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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로그
는 당연히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드러움으로 낙인찍히지 않으려면
혼자하는 말이라는 의도를 표시해두면
조금은 충격이 덜 하리라..
어쩜 알에치에선 환영받을 글일지도 모르겠는데
나의 취미는 귀파기.
하루에 한번.
팔것도 없을정도로 자주 파는데
간혹 출혈도 불사하면서까지 재미를 붙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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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적은날은 화가 치민다.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스럽고 모아서 버리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은데 말이지.
다들 그렇다고 동조좀해주지. 알에치엔 내숭 없스무로..
분명 난 회원이고 로긴한 상태인데 로긴멤버에 "빵"이랄땐 기분이 "묘"하다.
난 그럼 존재가치없는 회원?
씨야..알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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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놀로그
이미지 참 맘에 안드는군. 또 바꿔야지.


댓글 6
나도 귀파는 걸 정말 \"사랑\"해요!
저도 귀 많이 파서 이비인후과도 다니고 그랬지만
거기 가면 검은 약을 발라주어서 더더더! 귀파고 싶어진다구요!
그 기분 언니도 알지요?
정말 양이 적으면 왠지 심술도 나고, 모아서 버릴 땐 누군가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지는 그 맘.
저 혼자 파서는 도저히 그런 걸 꺼낼 수가 없음
그럴때마다 간질간질하면서 시원해지는것이..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