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이네요.
나만 몰랐나. 두둥 (...)



좋아하는 사람에게 메일을 썼고,
리스트 같은 것(?)도 정리했고,
쓰레기 봉지도 하루에 세개씩 갖다버릴거에요.
무서운 연체료도 반납하고,
청소기 한번 돌리고,
장도 한번 봐주고,
아, 그전에 내 상상에 매몰되지 말길. 꺄르르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