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내가 아니야.

저것도 내가 아니야.

이것도 내 모습이 아니고..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것도 나고, 이것도 나고, 저것도 나인것 같다.

모든 걸 부정하기 시작하면

나만 피곤해 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