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에 편승하여

흠흠

(ㅡ_-)

여튼 지하철에서

마음에 드는 얼굴의

여자분을 봤는데

며칠 간

모조소년에 버닝했더니

정신이 혼미해지고

(그 순간에는 모조소년을 듣고 있지도 않았는데!)

아주 잠깐

한 영점 영영오초정도?

연락처를 물어볼까, 생각했다

광고에 나오는 작업중이야-이 모드가 아닌

순수하게 작업을 위해서..;;

하지만 자세히 보니

이미지가 별로라

역시 사람은 자세히 알면 다 싫어진다-라는 진리를 되새겼다

(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