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모르겠어.

친구들이 휘파람같은거 멋지게 부르면 나는 괜히 샘이났었지. 나도 네 앞에서 멋진

연주를 하고 조금 나쁜 농담같은것도 주고받고 싶었어.

오늘밤 나는 네가 나같은 변변치않은 사람을 잡고 바다속으로

가라앉아주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