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는 신입생 입학식이라, 학교를 안가죠.

훗,

이래서 전 신입생들이 좋아요=ㅅ=.

녀석들 덕에 하루 놀자나요.

그에비해... 졸업생들..


졸업식을 겨울방학 중에 하는 관계로..=_=.

내 인생에 별 의미 없는 사람들이 됐다죠.


학교 다니시는 분들,

다들 개학(혹은 개강)하셨나 모르겠네요.

아쉬운 사람도 있을테고, 좋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ㅅ=. 전 전자에 가깝죠.

아마도 대부분은 전자에 가까울 듯,




오늘, 하루 정말 잘.. 쉬었습니다.

음,,

솔직히 삼일절인데, 태극기도 안달았고.

하루종일 뒹굴뒹굴 거려서,, 조금은 찜찜하네요.


음... 다음달에 있을 식목일에는 나무 심으러 가야겠어요;

증조할머니 산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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