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생님이 해준 이야기 중에

4가지 없는 나에게 감동을 준 이야기는 몇개 없다...

그 중에


음.. 뭐 감동을 받은건 아니구


그냥 그때 분위기랑

내가 방금 전까지 듣고 있던 음악이

존레논 - Love 였어서

기분이 상당히 그럴수도..


그 이야기는

도살장에 끌려가면 소는

다른 소가 죽는걸 보고 운다고 한다

눈에서 눈물이 뚝뚝...


요즘 사람들 장례식장가도 돈내고 밥먹고 오는게 끝인데..

으음...

다시 생각해보면 왜 그때 이상한 기분느꼇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음...그럼 존레논의 힘인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