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아니면
어쩔수 없지만....털털한척하면서도 안에는 뭔가가
쏟아내지 못하는 뭔가가... 꿈틀꿈틀거리는 열정적인 녀석.
바로 별넷반의 생일입니다.
23일로 알고 있는데 혹시나 틀리면 (헤헤;; 원래 내가 하는일이 그렇잖아;;)
맞다고 해도 아직 날짜는 안되었는데
첨으로 축하해주고 싶었고
지금 생각날때가 아니면 또 잊어버릴것 같아서 미리미리~


좀 거창하게 얘기하면 절망에 빠질때도
한번씩 해맑은 웃음으로 용기를 주는 녀석입니다.
눈도 딥따 크구요. 예의는 얼마나 바른지.
인사성도 바릅니다.
그리고 젤 중요한건
어른스럽다는거. (배워야 할텐데)
아마도 한번씩은 그 웃음의 스트렝스를 받았으리라 생각하구요.
이쁜 녀석의 생일이니 많이들 축하해주고 한마디씩 던져주세요.



오랜만에 쓰는거라 손이 덜덜덜 떨리는군요. 암튼, 축하한다 별넷. (계좌번호.003213988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