범을 가지고 있는데 일본반에만 있어요. 13. Pop is dead : Oh no pop is dead .... 톰 요크 특유의 가라앉은 우울한 분위의 보컬로 시작하다가 시끄러워 집니다. 중간에 피아노 연주도 잠깐 들어감. 14. Inside my head : 공격적인 느낌이 드는 묘한 분위기…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28

유현상 (jackie77) RADIOHEAD -THE BENDS- 05/02 19:33 110 line 그전에 발매된 EP MY IRON LUNG을 듣고 이번 두번째 앨범을 무지 기대했었는데... 역시 기대에 어긋남이 없네여... EP 'MY IRON LUNG'에서보여준 느릿느릿한 싸이키델릭 사운드나.. 어쿠스틱을 강조한 사운드가 많이 강조되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어쿠스틱 백킹에 통 요크의 울부짓는 곡들이 주종을 이루는데....그 느낌은 CREEP 의 어쿠스틱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27

유현상 (jackie77) RADIOHEAD -My iron lung- 02/15 01:49 39 line 라디오헤드하면 얼른 떠올리는것이 creep밖에 없을정도로 creep으로 유명세를 탄 그룹... 물론 어느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지만 그들을 creep하나가지고 인기를 끄는 3류 얼터너티브 밴드로 취급하는 경향이 없지 않다.. 이번에 나온 my iron lung 이란 EP 는 이런 사람들의 생각이 틀렸다고 반문이라도 하듯...여지없이 그들의 실력을 드러내고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26

유경일 (drdre ) RADIOHEAD <My Iron Lung EP> 02/02 18:29 57 line 얼마전 레딩페스티발서 라디오헤드가 <creep>말고 불렀던 낯선노래가 바로 신작 첫싱글이라는데,그곡을 필두로 7곡의 신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이 국내에 발매되었습 니다. 우선 이앨범은 라디오헤드를 일개 얼터밴드로나 취급하는 분들에게 이들의 실력을 입증하는 계기 가 될것이고,또 이들의 2집앨범<the bends>를 눈에 빠지게 기다리던 팬들에겐 반가운 선물이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25

김태용 (courage1) RADIOHEAD "pablo honey" 09/24 01:12 54 line 얼터너티브란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감회가 새롭군요. 이런..말이 여기 쓰는게 아닌가? 오늘 세상돌아가는 꼴이 하도 웃겨서 술먹구 나가버린 정신으로 레코드점서 먼가를 사가지구 집에와보니 손에 쥐어있는건.. 예쁜 노랑으로 범벅 테잎의 주인공은 radiohead였다. 수록곡을 보니 요즘 자주 이슈(?)돼는 곡,creep이 실려있었다. 제목들이 다 단순해서 좋았구…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024

조용신 (Cshpmnr ) RADIOHEAD Concert in New York 09/04 23:58 83 line 지난 8월 26일 Radiohead의 US Tour의 마지막 일정인 New York 공연이 있었다. Radiohead는 지난 6월초 OK Computer를 발표하기 이곳의 Irving Plaza란 클럽 에서 공연을 한적이 있었다. 그건 동부지역 몇개 도시의 클럽만 도는 아주 특별한 것이었다. 그때 Radiohead를 가까이서 보는 너무나 좋은 기회…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30019

우호님 안녕하헤요.. 저도 라디오 헤드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지금 열심히 자료를 모으는 중이죠.. 라디오 헤드를 찾아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우호님의 집까지 오게된것이죠.. 우호님이 올려놓으신 음악 파일은 괭장히 음질이 좋내요.. 잘 받았습니다. 그럼 새해에 볶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HADES최근 대화 조회 1
30018

음, 라디오헤드의 가사를 퍼갈려구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여길 들어왔어요. 상당히 깔끔한 느낌이네요. 또 차분하구요. my iron lung의 가사 퍼갑니다. 퍼가게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 ^^;; 그리고 사진 잘 봤어요. 그럼 나중에 또 올께요. 안녕...

송○○최근 대화 조회 1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