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통키를 떠올리게 하는 만화이다.

전설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좀 무언가 다르다면

통키는 오바쟁이이고, 시우는 무게쟁이라는거 ........


선배들하고 싸우면서 지지 않는 것도 닮았다


멋있는 척 하는 것이 슛돌이까지 연상시킨다.

고로, 슛돌이와 통키의 하이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