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하다 징해;;;

징그러버야!

그만좀 와라;;;

봄을 내놔;;

집에 들어오는데...

아랫집 아저씨가

술먹고 쓰러져서

119에 실려 간거 같다-_-;

에흐...왜 저러시는지....

문밖에 보면 술병이 그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