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대부분..
철학자? 들 같다는..
굉장히 심오한..
심리적인 표현이라던가..
평상시에는 잘 쓰지않는..
보통..일반사람들이 흔히 쓰지 않는(그랬다간 왕따당하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니..
사실..
읽고 있으면 굉장히 공감이 가고..
기분도 좋아져요..
'아..나만 그런 생각..그런 기분 가지는게 아니구나..다른이들도 이런 괴짜 같은 생각 많이 하는구나..'
라구요 ㅎㅎ
회원님들 너무 멋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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