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오히려 그 사람한테 관심이 있다는 것일까요?

정말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지금 누군가가 정말 밉거든요...

예전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고, 앞으로도 정말 싫을 것 같은 사람인데...

정말정말 싫은데

더욱 미워하면 아예 관심조차 없어지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