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편한함과 나태함
유지되면
나태해진다
마치 시체가 된것 같았다
손가락도 그 의미를 잊어먹은듯 했고
의지와 목적은 잊어먹었다
난 편한함을 즐길줄 모르는 나태한 시체였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