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지금 내 목에 붙어있는 파스보다 후끈거릴까요?

아님, 방금 먹은 사탕보다 달콤할까요?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누가 나한테 사랑이 어떤건지 말해줄래요?


이렇게는 내 인생이 너무 차가와서 버틸수가 없겠어요.

잠깐이라도 꿈 꿀수있게, 아주 조금만 말해줄래요?

가끔은 너무 외롭다죠.

그리고 그게 가끔 무뎌질때면, 내가 살아있는 건지 조차 모르겠어요..




외로워-.


사랑 좀 얻어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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