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우울한 날들의 연속이네요.

어제도 그제도. 그리고 오늘도.

그래도, 오늘. 동생 졸업식이라고 해서 기뻐...해야 겠죠?


뭐.. 동생은 울지 않을거라 생각되지만.

제가 옆에서 우울해할까봐 걱정이네요.


헤휴- 엄마랑 동생의 사진 퍼레이드가 연속될테니.

사진사 아줌마로 변장이나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동생의 졸업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