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역모 꾸미다 들키면 깨끗한 척 자결하기 입니다.


이라고 나왔는데

실은 난 깨끗한척은 물론

깨끗하지도 않을뿐더러

자결따위도 못한다


강하지 못해서

또 그닥 약하지 않아서




미국을 간다하니

친구들이 많이 걱정한다


너 깽되는거 아냐?

혹은

너 (마)약 하지말아라

아니면

어글리 코리안짓하지 마라


근데 이거 다

허튼소리란다




가오가 있지 쓰펄;

난 한국에서 살고싶다구~~~~~~~~~~~~~~~~~

-_-;;;





술을 한잔 두잔 들이키다 보면


현실을 망각하고 싶어진다

내가 나이고 싶지 않을때가

바로 지금 이순간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술에 취해 있는 동안에는

나는 나이자 내가 아닐수 있는 시간이기에

더욱더 취하고 싶어진다








단 하나만 알고 싶어진다


과연 나는, 내가 누굴까;




녀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