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보드 날렸다고 죄송하다는
우호씨의 공지가 무색하게
문득
번호를 보니
천번이 넘었네
오호-
허리 아프다
(ㅡ_-)
자야될 때.
나는 또 어떤 꿈을 꿀것인가.
꿈이 나에게 무엇을 보여줄지 기대하지 말고
내가 먼저 꿈에게 무엇을 해 줄지 생각하자
꿈에게 손 내밀어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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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moviehead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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