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나한테 한 말이다.

글쎄, 내가 지금 당신에게 보여주고 있는 나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 안의 수많은 나 중에 다른 하나를 보여 줄 수는 있어,

당신이 마음에 드는 것으로 말이야.

하지만,

지금의 내 성격을 고칠 생각은 털끝만큼도 없으니깐

그만 아가리 싹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