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을 만나 포켓볼을 쳤는데
한시간 정도 치다가 지루해져서
룰을 정했어요.
무조건 왼손으로 치자.
아무 공이나 넣어도 됨.
많이 넣기.
시작~
잘 되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었답니다.
저도 4개나 넣었어요~>.<
2등.^ㅅ^v(4명중)
원래 친구들 중 제가 젤 못치거든요..
오늘은 장갑을 안끼고 쳤더니
훨~씬 잘 되더라구요.
당구도 운전처럼 습득되는 기술인가봐요.
꽤 오랜만에 치는데도 다들 여전한 걸 보면요.
몸을 움직이며 노는 것이 좋아요.
가끔은.
ARCHIVE


댓글 4
선배님왈: 그렇게 하기도 쉬운일이 아닌데;
나: -_- 그럼.. 저 대단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