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변한다

그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알 수 없다.

어머니 앞에서의 나와 친구들 앞에서의 나는 사뭇 다르다.

허나 분명한건

당신 그림 앞에선 내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