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옛 댓글2004. 02. 17.블랙켓 이란 분에 작품같군요.. 아무말없이 묵묵히 열심히 일했지만 아무도 그 고마움을 알아주지 못한다 뭐 그런뜻으로 저 그림을 그린게 아닌가란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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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없이 묵묵히 열심히 일했지만 아무도 그 고마움을 알아주지 못한다
뭐 그런뜻으로 저 그림을 그린게 아닌가란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