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라됴헤드의 no surprises로 시작해봤다...
들으면서 많이 따라해본거라 잘됀다
그담은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시도..
뭐랄까 커트코베인의
갈리는듯한 멋진목소리 연출이 불가능하다
맨슨의 락이즈데드..
소리만 질러댔지 음이 안맞는다...
라됴헤드의 high and dry
내가듣기에도 잘불렀다...부르기쉬웠다...
그밖에 그린데이노래를 많이 불렀는데
즐거웠다
그린데이풍이 내목소리랑 어울린다는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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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한두곡 부르곤 하는데... 크립부르면 엄청 눈치보여요... 분위기 다운시킨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