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세버째 발가락 사이가..

엄청나게 곪아있더군요.

몇일전부터 심하게 간지러워서..



설마, 무좀...

이라고 생각했는데,


엄청 징그러워요;;

진짜 엄지 손톱만하게, 부풀어 있는데,

왜그리 터치고 싶던지..


그래서;;

터쳤습니다.;;

안에 고름 다 짜내고, 후시딘까지 발랐죠.

근데, 반창고를 못 찾아서;;

그냥 방치 중,



혹시라도 이 더러운 방바닥을 돌아다니다가,

세균에 감염되면...


.. 잘라야 하는 겁니까?;;

암튼,

아파요.

왜 그런거지;;

어디 다치지도 않았는데,

쓸데없이 곪고 *랄이야..=ㅅ=.


암튼,

눈 엄청 빨리 녹네요.

여기서 보이는 산,

엄청 처참해요;;


나무들이 다 뿌러지고, 쓰러지고..

난리났네..



흐음,

내일부턴 다시 정상수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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