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문화

모든 경지에 이미 올라본 도인의 음악

그리고 예술

너무 많을 것을 해보면 모든 것에 식상해지고

결국 가장 원초적인 곳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

그리고 진실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하지만 의미를 부여받지 못 하고,

그 아무나에 의해 자행될 때 인정받지 못 하는

바닥이 가장 밟기 힘든 정상일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