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낮에.,이보람2004. 03. 27.댓글 8개조회 652#자유게시판보리밥을 먹었더니, 방귀만 뽕뽕나네.. :$ 내 맘 알죠? .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D옛 댓글2004. 03. 28.보람(느끼하게) 난, 네 맘을 모른다는 게 아냐. 보람.(느끼느끼) 난 네가 했던 그 상황을 모른다는 얘기였어.(살며시 쓰다듬하며) 난, 너의 아름다운 면만 기억할게 보람.(찡끗) (누군가에게 저격당해 죽는다)
난 네가 했던 그 상황을 모른다는 얘기였어.(살며시 쓰다듬하며)
난, 너의 아름다운 면만 기억할게 보람.(찡끗)
(누군가에게 저격당해 죽는다)