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연주자들은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선율에 담아서 말하는건가
아니면 그냥 기분대로 스케일 훑기 하는건가


연주곡은 무슨 말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역시 그냥 기분대로 느끼면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