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좋은거 꿔서 아빠에게 주절주절 얘기했다.
자기전에 방에 들어오시더니 로또 한장을 주며; 숫자좀 찍어놓으라고;;;;
근데 꿈에서 봤던 숫자들은 까먹었다,,;;;;



머리를 잘랐는데
너무 가볍다!
근데 길었던 머리가 짧아지니; -_-;
굉장히 허전하다,,,;



학원끝나고 집으로 향하며,,
지하철을 탔다..
20대 후반쯤되는 회사원이 탔는데 웬지 맘에 들었다-_-;
피곤한지 눈을 감고 있길래
계속 쳐다봤다-_-
카메라를 꺼내 셔터를 누르고 싶었다-_-;
하지만 그러진 못했다



요즘 드라마를 보는데 재밌다
일본드라마도 보고,,
너는펫 꾸준히 다운 받아서 보고 있는데
아라시의 마츠모토준이 나오더라
이쁘다!
우리집으로 와-_-;
대장금도 역시 재밌다
이영애도 이쁘고



요새 자꾸 핸드폰을 잊어버렸다 다시 찾는다;
2번이나 :'(
조심해야지;_;



백화점에 가서 옷구경을 하는데
남자옷도 괜찮은게 많이 나왓더라;_;
남자친구 있으면 이옷 진짜 사주고 싶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음,,잠이 안와서
주절주절-ㅅ-

술먹고 싶다 크크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