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무지 어렸을 때

(대략 유치원 즈음)


정말 철학적인 유치원생이었습니다 ㅡㅡ;;;;

제 머릿속에 있던 생각은
거의 장자의 생각과 일치했죠

사실 그 장주의 꿈? 그건 원래 제가 생각했던 것입니다 ㅎㅎ

농담이고...


그러나 원래 생각했던 사람이 저인 건 아니지만, 저는 그떄 그 생각도 했었다구요

정말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 일...

거의 예전의 성인들에 비할 만한 눈부신 철학 관념을 가지고 있었어요
물론 장자 쪽은 머리 잘 안돌아가도 다들 생각해게되는 단순한 철학이지만...

근데 요즘엔 그 철학(?)정신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젠 그런생각 안해요 ㅡ,.ㅡ;;;;;;;
왜 이렇게 됐을가요?
아님 왜 그때 그랬었을까요?
이것도 하나의 제 삶의 의문점인가 봅니다...



* 너무 제 어릴때 를 추켜세운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