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의 추억에 몰레 미소짖고 있구나

그래 넌 웃으며 추락하겠지

현실을 무시한체 보여주지 않을 판타지를 그리겠지

오늘도 넌 주인공이 겠구나

상상속에 말이야

쓸모없는 근육은 버리고 천국으로 도피하겠지

넌 현실을 증오하고 있었구나

이제는 쓰레기처럼 끌러다니까

그럼 말이야

악취나는 몸둥아리는 이제 너의 이상속에 가두지 말아

손끝에서 현실을 판타지로 만들어봐

넌 잊허질 영웅이 되고

닿지 않는 천국으로 날아갈꺼야

어젲든 모니터는 널 기억하지 않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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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반성하며 쓴글

p.s 불어봐 재규어 5권 헤머의 대뷔노래 듣고싶다(망가졌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