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음악시간에.

CATS를 본답니다.

크흑;;

사운드 쥑임.

음악실 너무 좋아요ㅠ_ㅠ..


암튼,,

재미있어요! 멋져요!


실제로 가서 보는 건 재정상의 문제로.. 크릉.


CATS가 재미있긴 하지만,

저것때문에..



요즘 우리 야마다 주니어...

죽어남니다.


=_=;;

야마다 주니어는;;

저의 연인이자, 학교의 꽃.. 매점고양이 입니다.


다들,

지나가면서..

꼴랑 새우깡 하나 던져주고는.




"야마준! 너도 꼭 젤리클고양이가 되야해."


라며,

갖은 고문을 가하는 -_- 여고생들.


너무 불쌍해요;;

크흑..

가뜩이나 우리 야마준,

다리에 상처나서, 낑낑대는데;;


야마준의 러버로써.

어찌 가슴이 안아프겠습니까!!





-_-

그렇다고 뭐,, 달리 손쓸 방법도 없고.

미안한 마음에,

집에 있는 참치나 퍼다줄 따름이네요;;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젤리클고양이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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