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턴,,

음, 오늘부턴가...

암튼, 이제부턴 정말 학교를 가는군요;;

입학식 덕에 하루 잘 쉬었는데,,

이제..-_-

일요일 빼고, 노는 날은 다음달 식목일 뿐...

아악-.


싫어요,





암튼,

올해의 우리집 주인공은 언닌가봐요.


고3이거든요;;

췟,

근데 그 인간의 모습은 고 3이 아니에요.

항상 새벽 3시,4시까지..

컴퓨터 혹은 텔레비젼, 만화책 등에 빠져 살다가 지쳐 잠들곤 하죠.


언니도 내일부턴 고3 체제입니다.

학교를 7시까지 가야하는... 막중한 임무(?)


흐음,

올 1년 동안은, 잘해줘야겠죠?;;

맨날 각 대학교 홈페이지 찾아다니는 모습이 안쓰러워요;


뭐,, 얼마후의 내 모습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래도.


뭔가 측은합니다.

혹시라도 집에 고3 되는 사람이 있으면,

다들 잘해주도록 합시다.;;

불쌍하잖아요;;(=ㅅ=)



고3 여러분, 올한해, 힘내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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