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내삶을 붙잡고 괜찮다고 종일 이야기 할때면...




헤어지려다 실패하다.

그리곤

언젠가는 이별하리라는 확신을 가지다.




lover,lover come to me, if u need sympathy.




새벽녁이면 편한음악만 듣는다.

이를테면 버브.

내일이 안왔으면 하고 늘 그래왔다.

제임스는 머리카락이 정말 멋져.




오늘하루도 새벽 4시경 끝날것 같다.

그리고 하루하루는 내몸의 일부를 소멸시켜가는 나도 모를 과정이겠지.

술먹고 펑펑울고싶다.

누가 내맘을 알아주리오.

헤헤.



till to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