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일 하고 싶어 죽겟다.

요새 날씨가 계속 개족발 같아서

저번달 마지막 토요일부터 수요일만 빼고

쭉~~~~~~~

쉬었다.

처음에는 돈이 없어서

쉬어도 쉬는거 같지 않았다.

단지 집에서 뒹굴거리며

엉덩이만 긁어 댈뿐.....-_-

그러다가 쉬는도중에

월급 받으러 갔다.

1월달에 구정지나서 부터

2월달 에 일한거 까지 해서

고작 120만원이다.

거기서 가불 5만원 빼고

부장이 월급 주는데

또 내가 돈 잘못셀줄 알고 2만원 빼가고 (전에도 그랬다)

친구한테 3만원 주고

80만원 저축

20만원 할매한테 투자

10만원 남았따.

그런데 통닭 2마리

쉬는동안에 핀 담배 5갑

만화책값

택시비

등등

지금 남은돈 16000원이다.

-_-지 , 미

이제 돈 떨어지면 또 빈둥 거릴것이다

날씨가 개여서 다시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_-

그래서 그런지

어제는 2+2=5라는 집에서

공사일을 하는 꿈을 꿧다.

꿈이 참 지미브라더스 같다

오늘 3달만에 이빨한번 딱아봤따.

몸에 힘이 없어서 오징어가 다 됐다.

bjork꺼 음반 사러 갔는데 그런 인간 모른덴다.

죽을때가 다 됐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