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타 쥰세이.
마빈과 아오이의 사랑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느낀다.
물론
그 우중충한 영화에서가 아니라.
주황빛 책에서의 마빈과 아오이.
어쩌면
비오던날 밤
아코를 들으며
내가 읽던 그 분위기가
아름다웠던 걸지도 모르겠다.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5
그 때 느껴지는 거리감. 냉정과 열정, 그 사이.
책과의 거리감이 참;;
쥰세이~~ 멋진 남자입니다~
마빈과 아오이가 더 좋았어요.
영화에서는 무슨;; 아오이를 돈주고 산 아저씨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