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주만에,,, 이불을 갯다죠;;
(근데.. 저 글자가 맞나요?=ㅅ=;;)
흠흠,
그냥.. 오늘이 일요일이고, 내일이 삼일절이고 해서;;
개봤어요..(무슨 상관이길래!!)
헤헤..;
오랜만에 방바닥을 보는군요.
다들, 이불을 갭시다.
누구 오캔하시는 분, 언제 한번 놀아요,같이>3<;;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5
이불개는건 싫고 이불펴고 베개 던지는 순간이 젤 행복하죠:)
(할머니 너무 무서워요.. 하는일마다 태클태클..엉엉)
오캔,
같이 하고 싶지만 최근 동생군1,2호에게 컴퓨터를 완전히 점령당한 터라..;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