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안올라갈때까지

이빠이 웨이트 하고

방광이 오그라들정도의

핫 보일링 워터로

쌍콤하고 샤워를 하고

은쟁반위의 3열종대로

굴러가는 옥구슬마냥

가벼운 휘파람과 함께

닫혀있던 화장실문을

여는순간...










뷁 !!!!!!!!!!!

똥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