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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심하게 통키를 떠올리게 하는 만화이다.
전설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좀 무언가 다르다면
통키는 오바쟁이이고, 시우는 무게쟁이라는거 ........
선배들하고 싸우면서 지지 않는 것도 닮았다
멋있는 척 하는 것이 슛돌이까지 연상시킨다.
고로, 슛돌이와 통키의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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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그리고 통키랑 다른 점은 료마가 매우매우 성격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다는것;; 난 그렇게 보이던데;;
모니모니해도 후지랑 데즈카 부장이 젤 멋짐 +_+
잼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