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
음침∼한 기분 -.-


 비 오는 날씨를 정말 좋아하는지라
반갑긴 반갑지만 ..






























 친구들을 만나면,
놀러가는곳이 항상 한정되있어요

 거의다 2호선으로


좀 더 새로운 곳을 가고싶다지만
 서울은 이제 싫어ㅠㅠ



.... 언제까지 놀고살수는 없겠지만-,.- ..

 그래도 이번주까지는

꿉꿉하고 습습한 게다가 지긋지긋한
 이 기분들을 떨쳐버리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