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상맞게 어제 제사지내고 남은 약과나 뜯어먹으며.
시간을 죽이고 있네요.
가족들은 사촌동생녀석 돌이라 다들 어디론가 떠났군요.
으음.
싫어요. 혼자있는거.
누구 놀러 올래요?
라면은 끓여줄 수 있는데,
싫음 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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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제가 끓인 라면은 탕아니면,찌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