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쪽과 관련된 여러 것들 중.
그것이 우울한 것이든
생산 가치가 높은 실질적인 재능이건간에,
(예를 들면 시을 쓰는 사람에게 시심 같은것, 음악을 하는 사람에게는 절대음감 같은 것)
아무튼 그러한 것들이, 가끔
젊은 날의 미친 방황의 일종이란 것이 발견되면,
아직 애정이 남아있지만, 관둬야할지
애정이 식을 때까지는 남겨둬야할지 (애정이 언제가는 식을 것이다. 착각이므로)
고민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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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진짜로 졸라게...
엄청난 금기를 말해버린건가.....-_-;;
예술하는 사람들 .,,이런말 하는 거 무지 싫어하고 듣기 싫어하지만,,
회화과 교수가 그러더군여,,,,,
100명,1000명중에 진짜. 예술가 한명,두명 나온다고...그 나머진 다 딴거 한다고...
그 안에서 엄청난 경쟁을 해야한다는거.....
그걸 알면서도 사랑하는 거.....
힘들어하고 감당하고.....그러면서 즐기는거..,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예술이란건 사회적으로 성공을 하느냐,실패를 하느냐, 감당을 하냐 못하냐,
현실적으로 자기에게 맞느냐,그런걸 다 따지고 보면
예술의 의미가 퇴색 되버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