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CREEP 뮤비를 보곤, 톰을 느끼남이라구 부르기 시작했어요;;

"아~ 느끼느끼" <ㅡ ㅈ ㅔ옆에 와서 하는 말이에요 ㅋ

"니가 더느끼하다구!"

요즘, radiohead 노래를 들려주며

절대 느끼하지 않다고 가르치고 있답니다 ㅋㅋ




ㅡ 여기 계신 모든 분들, 한 그룹을 좋아한단 이유만으로

정모같은거 등등등등 (사실은 딴건 잘 모르고; ㅎ)하시는거 보면

막, 멋지단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정모는 꼭 나가봐야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