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 또 갔어요 ㅡㅡ

전체 오티래요 .

가서 새로 지었다는 강당에서 3시간동안 앉아있었죠..

물론 의자였지만..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서........

뒤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득실 득실 대고 .. 좌우옆 아무리 살펴도 아는 사람 한명도 없고 .

정말 .. 3시간동안 외롭고.

허리가 무지 아팠어요 ㅡㅡ

가서 머하다가 온것인지 대체 ..ㅡㅡ

수강신청이라고 하는데. 클릭 몇번하니까 끝나고 은근히 싱겁네 .

역시 대학생은 혼자 공부한다는건가..

ㅡㅡ 아

입시에 길들여져있던 우리에겐 학생주임이 필요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