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하면 뒷북이라고 하시려나..ㅠ -ㅠ
여튼 전 왠만한영화는 두세번씩 더 안보거든요..ㅠ _ㅠ
헤드윅은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어지더군요..ㅠ _ㅠ비디오가게 아자씨한테 팔라고 사정하고 싶었음..;;
뭐라고할까요...흠...
사람이 사람 아닌 다른것과 사랑에 빠질수 있다면...
전 헤드윅에게 반했습니다..아아..ㅠ _ㅠ
밤낮으로 헤드윅 생각만 해요...
밤낮으로 헤드윅 대사 생각만 하고..
밤낮으로 존 카메론 미첼을 생각하고...
밤낮으로 노래들을 되새겨 부르고...
예..ㅠ _ㅠ늦게안녀석이 더하다지요...ㅠ _ㅠ
ost 사야하는데 가난한 자취생의 생활비가 이제 바닥을 보이고 있답니다..아아..ㅠ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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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너무 좋아;
그거 본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중독성 떨어지고 있음.
좋은 동네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